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면 조선 야사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한 장면 조선 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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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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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면
조선 야사
그 이야기가 어디에 처음 적혔는지부터 확인해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사극을 보다가 저거 진짜냐는 질문에 답하고 싶었던 분
- 황희·맹사성 일화를 아는데 출처는 들어 본 적 없는 분
- 연도와 제도 말고 조선 사람들의 저녁이 궁금한 분
- 믿거나 말거나로 뭉뚱그리는 역사 이야기에 답답했던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매끄러운 이야기일수록 한 번 의심해 보는 나
- 실록에 있는 것과 야담에만 있는 것을 갈라 말하는 나
- 같은 사건을 달리 적은 두 기록을 둘 다 읽어 보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갈매기와 벗하겠다는 뜻의 두 글자
강이 내려다보이는 언덕. 정자 하나가 서 있다.
풀어 보기
이름의 뜻과 실제 쓰임이 어긋났다는 것이 뒷사람들이 즐겨 적은 대목이다. 여러 기록에 이 정자가 나오는데, 나올 때마다 그 어긋남이 함께 적힌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전쟁 통에 세 곳이 불탔고, 남은 한 벌은 선비들이 궤에 담아 산속으로 옮긴 덕분이에요.

그래서 옷만 바꿔 입으면 못 알아본다는 미행 야담이 무리한 설정이 아니었어요.

무엇을 타는지가 제도로 정해진 시대라, 거기서 벗어난 정승 이야기가 오래 옮겨졌어요.
- 황희 정승 이야기, 세종 일화 — 어디까지가 기록이고 어디부터가 이야기인지 늘 헷갈렸어요.
- 역사책은 연도와 제도뿐이라, 정작 조선 사람들이 저녁에 무슨 말을 했는지는 안 보였어요.
야사를 지어낸 이야기로만 알았던 건 당신 탓이 아니라, 들 야 자가 달고 다닌 낮춤 탓이에요.
야사는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기록된 이야기예요 — 벼슬에서 물러난 사람들이 듣고 본 것을 적어 둔 책들이고, 오늘 우리가 아는 조선의 절반이 거기서 왔어요. 이 100일은 매 편 두 가지를 확인하고 시작해요. 이 문장이 어디에 처음 적혔나, 그리고 사건에서 몇 대가 지났나. 서까래 셋을 지고 나온 꿈에서 시작해 임진년 도성의 불, 미행 나간 임금, 박문수와 김삿갓을 지나, 그 이야기들을 적어 둔 손까지 — 이야기와 그 이야기의 나이를 함께 읽는 100일이에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하루 한 장면 조선 야사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그날의 야사 한 장면으로 바로 들어가요. 소 등에서 피리를 불며 지나가는 정승, 주막에 든 수수한 차림의 나그네 같은 장면들이에요.
그 문장이 어디에 처음 적혔는지, 실록과는 어떻게 다른지, 왜 그런 이야기가 만들어졌는지를 캐요. 기록이 갈리면 갈린다고 그대로 적어요.
그날 세워 두는 한 사람이에요. 이야기의 주인공일 때도 있고, 쪽지를 내민 이름 없는 아전처럼 이야기를 굴린 쪽일 때도 있어요.
내일 장면으로 건너가는 예고 한 줄이에요. 조선 오백 년이 순서대로 이어져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야사라는 갈래 — 실록에 없는 세종의 그 밤, 임금도 볼 수 없던 사초, 용재총화와 어우야담과 연려실기술, 서까래 셋을 지고 나온 꿈, 황희와 맹사성, 나뭇잎에 새겨졌다는 넉 자까지.
임진년 전후 — 십만양병설은 실록에 없다는 것, 논개 이야기가 처음 적힌 자리, 곽재우와 사명당, 도성의 불을 두고 갈린 기록, 그리고 실록 네 벌 가운데 한 벌만 남은 사연.
조선 중간의 이야기 — 인조반정의 밤, 미행 나갔다는 임금 이야기의 틀, 어사 설화가 박문수 한 이름으로 모이는 현상, 관청을 실제로 굴리던 아전, 신분을 사고파는 이야기, 전우치.
조선 뒷머리 — 삼십 년 뒤에 쓰인 한중록, 뒤에 발견된 임금의 편지가 뒤집은 이야기, 독살설의 근거를 하나씩 놓고 보기, 김만덕과 최북, 홍경래, 김삿갓과 봉이 김선달.
이야기를 만든 손 — 야담집을 엮은 사람들의 처지, 들었다고 적는 방식, 임금이 나오는 야담의 공통 뼈대, 야사가 여자를 적는 방식, 그리고 실록을 누구나 읽게 된 뒤의 변화.
오늘의 야사 — 화면이 만든 새 야사, 무엇으로 어디까지 확인되나, 지어낸 것을 알고도 남기는 이유, 그리고 등잔 아래에서 잊을까 봐 적어 두던 손들로 닫는 마지막 날.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한 장면 조선 야사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하루 한 장면 조선 야사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사극에서 본 장면이 실제인지 궁금해서 찾아봐도 시원한 답이 없었어요.
- 황희 정승 이야기, 세종 일화 — 어디까지가 기록이고 어디부터가 이야기인지 늘 헷갈렸어요.
- 역사책은 연도와 제도뿐이라, 정작 조선 사람들이 저녁에 무슨 말을 했는지는 안 보였어요.

하루 한 장면 조선 야사
- 어느 편도 들지 않아요 — 도성의 불처럼 기록이 갈리는 일은 갈린다고 적고, 확인 안 되는 것은 안 된다고 적어요.
- 야사를 깎아내리지 않아요 — 실록에 없다고 버리는 대신, 누가 왜 그 문장을 적었는지를 캐요.
- 매 편 자가 둘이에요 — 이 문장이 어디에 처음 적혔나, 사건에서 몇 대가 지났나.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실록 천팔백 권이 남았는데, 우리가 아는 조선 이야기의 대부분은 그 바깥에 있어요. 하루 한 장면씩 100일이면 그 바깥의 문장들이 어디서 왔는지 보여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역사를 잘 몰라도 처음부터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야사면 결국 지어낸 이야기 아닌가요?
사극이나 유튜브 역사 이야기와 뭐가 다른가요?

매일 아침 1분
실록 천팔백 권이 남았는데, 우리가 아는 조선 이야기의 대부분은 그 바깥에 있어요. 하루 한 장면씩 100일이면 그 바깥의 문장들이 어디서 왔는지 보여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