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식당 상식

최소한의 식당 상식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최소한의 식당 상식
상품간략설명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입문자를 위한 최소한의 식당 상식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최소한의
식당 상식

순서만 알아도 걸릴 일이 줄어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첫 가게 개업을 준비하며 신고부터 막막한 분
  • 위생 점검 소식만 들으면 가슴이 철렁하는 분
  • 직원에게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를 설명해 주고 싶은 분
  • 신고·표시·기록을 어디에 물어야 할지 창구부터 헷갈리는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점검 목록이 아니라 아침의 순서로 주방을 한 바퀴 도는 나
  • 값이 바뀌어도 어디에 물으면 되는지 아는 나
  • 보존식과 기록을 우리 가게의 근거로 쥐고 있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최소한의 식당 상식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영업 전에 이웃과 부딪히는 자리를 본다

밤늦게까지 문을 여는 가게를 열었다. 손님이 시끄러운 것도 아니고 음악을 크게 튼 것도 아닌데 위층에서 계속 연락이 왔다.

규칙은 이래요

이웃과 부딪히는 자리는 대체로 넷이다. 소리, 냄새, 떨림, 그리고 오가는 사람과 차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주방에서 쓰는 반창고는 일부러 파란색이에요

사람이 먹는 것 중에 그 색이 거의 없어서 떨어지면 눈에 바로 들어와요 — 잘 안 보이는 색은 위험을 줄이는 게 아니라 확인할 수 없게 만들어요.

그날 손님상에 나간 것을 한 그릇씩 남겨 둬요

보존식은 나중에 그 음식이 어땠는지 확인할 유일한 물건 — 우리 쪽이 아니라는 걸 보일 방법도 이것뿐이라, 감시가 아니라 가게가 쥔 근거예요.

얼음물 한 컵이면 온도계가 맞는지 알 수 있어요

잘게 부순 얼음에 물을 부으면 온도가 한 자리에 머물러요 — 장비 없이 기준점을 만들어 온도계가 얼마나 어긋났는지 보는 오래된 방법이에요.

"위생 점검이 뜬다는 말만 들으면, 뭘 지적당할지 몰라 가슴이 철렁했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직원한테 '이렇게 해'라고는 하는데, 왜 그런지는 나도 설명을 못 했어요.
  • 신고, 표시, 기록… 어디에 뭘 물어야 하는지 창구조차 몰랐어요.

규정이 어려웠던 건 장사 실력 탓이 아니라, 왜 그 기준이 생겼는지 아무도 안 알려 준 탓이에요.

파는 음식에 기준이 붙는 이유는 하나예요 — 먹는 사람이 만든 사람을 모르기 때문이에요. 이 라인은 그 끊긴 자리를 이어 주는 기준들을 신고와 시설에서 사람, 재료, 설비와 청소, 손님 앞의 표시, 점검과 사고 대응까지 100일에 한 바퀴 돌아요. 지역마다 다르고 자주 바뀌는 값과 기간은 못 박는 대신, 그 값이 무엇을 지키려는 것인지와 어디에 물으면 되는지를 드려요. 유래를 알면 목록에 없는 상황 앞에서도 판단이 서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최소한의 식당 상식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이런 일이 있었어요

벤 손에 붙였던 덮개가 안 보이던 날, 남겨 둔 보존식이 하필 그 며칠 치만 비어 있던 날 — 실제 주방에서 벌어지는 장면으로 시작해요.

2규칙은 이래요

그 기준이 무엇을 지키려고 놓였는지를 풀어요. 값과 기간 대신 '담는 순간의 상태가 유지되어야 뜻이 있다' 같은 쥘 것을 드려요.

3지금 할 것

오늘 우리 가게에서 바로 해 볼 한 가지예요. '구급함에 물이 안 스미는 덮개와 그 위에 씌울 장갑이 함께 있는지 확인한다'처럼요.

4어디에 물어보나

위생 담당 부서, 진료를 본 곳, 노무 창구 — 사안마다 다른 기관을 편마다 갈라 드려요. 한 곳으로 몰지 않아요.

