하루 하나 건설 현장의 말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하나 건설 현장의 말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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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나
건설 현장의 말
못 알아들은 채 고개만 끄덕이지 않게 돼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내일이 첫 출근인데 현장에서 쓰는 말을 하나도 모르는 분
- 되묻기가 눈치 보여 대충 끄덕이고는 하루 종일 마음 졸였던 분
- 인력사무소를 통해 처음 현장에 나가 보려는 분
- 관리직으로 입사했는데 무전과 아침 조회 말이 도면과 딴 말처럼 들리는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헤베인지 루베인지, 숫자에 단위를 붙여 되받아 확인하는 나
- 데마찌·야리끼리가 들려도 오늘 하루의 셈이 그려지는 나
- 모르면 그 자리에서 한 번만 다시 말씀해 달라고 되물을 줄 아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치수가 그대로 이름이 된 나무
다루끼 · 합판 — 각재 · 합판
쉽게 말하면
현장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나무 두 가지이고, 둘 다 무슨 나무인지보다 치수로 불린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헤베와 루베 — 넓이와 부피가 소리로 오갈 때, 숫자에 단위를 붙여 되받는 습관 하나를 챙겨요.

줄걸이의 오래된 동작 — 살짝 띄운 채 멈추는 몇 초가 되돌릴 수 있는 마지막 자리를 만들어요.

말 앞부분이 잘려 들리면 뜻이 통째로 뒤집혀요 — 그래서 끊는 말은 소리부터 다르게 다듬어져 있어요.
- 헤베인지 루베인지 헷갈리는데 되묻기가 눈치 보여서 대충 고개만 끄덕였어요.
- 인력사무소에서 처음 나간 날, 데모도로 붙으라는데 그게 무슨 말인지 몰랐어요.
못 알아들었던 건 눈치 탓이 아니라 아무도 안 가르쳐 준 탓이에요.
현장 말은 종이가 아니라 소리로 먼저 오고, 도면에 인쇄된 표준 용어와 입에서 나오는 말이 서로 달라요. 이 콘텐츠는 들리는 소리 그대로 하루 한 마디를 얹고 표준 용어를 나란히 적어요. 사람을 부르는 말과 하루의 셈에서 시작해, 먹매김과 터파기, 타설과 양생, 벽 속에 먼저 들어가는 것들, 무전과 신호, 검측과 준공 서류까지 — 100일이면 현장의 하루와 건물 한 채가 올라가는 순서를 말로 한 바퀴 돌아요. 그리고 매 편, 되묻는 것이 눈치가 아니라 일머리라는 걸 보여 줘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하루 하나 건설 현장의 말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데마찌 — 대기. 현장에서 들리는 소리 그대로 얹고, 서류에 적힐 표준 용어를 나란히 붙여요.
'나와 있는데도 일을 시작하지 못하고 기다리는 상태' — 한 줄 뜻풀이로 먼저 잡아요.
그 말이 왜 돈과 붙어 있는지, 잘못 들으면 그날 무엇이 달라지는지 — 현장의 사정을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지금 말씀하신 게 헤베입니까, 루베입니까?' — 그 자리에서 그대로 쓸 되받는 한 마디로 닫아요. 깊이 읽고 싶은 날엔 한 사람이 왜 두 벌의 말을 쓰는지 같은 뒷이야기를 더해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부르는 말과 하루의 셈 — 말귀가 트인다는 것부터. 소장·과장·반장, 원청과 협력사, 출역, 기공과 조공, 데모도, 데마찌, 야리끼리, 함바, 노임, 공구리, 시아게와 오사마리, 헤베와 루베까지 — 첫 한 달을 버티게 하는 말들이에요.
선을 놓고 땅을 파고 — 먹통과 먹줄, 종이의 치수를 바닥에 옮기는 먹매김, 기준점과 레벨, 다림추와 수평기, 야장, 규준틀, 터파기와 잔토, 파일, 버림, 배근과 피복, 스페이서, 형틀 — 건물이 서기 전의 말들이에요.
콘크리트의 하루 — 유로폼과 갱폼, 동바리, 타설, 섞이면서 오는 레미콘, 슬럼프, 다짐, 양생, 탈형, 공시체, 크랙과 백화, 그리고 슬래브·보·기둥부터 조적·미장·단열까지 골조와 벽을 부르는 이름들이에요.
벽 속과 머리 위 — 방수, 드레인, 배관 매입, 전선관, 덕트, 곰방과 양중, 타워크레인과 호이스트, 신호수, 수신호, 무전 요령, 오라이와 스톱, 줄걸이, 상하 동시작업, 야간과 우천 — 소리로 오가는 말이 가장 바빠지는 구간이에요.
종이로 남는 말 — 공정 회의, 작업일보, 덮기 전에 봐 달라는 검측, 감리, 자재 승인과 시험성적서, 반입과 반출, 한 만큼 받는 기성, 지적사항, 펀치 리스트, 준공과 사용승인, 인계까지 — 현장이 닫히는 순서예요.
되묻는 법 — 첫 주에 가장 자주 나오는 되물음, 알아듣지 못한 채 고개를 끄덕였을 때, 잘못 들으면 몸이 먼저 서야 하는 말, 현장마다 다른 호칭에 이름부터 맞추는 요령, 그리고 마지막 날 '끝까지 남는 것은 목소리다'로 닫아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하나 건설 현장의 말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하루 하나 건설 현장의 말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첫 현장에서 다들 뭐라고 소리치는데 저만 못 알아듣고 그 자리에 서 있었어요.
- 헤베인지 루베인지 헷갈리는데 되묻기가 눈치 보여서 대충 고개만 끄덕였어요.
- 인력사무소에서 처음 나간 날, 데모도로 붙으라는데 그게 무슨 말인지 몰랐어요.

하루 하나 건설 현장의 말
- 들리는 순서대로 배워요 — 교과서 목차가 아니라 현장에서 소리로 날아오는 순서예요.
- 훈계하지 않아요 — 은어를 쓰지 말라고도, 표준어만 쓰라고도 하지 않아요.
- 되받는 한 마디까지 줘요 — 매 편이 그 말이 날아왔을 때 그 자리에서 쓸 문장으로 닫혀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현장에서 첫 한 달을 버티는 건 힘쓰는 일이기 전에 알아듣는 일이에요. 하루 한 마디씩 100일이면, 소리가 날아와도 멈칫하지 않고 단위를 붙여 되받는 사람이 돼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현장 경험이 아예 없는 처음인데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일본어에서 온 은어를 배우는 게 괜찮은 걸까요?
현장마다 지역마다 말이 다르지 않나요?

매일 아침 1분
현장에서 첫 한 달을 버티는 건 힘쓰는 일이기 전에 알아듣는 일이에요. 하루 한 마디씩 100일이면, 소리가 날아와도 멈칫하지 않고 단위를 붙여 되받는 사람이 돼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