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나 매장의 말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하나 매장의 말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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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나
매장의 말
매대와 계산대 사이에서 도는 말, 하루 하나면 안 얼어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첫 출근에 페이스업이 무슨 말인지 몰라 얼었던 분
- 줄임말 지시를 매번 되물어야 했던 매장 신입
- 알바생에게 뭘 가르칠지 말로 설명이 안 되는 점주
- 매장 일을 오래 했지만 말의 뜻은 넘겨짚어 온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빈 매대를 보면 뒤에 있는 건지 없는 건지부터 가르는 나
- 점장님 지시를 한 번에 알아듣는 나
- 보고 한 마디를 숫자와 근거로 닫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놓을 자리는 그림으로 미리 온다
매대 도면 — 진열 도면
쉽게 말하면
어느 매대의 어느 층에 어떤 상품을 몇 줄로 놓을지를 그려 내려보내는 그림이고, 매장의 상시 기준이 된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팔린 건 계산대에 남지만 없어서 못 판 건 아무 화면에도 안 떠요. 사람이 보고 적지 않으면 없었던 일이 돼요.

번호 한 자리만 잘못 눌러도 두 상품의 재고가 동시에 어긋나요. 그 어긋남은 몇 주 뒤 재고를 셀 때에야 드러나요.

다시 차가워진 것과 계속 차가웠던 것은 겉으로 구별되지 않아요. 온도보다 시간을 먼저 재는 이유예요.
- 점장님 지시가 다 줄임말이라 매번 되물어야 했어요.
- 알바생에게 가르쳐야 하는데, 저도 말로는 설명이 안 됐어요.
매장 말이 어려웠던 건 눈치 탓이 아니라 아무도 이름을 가르쳐 주지 않은 탓이에요.
매장 말은 손님 앞에서 오가느라 짧아졌고, 줄인 말은 새 사람에게 안 들려요. 이 100일은 매대와 계산대 사이에서 도는 말을 하루 하나씩 풀어요. 매장의 하루와 자리의 이름에서 시작해, 물건이 오는 길, 값과 수량이 움직이는 규칙, 계산대의 돈, 재고 조사와 보고까지 — 매 편의 마지막 칸은 손님에게 하는 말이 아니라 점장과 본사에 올리는 실전 한 마디로 닫아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하루 하나 매장의 말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하루 한 낱말이에요. '오픈 — 개점 준비'처럼 매장에서 실제로 도는 말이요.
그 말의 뜻을 한 줄로 눌러 담아요. 문을 여는 순간이 아니라 그 앞의 시간 전체를 가리킨다는 것처럼요.
그 말이 매장에서 왜 그렇게 쓰이는지, 어디서 헷갈리고 무엇이 갈리는지를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점장·본사에 그대로 올릴 수 있는 보고 한 마디예요. '오늘 오픈 때 냉장 매대 두 칸이 비어 있었습니다'처럼요. 깊이 읽고 싶은 날엔 뒷이야기를 더해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매장의 하루와 자리의 말 — 오픈과 마감, 라운딩, 매대 뒤의 후방, 골든존과 페이싱, 페이스업, 그리고 매대가 비었을 때 갈라 봐야 하는 두 가지.
물건이 오는 길 — 발주와 발주 마감 시각, 진열 수량과 보유 수량이라는 두 숫자, 검수, 반품과 클레임, 상품 코드와 바코드가 안 읽힐 때.
값과 수량의 규칙 — 가격표와 행사가, 기한이 가까워진 상품, 폐기와 할인 스티커, 없어진 물건을 세는 법, 재고 차이와 로스라는 말.
계산대의 돈 — 시재를 아침저녁 두 번 세는 이유, 정산, 환불과 교환의 기록, 상품권과 포인트, 결제 오류, 계산대에서 오가는 개인정보.
세는 날과 보고의 층 — 영업 중인 매장의 재고 조사, 두 사람이 같은 칸을 세지 않게 하는 규칙, 재고 조정에 필요한 권한과 근거, 슈퍼바이저가 보러 오는 것.
사고와 사람 — 냉장 설비가 멈춘 아침의 판단, 정전과 시스템 장애, 분실물, 신입 첫 주에 가르치는 말, 그리고 아무도 없는 매장에서 문을 여는 사람의 몇십 분.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하나 매장의 말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하루 하나 매장의 말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첫 출근에 페이스업부터 하라는데 무슨 말인지 몰라서 얼어 있었어요.
- 점장님 지시가 다 줄임말이라 매번 되물어야 했어요.
- 알바생에게 가르쳐야 하는데, 저도 말로는 설명이 안 됐어요.

하루 하나 매장의 말
- 손님 응대가 아니라 매장 안의 말이에요 — 응대 화법은 다루지 않아요.
- 사람을 의심하는 틀이 없어요 — 로스도 재고 차이도 감시가 아니라 절차와 기록으로 풀어요.
- 어느 매장에 가도 남아요 — 브랜드와 업체 이름 없이, 업태가 달라도 통하는 말 중심으로 지어졌어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출근 전 1분, 오늘 매장에서 바로 쓰는 말 하나예요.
매장 말이 짧은 건 무성의해서가 아니라, 혼자 보고 정해 둔 것이 있어서 한 마디로도 닿기 때문이에요. 이 100일이 그 한 마디를 만들어 드려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매장 일이 처음인 사람도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편의점용인가요, 마트용인가요?
손님 응대 방법도 나오나요?

매일 아침 1분
매장 말이 짧은 건 무성의해서가 아니라, 혼자 보고 정해 둔 것이 있어서 한 마디로도 닿기 때문이에요. 이 100일이 그 한 마디를 만들어 드려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