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반도체 공정 용어

최소한의 반도체 공정 용어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최소한의 반도체 공정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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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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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자를 위한 최소한의 반도체 공정 용어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최소한의
반도체 공정 용어

공정 하나씩만 따라가면 돼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반도체 회사에 들어왔는데 회의 말의 절반이 낯선 분
  • 협력사·영업·구매처럼 라인 바깥에서 라인과 일하는 분
  • 뉴스의 반도체 이야기를 공정 순서로 꿰어 보고 싶은 분
  • 지금 와서 묻기 어려워진 낱말이 쌓여 있는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낱말을 들으면 공정의 몇 번째 칸인지부터 떠올리는 나
  • 라인 앞에서 아는 척 대신 제대로 묻는 나
  • 판 한 장이 칩이 되어 나가는 길을 처음부터 끝까지 그리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최소한의 반도체 공정 용어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칩 사이에 남겨 둔 좁은 띠

다이(die) · 스크라이브 레인(scribe lane)

쉽게 말하면

판 위의 칩 하나를 다이라 부르고, 다이와 다이 사이에 잘라 낼 자리로 남겨 둔 좁은 띠를 스크라이브 레인이라 한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그 방이 노란 건 감광막이 짧은 빛에 반응해서예요

짧은 파장을 걸러 낸 조명만 쓰다 보니 구역 전체가 노랗게 보여요. 재료 하나가 방의 조명까지 정한 거예요.

떨어뜨린 액체는 대부분 판 밖으로 던져져요

판을 빠르게 돌려 액체를 고르게 펴는 방식이라서요. 남는 두께는 돌리는 속도와 액체의 묽기가 정해요.

알갱이를 가장 꺼리는 곳에 알갱이를 들여왔어요

표면을 고르게 만들려고 알갱이 섞인 액으로 눌러 문지르는 칸이 있어요. 튀어나온 자리가 먼저 깎이게 두는 거예요.

"회의에서 오가는 말의 절반이 처음 듣는 낱말인데, 지금 와서 물어보기가 어려웠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용어집을 찾아봐도 낱말 뜻만 나오고, 그게 공정의 어디쯤인지는 아무도 안 알려 줬어요.
  • 뉴스의 반도체 이야기는 회사와 시장 얘기뿐이라, 정작 라인에서 쓰는 말은 늘 낯설었어요.

낱말이 안 외워졌던 건 머리 탓이 아니라 자리 탓이에요.

반도체는 같은 이름의 공정이 수십 번 되풀이되는 구조라, 낱말만 외워서는 어디를 말하는지 알 수 없거든요. 그래서 이 100일은 매 편 그 말이 공정 순서의 몇 번째 칸인지, 앞 칸과 뒤 칸이 무엇인지부터 말해요. 판이 만들어지는 데서 시작해 그림을 옮기는 칸, 깎고 얹고 심는 칸, 소자와 배선, 자르고 씌우고 시험하는 후공정까지 — 둥근 판 한 장을 따라가며 팹에서만 쓰는 말 100개를 자리에 걸어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최소한의 반도체 공정 용어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오늘의 말

'포토레지스트 — 감광막'처럼 하루 한 낱말이에요. 그 낱말이 공정 순서의 어느 칸인지가 함께 붙어요.

2쉽게 말하면

'굵은 기둥을 얇게 썰어 갈아 낸 둥근 판'처럼, 한 줄 우리말 정의로 먼저 잡아요.

3풀어 보면

왜 그 칸이 거기에 있는지, 조건이 어긋나면 무엇이 잘못되는지를 이야기로 풀어요. 팹의 불빛이 노란 까닭 같은 뒷이야기도 붙어요.

4라인 앞에서 이렇게

그 자리에서 그대로 여쭐 한마디예요. '이 공정은 배치인지 매엽인지' 같은, 조건이 어긋났을 때 몇 장이 걸리는지를 가르는 물음이 손에 남아요.

