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식당 상식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최소한의 식당 상식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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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식당 상식
순서만 알아도 걸릴 일이 줄어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첫 가게 개업을 준비하며 신고부터 막막한 분
- 위생 점검 소식만 들으면 가슴이 철렁하는 분
- 직원에게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를 설명해 주고 싶은 분
- 신고·표시·기록을 어디에 물어야 할지 창구부터 헷갈리는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점검 목록이 아니라 아침의 순서로 주방을 한 바퀴 도는 나
- 값이 바뀌어도 어디에 물으면 되는지 아는 나
- 보존식과 기록을 우리 가게의 근거로 쥐고 있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영업 전에 이웃과 부딪히는 자리를 본다
밤늦게까지 문을 여는 가게를 열었다. 손님이 시끄러운 것도 아니고 음악을 크게 튼 것도 아닌데 위층에서 계속 연락이 왔다.
규칙은 이래요
이웃과 부딪히는 자리는 대체로 넷이다. 소리, 냄새, 떨림, 그리고 오가는 사람과 차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사람이 먹는 것 중에 그 색이 거의 없어서 떨어지면 눈에 바로 들어와요 — 잘 안 보이는 색은 위험을 줄이는 게 아니라 확인할 수 없게 만들어요.

보존식은 나중에 그 음식이 어땠는지 확인할 유일한 물건 — 우리 쪽이 아니라는 걸 보일 방법도 이것뿐이라, 감시가 아니라 가게가 쥔 근거예요.

잘게 부순 얼음에 물을 부으면 온도가 한 자리에 머물러요 — 장비 없이 기준점을 만들어 온도계가 얼마나 어긋났는지 보는 오래된 방법이에요.
- 직원한테 '이렇게 해'라고는 하는데, 왜 그런지는 나도 설명을 못 했어요.
- 신고, 표시, 기록… 어디에 뭘 물어야 하는지 창구조차 몰랐어요.
규정이 어려웠던 건 장사 실력 탓이 아니라, 왜 그 기준이 생겼는지 아무도 안 알려 준 탓이에요.
파는 음식에 기준이 붙는 이유는 하나예요 — 먹는 사람이 만든 사람을 모르기 때문이에요. 이 라인은 그 끊긴 자리를 이어 주는 기준들을 신고와 시설에서 사람, 재료, 설비와 청소, 손님 앞의 표시, 점검과 사고 대응까지 100일에 한 바퀴 돌아요. 지역마다 다르고 자주 바뀌는 값과 기간은 못 박는 대신, 그 값이 무엇을 지키려는 것인지와 어디에 물으면 되는지를 드려요. 유래를 알면 목록에 없는 상황 앞에서도 판단이 서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최소한의 식당 상식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벤 손에 붙였던 덮개가 안 보이던 날, 남겨 둔 보존식이 하필 그 며칠 치만 비어 있던 날 — 실제 주방에서 벌어지는 장면으로 시작해요.
그 기준이 무엇을 지키려고 놓였는지를 풀어요. 값과 기간 대신 '담는 순간의 상태가 유지되어야 뜻이 있다' 같은 쥘 것을 드려요.
오늘 우리 가게에서 바로 해 볼 한 가지예요. '구급함에 물이 안 스미는 덮개와 그 위에 씌울 장갑이 함께 있는지 확인한다'처럼요.
위생 담당 부서, 진료를 본 곳, 노무 창구 — 사안마다 다른 기관을 편마다 갈라 드려요. 한 곳으로 몰지 않아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문 열기 전의 조건들 — 식당은 조리보다 먼저 신고에서 시작된다는 것, 업종이 갈리면 지켜야 할 것이 갈린다는 것, 급수·배기·정화조처럼 눈에 안 보이는 조건, 개업 전 마지막 확인까지.
주방에 서는 사람 — 건강진단, 위생복과 장신구, 상처 난 손의 기준, 청소년에게 팔 수 없는 것, 새로 온 사람에게 첫날 가르치는 것.
재료의 길 — 받는 순간이 첫 점검이라는 것, 온도를 재서 받는 물건, 보관 순서와 날짜 관리, 해동, 날것과 익힌 것의 교차오염, 그날 낸 것을 남겨 두는 보존식.
설비와 청소의 한 바퀴 — 세척과 소독은 다른 일이라는 것, 냉장고 온도 기록, 온도계 확인, 후드와 그리스 트랩, 방충·방서, 청소 계획표.
손님 앞에 나가는 표시 — 원산지·가격·알레르기 표시, 쓰면 안 되는 표현, 포장 판매와 배달, 무인 판매까지.
점검과 그날의 일 — 위생 점검에서 자주 지적되는 것, 시정명령 절차와 이의, 손님이 배탈이 났다고 할 때, 그리고 '기준은 겁이 아니라 순서다'로 100일을 닫아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최소한의 식당 상식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최소한의 식당 상식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위생 점검이 뜬다는 말만 들으면, 뭘 지적당할지 몰라 가슴이 철렁했어요.
- 직원한테 '이렇게 해'라고는 하는데, 왜 그런지는 나도 설명을 못 했어요.
- 신고, 표시, 기록… 어디에 뭘 물어야 하는지 창구조차 몰랐어요.

최소한의 식당 상식
- 겁주지 않아요 — 점검을 겁주는 도구로 쓰지 않는다는 게 첫 편의 약속이에요.
- 외울 값 대신 유래를 줘요 — 온도·기간·면적 같은 값은 지역마다 다르고 자주 바뀌어서, 값 대신 그 값이 무엇을 지키려는지를 줘요.
- 기록을 가게의 편으로 읽어요 — 보존식과 적어 둔 종이는 감시받는 절차가 아니라, 무슨 일이 생겼을 때 우리 쪽이 아니라는 걸 보일 근거예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점검 나온다는 말에 철렁하던 아침이, 어제 늦게 들어온 재료부터 열어 보는 아침으로 바뀌는 것 — 이 100일이 하려는 일이에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처음 창업을 준비하는 중인데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우리 가게 인허가나 처분에 대한 상담도 해주나요?
지역마다 규정이 다르다는데 내용이 맞을까요?

매일 아침 1분
점검 나온다는 말에 철렁하던 아침이, 어제 늦게 들어온 재료부터 열어 보는 아침으로 바뀌는 것 — 이 100일이 하려는 일이에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본 콘텐츠는 식당 운영에 걸리는 제도의 이해를 돕는 교양 콘텐츠로, 법률·행정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별 사안은 관할 지방자치단체 위생 담당 부서 또는 행정사·변호사 상담을 이용해 주세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