DAILY ILLUSTRATION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3주

문 열기 전의 조건들 — 식당은 조리보다 먼저 신고에서 시작된다는 것, 업종이 갈리면 지켜야 할 것이 갈린다는 것, 급수·배기·정화조처럼 눈에 안 보이는 조건, 개업 전 마지막 확인까지.

3~6주

주방에 서는 사람 — 건강진단, 위생복과 장신구, 상처 난 손의 기준, 청소년에게 팔 수 없는 것, 새로 온 사람에게 첫날 가르치는 것.

6~9주

재료의 길 — 받는 순간이 첫 점검이라는 것, 온도를 재서 받는 물건, 보관 순서와 날짜 관리, 해동, 날것과 익힌 것의 교차오염, 그날 낸 것을 남겨 두는 보존식.

9~12주

설비와 청소의 한 바퀴 — 세척과 소독은 다른 일이라는 것, 냉장고 온도 기록, 온도계 확인, 후드와 그리스 트랩, 방충·방서, 청소 계획표.

12~13주

손님 앞에 나가는 표시 — 원산지·가격·알레르기 표시, 쓰면 안 되는 표현, 포장 판매와 배달, 무인 판매까지.

14~15주

점검과 그날의 일 — 위생 점검에서 자주 지적되는 것, 시정명령 절차와 이의, 손님이 배탈이 났다고 할 때, 그리고 '기준은 겁이 아니라 순서다'로 100일을 닫아요.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최소한의 식당 상식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최소한의 식당 상식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위생 점검이 뜬다는 말만 들으면, 뭘 지적당할지 몰라 가슴이 철렁했어요.
  • 직원한테 '이렇게 해'라고는 하는데, 왜 그런지는 나도 설명을 못 했어요.
  • 신고, 표시, 기록… 어디에 뭘 물어야 하는지 창구조차 몰랐어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최소한의 식당 상식

  • 겁주지 않아요 — 점검을 겁주는 도구로 쓰지 않는다는 게 첫 편의 약속이에요.
  • 외울 값 대신 유래를 줘요 — 온도·기간·면적 같은 값은 지역마다 다르고 자주 바뀌어서, 값 대신 그 값이 무엇을 지키려는지를 줘요.
  • 기록을 가게의 편으로 읽어요 — 보존식과 적어 둔 종이는 감시받는 절차가 아니라, 무슨 일이 생겼을 때 우리 쪽이 아니라는 걸 보일 근거예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점검 나온다는 말에 철렁하던 아침이, 어제 늦게 들어온 재료부터 열어 보는 아침으로 바뀌는 것 — 이 100일이 하려는 일이에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처음 창업을 준비하는 중인데 따라갈 수 있나요?
네, 첫 스무 편이 문 열기 전의 조건이에요. 주방을 꾸미기 전에 무엇부터 알아봐야 하는지 순서대로 가니, 오히려 개업 전에 시작하면 가장 값을 해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이런 일이 있었어요 → 규칙은 이래요 → 지금 할 것 → 어디에 물어보나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우리 가게 인허가나 처분에 대한 상담도 해주나요?
아니요, 이 콘텐츠는 제도의 이유를 풀어주는 교양 콘텐츠예요. 개별 사안은 지역과 시설마다 갈려서, 대신 편마다 '어디에 물어보나'로 그 사안을 맡는 창구를 짚어 드려요.
지역마다 규정이 다르다는데 내용이 맞을까요?
그래서 이 라인은 지역마다 다른 값과 기간을 아예 적지 않아요. 그 기준이 무엇을 지키려는 것인지와 확인할 창구를 드리는 방식이라, 지역이 달라도 뼈대는 그대로 써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점검 나온다는 말에 철렁하던 아침이, 어제 늦게 들어온 재료부터 열어 보는 아침으로 바뀌는 것 — 이 100일이 하려는 일이에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콘텐츠 안내

본 콘텐츠는 식당 운영에 걸리는 제도의 이해를 돕는 교양 콘텐츠로, 법률·행정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별 사안은 관할 지방자치단체 위생 담당 부서 또는 행정사·변호사 상담을 이용해 주세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