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편 우화 100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한 편 우화 100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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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편
우화 100
다 아는 이야기를 처음 보는 자리에서 다시 읽어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아이에게 우화를 읽어 주다 이 교훈이 정말 맞나 싶었던 분
- 회의나 발표 앞머리에 쓸 이야기 한 편이 늘 아쉬웠던 분
- 여우와 신 포도까지는 아는데 그다음 이야기가 없는 분
- 한 줄 교훈으로 끝나는 글에 지친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같은 우화를 듣고도 누가 왜 꺼냈을까부터 묻는 나
- 그리스에서 조선까지, 이야기가 건너온 길을 꿰고 있는 나
- 아이 책 마지막 한 줄에 다른 읽기를 하나 더 얹어 주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밤새 바람이 불고 아침에 하나가 누워 있었다
물가에 큰 나무 한 그루가 서 있다. 그 아래로 갈대가 무리 지어 자란다.
풀어 보기
버티는 방식이 둘이라는 이야기다. 다만 이야기는 어느 쪽이 옳다고 말하지 않는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주인 없는 이야기들이 한 이름 아래 모였고, 뒤에 지어진 이야기까지 그 안으로 들어갔어요.

이미 이긴 장수를 멈춰 세우려고, 공을 먼저 세어 준 다음에 꺼낸 이야기예요.

두 문장짜리 이야기의 출발점은 생각이 아니라 그 시절 집에 실제로 있던 물건이었어요.
- 여우와 신 포도까지는 아는데, 그 이야기가 어디서 왜 나왔는지는 한 번도 들어 본 적이 없어요.
- 회의나 발표 앞머리에 이야기 한 편으로 좌중을 잡는 사람이 늘 부러웠어요.
우화가 시시해 보였던 건 이야기 탓이 아니라, 뒤에 붙은 한 줄 탓이에요.
그 한 줄은 대개 나중에 얹힌 것이고, 판본마다 다르게 붙어 있어요. 이 100일은 그 줄을 걷어 내고 이야기가 놓였던 자리를 되찾아요 — 로마의 언덕에서, 아테네의 광장에서, 왕 앞에 선 신하의 입에서 우화가 무엇을 대신 말했는지요. 그리스와 로마에서 출발해 인도의 판차탄트라, 장자와 한비자, 이규보의 조선, 라퐁텐의 궁정과 크릴로프의 러시아를 지나 동물 농장까지, 우화가 세계를 건너온 길을 순서대로 걸어요. 100일 뒤엔 같은 이야기가 전혀 다르게 읽혀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하루 한 편 우화 100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그날의 우화 한 편을 장면으로 먼저 읽어요. 시냇물 위쪽의 늑대, 시렁 위의 포도송이 — 짧으면 짧은 그대로요.
이 이야기가 꺼내진 자리를 세워요. 누가, 누구 앞에서, 무엇을 대신 말하려고 꺼냈는지 — 그리고 판본마다 다른 결말이 있으면 갈린 그대로 적어요.
그 편에서 눈여겨볼 한 자리예요. 세 번 다 맞는 말을 하고도 잡아먹힌 새끼 양처럼, 이야기 속 누군가를 한 번 더 들여다봐요.
내일 이야기로 건너가는 다리 한 줄이에요. 100편이 낱개가 아니라 하나의 길로 이어져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그리스에서 — 굶은 평민 앞에서 꺼낸 배와 손발, 늑대와 새끼 양, 신 포도, 그리고 이솝이라는 이름의 정체와 처음 한 권으로 묶인 날까지.
로마와 중세 유럽 — 노예였던 파이드로스의 라틴어 우화, 교실에 들어간 우화,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자던 쥐들의 회의, 인쇄기가 굳혀 버린 판본.
인도와 이슬람 세계 — 왕자 셋을 가르치려 지어진 판차탄트라, 코끼리를 만진 사람들, 산스크리트에서 아랍어까지 책 한 권이 건너온 길, 나스레딘 호자.
동아시아 — 장자의 우물 안 개구리, 한비자의 모순, 맹자가 왕 앞에서 꺼낸 오십보백보, 뱀의 발, 그리고 구토설화와 이규보·토끼전의 조선까지.
라퐁텐에서 크릴로프까지 — 궁정을 독자로 둔 라퐁텐, 교훈을 떼자고 주장한 레싱, 검열을 우화로 빠져나간 크릴로프, 브레어 래빗과 코요테.
오늘의 우화 — 동물 농장, 지금도 연설 앞머리에 놓이는 짧은 이야기, 교훈이 없는 이야기도 우화인가라는 물음, 그리고 아무 말도 붙이지 않는 마지막 날.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한 편 우화 100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하루 한 편 우화 100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아이에게 우화를 읽어 주다가, 이 교훈이 정말 맞나 싶어 멈칫한 적이 있어요.
- 여우와 신 포도까지는 아는데, 그 이야기가 어디서 왜 나왔는지는 한 번도 들어 본 적이 없어요.
- 회의나 발표 앞머리에 이야기 한 편으로 좌중을 잡는 사람이 늘 부러웠어요.

하루 한 편 우화 100
- 교훈을 못 박지 않아요 — 같은 이야기에 판본마다 다른 한 줄이 붙어 왔다는 사실까지가 이야기예요.
- 이야기보다 꺼낸 자리를 봐요 — 참주를 경계시키려던 시인, 이미 이긴 장수를 멈춰 세우려던 사람.
- 이솝 너머까지 가요 — 인도의 판차탄트라, 장자와 한비자, 조선의 가전과 토끼전, 라퐁텐과 크릴로프까지.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다 아는 이야기라서 지나쳤던 것뿐이에요. 하루 한 편씩 100일이면, 이야기 뒤에 붙은 한 줄이 아니라 이야기를 꺼낸 사람이 보여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우화를 잘 몰라도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교훈을 안 알려 주면 뭘 얻어 가나요?
아이에게 읽어 줘도 되나요?

매일 아침 1분
다 아는 이야기라서 지나쳤던 것뿐이에요. 하루 한 편씩 100일이면, 이야기 뒤에 붙은 한 줄이 아니라 이야기를 꺼낸 사람이 보여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