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면 홍루몽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한 장면 홍루몽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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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면
홍루몽
그 큰 집이 기우는 것을 무엇이 먼저 알렸을까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홍루몽을 몇 번 펼쳤다가 인물 이름에서 접은 분
- 삼국지는 읽었는데 홍루몽만 비어 있는 분
- 중국 문화 이야기마다 나오는 그 책이 늘 궁금했던 분
- 긴 소설을 통째 읽을 시간은 없지만 제대로 알고 싶은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가보옥·임대옥·유노파를 아는 사람이 된 나
- 그릇 하나 찻잔 하나로 집안 형편을 읽어 내는 나
- 앞 팔십 회와 뒤 사십 회가 왜 다른지 말할 수 있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하루를 위해 지은 것
밤. 등이 걸리고 길이 밝혀진다.
풀어 보기
이 라인의 자를 가장 크게 보이는 편이라 문장을 아껴 쓴다. 지은 데 몇 달이 걸렸고 머문 시간은 그 밤의 몇 시간이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아직 웃을 수 있는 집이라는 표시였어요 — 이 집의 돈은 늘 이렇게 한 번의 기분으로 나갔어요.

말 한마디 없이 잔 하나가 신분의 선을 그었어요.

활자로 찍히기 전, 이 소설은 여든 회짜리 필사본으로만 몇십 년을 돌았어요.
- 삼국지는 몇 번을 읽었는데 홍루몽은 시작할 엄두조차 안 났어요.
- 중국 문화 이야기마다 이 책이 나오는데, 정작 저는 줄거리 한 줄을 몰라요.
홍루몽이 어려웠던 건 끈기 탓이 아니라 이름 탓이에요.
수백 명이 나오는 소설을 지도 없이 걸으면 누구든 열흘 안에 길을 잃어요. 이 100일은 규칙부터 세워요 — 하루에 새 이름은 하나만 들이고, 매 장면을 자 하나로 읽어요. 이 집이 기우는 것을 무엇이 먼저 알리나. 싸움도 칼도 없는 이 소설에서는 그릇과 약값과 말끝의 온도가 그것을 알려요. 문 앞에 가마가 서던 아침에서 시작해 정원의 봄날, 밤의 수색, 봉해지는 재산, 그리고 눈 덮인 나루의 마지막 장면까지 — 100일이면 이 큰 책이 처음으로 끝까지 읽혀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하루 한 장면 홍루몽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그날의 장면으로 바로 들어가요. 가마가 큰 문 앞에 서는 아침, 손님이 입을 댄 찻잔이 버려지는 오후 같은 장면들이에요.
그 장면에서 집이 기우는 것을 무엇이 먼저 알리는지 세요. 상에 오르는 그릇, 아랫사람에게 나가는 돈, 잔치의 크기가 눈금이에요.
그날 새로 들이는 한 사람, 또는 물건 하나예요. 가보옥·임대옥·유노파처럼 하루 하나씩만 세워서 끝까지 길을 잃지 않아요.
내일 장면으로 건너가는 예고 한 줄이에요. 백 편이 이어진 하나의 이야기로 쌓여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문 앞의 가마 — 어린 임대옥이 처음 세어 본 이 집의 크기, 겉은 그대로인데 속이 비었다는 바깥사람의 진단, 시골 노인 유노파가 받아 간 은자, 그리고 하루를 위해 지은 정원까지.
정원의 나날 — 꽃을 쓸어 묻으러 간 아침, 값나가는 부채를 찢으며 웃던 오후, 시 모임과 게 한 상의 값, 그리고 손님이 입을 댄 찻잔 하나가 그은 선.
눈금이 움직이다 — 시골 장원에서 절반만 올라온 소출, 그런데도 줄지 않는 잔치, 규칙대로 하겠다던 사람의 시도, 제 집 정원을 밤에 뒤지던 수색, 아무도 웃지 않은 중추절.
기울기가 보이다 — 비어 가는 정원, 어른들의 셈으로 정해지는 혼사, 바꿔치기된 혼례, 재산을 봉하러 온 관원, 그리고 봉해진 재산을 세는 밤.
무너진 뒤 — 장례 치를 돈이 없는 집, 눈 덮인 나루의 마지막 장면, 몰수를 겪은 작가 조설근의 집안, 열 해를 고쳐 쓴 원고와 베껴 쓴 책으로만 돌던 시절.
되짚어 보기 — 싸움이 한 번도 없는 소설이라는 것, 기울기가 시작된 지점, 그리고 처음 그 가마가 문 앞에 섰던 아침으로 돌아가는 마지막 날.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한 장면 홍루몽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하루 한 장면 홍루몽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홍루몽이 대단한 고전이라는데, 펼칠 때마다 인물 이름에서 길을 잃고 접었어요.
- 삼국지는 몇 번을 읽었는데 홍루몽은 시작할 엄두조차 안 났어요.
- 중국 문화 이야기마다 이 책이 나오는데, 정작 저는 줄거리 한 줄을 몰라요.

하루 한 장면 홍루몽
- 줄거리 요약이 아니라 장면이에요 — 자는 하나만 써요.
- 하루에 새 이름은 하나만 들여요 — 인물 수백 명의 소설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첫날 세운 규칙이고, 100일 내내 지켜요.
- 있고 없는 자리를 그대로 적어요 — 앞 팔십 회와 뒤 사십 회의 사정이 다르다는 것, 사본마다 글자가 갈리고 번역마다 결이 다르다는 것까지 정직하게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이 소설에는 싸움이 없어요. 뜰과 방과 밥상으로 백이십 회를 채우고, 그릇과 약값으로 한 집안의 운명을 적어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홍루몽을 처음 읽는데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등장인물이 수백 명이라던데 정말 괜찮나요?
시가 많이 나오는 소설이라 어렵지 않나요?

매일 아침 1분
이 소설에는 싸움이 없어요. 뜰과 방과 밥상으로 백이십 회를 채우고, 그릇과 약값으로 한 집안의 운명을 적어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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