DAILY ILLUSTRATION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3주

공정 지도와 판 — 팹, 잉곳과 웨이퍼, 노치, 챔버와 레시피, 큐타임, 한 알이 칩 하나를 죽이는 파티클까지. 칸을 세는 자부터 만들어요.

3~6주

그림을 옮기는 칸 — 산화막, 빛에 반응하는 감광막, 노광과 광원, 층과 층이 어긋나는 오버레이, 현상, 한 층을 두 번 나눠 그리는 다중 패터닝까지.

6~9주

깎고 얹고 심는 칸 — 그림대로 깎는 식각, 층을 얹는 증착, 불순물을 쏘아 박는 이온 주입, 열처리, 표면을 다시 평평하게 만드는 연마까지.

9~12주

소자에서 배선까지 — 흐름을 여닫는 게이트, 소자와 배선을 잇는 콘택트와 비아, 위로 갈수록 굵어지는 배선층, 마지막으로 덮는 패시베이션까지.

12~13주

자르고 잇는 후공정 — 판을 자르기 전에 켜 보는 시험, 바늘이 닿는 프로브 카드, 뒷면을 얇게 가는 백그라인딩, 다이싱과 본딩, 검은 몸을 씌우는 몰딩.

13~15주

패키지와 시험 — 패키지 이름 읽는 법, 미리 늙혀 보는 번인, 등급이 갈리는 최종 시험, 판 한 장에 붙어 다니는 기록,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걸어 보는 마지막 날.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최소한의 반도체 공정 용어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최소한의 반도체 공정 용어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회의에서 오가는 말의 절반이 처음 듣는 낱말인데, 지금 와서 물어보기가 어려웠어요.
  • 용어집을 찾아봐도 낱말 뜻만 나오고, 그게 공정의 어디쯤인지는 아무도 안 알려 줬어요.
  • 뉴스의 반도체 이야기는 회사와 시장 얘기뿐이라, 정작 라인에서 쓰는 말은 늘 낯설었어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최소한의 반도체 공정 용어

  • 자리부터 말해요 — 매 편 그 낱말이 공정 순서의 몇 번째 칸인지, 앞 칸과 뒤 칸이 무엇인지를 먼저 붙여요.
  • 이 공정에만 있는 말만 다뤄요 — 회사와 장비의 이름, 시장의 오르내림, 소자 동작을 설명하는 수식은 꺼내지 않아요.
  • 물을 수 있게 돼요 — 매 편 끝에 라인 앞에서 그대로 여쭐 한마디가 붙어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첫날은 판이 들어가서 나올 때까지 머무는 곳, 팹에서 시작해요. 회사 이름도 시장 전망도 아닌, 거울처럼 매끄러운 둥근 판 한 장을 따라가는 100일이에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전공자가 아닌 처음이라도 따라갈 수 있나요?
네. 수식과 화학식 없이, 둥근 판 한 장이 문을 들어가서 칩이 되어 나오는 이야기로 풀어요. 낱말마다 한 줄 우리말 정의가 먼저 오고, 하루치는 1~2분이면 읽어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오늘의 말 → 쉽게 말하면 → 풀어 보면 → 라인 앞에서 이렇게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이미 라인에서 일하고 있는데도 볼만한가요?
내 칸은 깊이 알아도 앞뒤 칸까지 순서로 꿰어 본 적은 드물어요. 이 라인은 매 편 앞 칸과 뒤 칸을 붙여 주는 방식이라, 내가 선 자리가 전체의 어디인지를 잡는 데 쓸 수 있어요.
특정 회사나 장비 이야기도 나오나요?
아니요. 회사 이름, 장비 이름, 시장 전망은 다루지 않기로 첫 편에 못 박아요. 어느 라인에서든 통하는 공정의 뼈대만 다뤄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첫날은 판이 들어가서 나올 때까지 머무는 곳, 팹에서 시작해요. 회사 이름도 시장 전망도 아닌, 거울처럼 매끄러운 둥근 판 한 장을 따라가는 100일이에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