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면 우리 옛이야기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한 장면 우리 옛이야기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하루 한 장면
우리 옛이야기
아는 이야기인데 처음 듣는 대목이 있어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아이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주다 줄거리밖에 몰라 머쓱했던 분
- 전래동화를 아이용으로 다듬어진 판으로만 만나 온 분
- 여행길에 만나는 바위와 못의 이야기가 궁금한 분
- 옛것을 다룬 다큐와 책을 좋아하는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아는 이야기에서 처음 듣는 대목을 꺼내 들려주는 나
- 바위와 못을 보면 무슨 이야기가 붙어 있는지 묻는 나
- 이야기와 사실을 갈라 놓고 둘 다 제값으로 읽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물맛이 변한 것을 사람 탓으로 돌렸다
마을에 샘이 하나 있다. 아무리 가물어도 마르지 않아 온 마을이 그 물을 먹었다.
풀어 보기
물에 붙은 이야기는 못에 붙은 것과 결이 다르다. 2편의 못은 벌을 받은 자리였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49편 — 그런 풍습을 전하는 옛 기록은 없고, 이야기의 결말은 어디서나 되돌아오는 쪽이에요. 지게를 챙긴 아이가 전부예요.

38편 — 이야기는 들으면 해 주어야 한다는 규칙을, 이야기 스스로 말하는 드문 편이에요.

40편 — 마을 조사에서 실제로 있던 일이에요. 같은 사람에게 두 번 청하면 길이가 달라진다는 것까지요.
- 같은 이야기가 마을마다 결말이 다르다는 건 들어 본 적도 없었어요.
- 늙은 부모를 산에 버리는 풍습이 진짜 있었다고 알고 있었어요.
옛이야기가 시시해진 건 이야기 탓이 아니라 우리가 받은 판 탓이에요.
아이용으로 다듬어지면서 빠진 대목, 교과서에 실리면서 달라진 결말 너머에 원래의 이야기가 있어요. 바위와 못에 붙어 남은 이야기에서 옛날 옛적에로 떠도는 이야기, 도깨비와 여우와 저승, 그리고 이야기꾼과 사랑방까지, 100일이면 이야기가 어디에 살고 어떻게 옮겨 다니고 언제 사라지는지까지 한 바퀴 돌아요. 이름이 남지 않은 사람들이 남긴 것을 읽는 콘텐츠예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하루 한 장면 우리 옛이야기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줄거리 요약이 아니라 장면 하나로 열어요. 시주 그릇에 쇠똥을 퍼 주는 부잣집 마당처럼요.
마을마다 갈리는 판과 이야기가 오래 남은 까닭을 풀어요. 정본을 못 박지 않고, 갈리면 갈린다고 적어요.
그 편이 세우는 사람이나 자리예요. 이름 없는 며느리, 지게를 챙긴 아이처럼요.
내일 이야기로 건너가는 한 줄이에요. 100일이 한 판의 이야기처럼 이어져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자리에 붙은 이야기 — 돌아본 며느리와 못이 된 집터, 걸어가다 멈춘 산, 난리 전에 운다는 바위, 당산나무와 샘까지. 이야기를 그 자리에 붙들어 둔 것부터 봐요.
옛날 옛적에 — 감춘 날개옷의 갈리는 결말, 썩은 동아줄, 곶감에 달아난 호랑이, 도깨비방망이, 그리고 주머니에 갇혀 상해 버린 이야기들까지.
집 안의 이야기 — 부엌과 마당이 무대가 되면, 며느리가 주인공인 이야기가 많은 까닭, 볏단을 옮긴 형제, 산에 버렸다는 이야기의 진실, 묏자리에 건 집안의 운까지.
사람 아닌 것 — 도깨비는 원래 어떻게 생겼었는지, 백 년을 기다린 여우, 말로 대답한 호랑이, 저승에서 갚아야 했던 빚, 아무도 못 살고 나온 집까지.
이야기의 살림 — 조사자의 물음이 이야기를 바꾸는 자리, 교과서에 실리며 달라진 결말, 아이용으로 다듬을 때 빠지는 것, 이야기꾼의 기술과 사랑방까지.
다시 보는 자리 — 옛이야기가 여자를 놓아 둔 세 자리, 차별과 폭력이 남은 대목을 어떻게 할지, 세계 곳곳의 닮은 이야기, 그리고 바위가 깎이고 못이 메워진 뒤.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한 장면 우리 옛이야기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하루 한 장면 우리 옛이야기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아이한테 옛이야기를 들려주다가, 정작 내가 아는 게 줄거리 한 줄뿐이라는 걸 알았어요.
- 같은 이야기가 마을마다 결말이 다르다는 건 들어 본 적도 없었어요.
- 늙은 부모를 산에 버리는 풍습이 진짜 있었다고 알고 있었어요.

하루 한 장면 우리 옛이야기
- 아는 이야기의 처음 듣는 대목을 열어요 — 물에 잠긴 집이 왜 하필 못이 됐는지, 옳게 행동한 며느리가 왜 벌을 받는지.
- 정본을 못 박지 않아요 — 마을마다 판이 갈리면 갈린다고 적어요.
- 이야기와 사실을 갈라 놓아요 — 옛이야기에 나온다고 있었던 일이 아니고, 없던 일이라고 값이 없는 것도 아니에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옛이야기는 지은이가 없는 대신 옮긴 사람이 수없이 많은 이야기예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그 옮기는 손이 하나 늘어나는 셈이에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옛이야기를 잘 모르는데 처음이어도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아이에게 읽어 줘도 되나요?
단군이나 주몽 같은 신화도 나오나요?

매일 아침 1분
옛이야기는 지은이가 없는 대신 옮긴 사람이 수없이 많은 이야기예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그 옮기는 손이 하나 늘어나는 셈이에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