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편 세계 단편 100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한 편 세계 단편 100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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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편
세계 단편 100
줄거리 요약 대신, 작가가 잘라 낸 자리를 세면서 읽어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몇 년째 소설 한 편을 못 읽고 지낸 분
- 유명한 단편을 제목만 알고 있는 분
- 긴 소설은 매번 앞부분만 읽다 마는 분
- 하루 1분으로 문학을 다시 시작하고 싶은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단편에서 작가가 안 쓴 것부터 세어 보는 나
- 퇴근길에 오늘 만난 원작을 찾아 읽는 나
- 마지막 문장 앞에서 잠시 책장을 덮어 두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마지막 수업이 있던 아침
국경 가까운 시골 학교. 늘 지각하던 아이가 그날도 늦게 들어선다.
풀어 보기
이 작품은 오랫동안 여러 나라 교과서에 실렸다. 그런데 배경이 되는 지역의 언어 사정이 소설과 다르다는 논의가 오래 있어 왔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저녁 모임의 말다툼이 내기가 됐어요. 그런데 소설은 그 십오 년을 통째로 요약으로 넘겨요 — 청해 읽은 책의 목록만으로 십오 년을 그려요.

성탄 전날 밤, 아홉 살 아이가 몰래 쓴 편지 — 소설은 한마디도 하지 않았는데 독자가 먼저 알아 버려요.

왜 그렇게 됐는지는 끝까지 한 줄도 안 나와요. 이상한 일이 아니라, 이상한 일 다음에 벌어지는 일들의 소설이에요.
- 유명하다는 단편들, 제목만 알고 정작 읽은 건 없었어요.
- 긴 소설은 엄두가 안 나서 매번 앞부분만 읽다 말았어요.
단편이 짧은 건 짧게 써서가 아니라 잘라 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무엇을 잘라 냈는지가 그 작가의 서명이에요. 이 100일은 그 자로 읽어요 — 이 작가가 무엇을 안 쓰고 넘겼나. 러시아의 첫 자리에서 시작해 프랑스, 미국, 독일어권, 아시아와 남미까지, 하루 한 편씩 장면을 다시 세워요. 뒤집기가 결말인 작품은 결말을 아껴 두고, 이미 널리 알려진 결말은 밝히고 시작해요. 100일이 지나면 세계 단편의 지도가 그려지고, 원작을 찾아 읽고 싶은 목록이 생겨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하루 한 편 세계 단편 100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그날 단편의 장면을 다시 세워요. 성탄 전날 밤 구둣방 뒷방에서 몰래 편지를 쓰는 아홉 살 아이처럼요. 번역 문장을 옮기는 게 아니라 장면으로 데려가요.
이 작가가 무엇을 안 쓰고 넘겼는지를 세요. 잘라 낸 자리가 어디이고, 그 빈자리가 독자에게 무엇을 시키는지요.
그 글을 쓴 사람이 이 칸에 남아요. 낮에는 일하고 밤에만 쓴 사람, 잡지 분량에 맞추다 잘라 내는 손이 다듬어진 사람 — 단편은 한 회에 닫히니, 남길 사람은 쓴 사람이에요.
내일의 한 편을 한 줄로 예고해요. 깊이 읽고 싶은 날엔 표지에 그 모습을 그리지 말아 달라던 작가의 편지 같은 뒷이야기를 더해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러시아와 프랑스의 첫 자리 — 재채기 한 번으로 끝나는 이야기, 새 외투 한 벌에 걸린 인생, 주인을 두고 혼자 다니는 코, 봉투에 적힌 할아버지의 주소, 십오 년을 갇혀 있기로 한 내기, 빌린 목걸이를 갚는 데 걸린 십 년.
미국과 영국의 뒤집기 — 이십 년을 자고 일어난 사람, 마룻바닥 아래에서 들린다는 소리, 눈앞에 놓아둔 편지, 서로에게 줄 선물을 마련한 두 사람, 영하 오십 도에서 성냥을 켜는 손, 한 시간 사이에 바뀐 마음.
독일어권과 그 둘레 — 아침에 눈을 뜬 방에서 시작하는 사흘, 문 앞에서 평생을 기다린 사람, 하룻밤 속말로만 된 소설, 선실에서 두는 체스 한 판, 주인을 밀어내고 앞에 선 그림자.
사건 없이 마음만 바뀌는 이야기 — 눈이 내리는 것을 창밖으로 보는 사람, 잔치가 열리는 날 언덕 아래 집, 화단 둘레를 도는 목소리들, 목마를 탄 아이, 깃털 베개 안쪽.
아시아와 남미 — 외상값이 적힌 벽, 지옥에 내려온 가느다란 줄, 열 개의 꿈, 동네 아이들이 편을 갈라 놀던 여름, 먼 데서 와서 아이와 친구가 된 장수, 신문 한 칸이 형식을 정한 사정.
형식이라는 자 — 첫 문장에서 정해지는 거리, 마지막 한 문장이 앞을 다시 읽게 만드는 조건, 이름을 주지 않은 인물, 열어 둔 결말과 덜 쓴 결말의 차이, 한 쪽으로 줄인 이야기까지.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한 편 세계 단편 100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하루 한 편 세계 단편 100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소설 읽을 시간이 없어서 몇 년째 책과 멀어졌어요.
- 유명하다는 단편들, 제목만 알고 정작 읽은 건 없었어요.
- 긴 소설은 엄두가 안 나서 매번 앞부분만 읽다 말았어요.

하루 한 편 세계 단편 100
- 결말을 함부로 밝히지 않아요 — 뒤집기가 결말인 작품은 발단과 장면만 세우고, 그 마지막 줄이 놓인 자리만 가리켜요.
- 잘라 낸 자리를 세요 — 무엇이 있었는지 대신 무엇이 없는지를 세는, 이 라인만의 읽기예요.
- 100일이 세계 문학 지도가 돼요 — 러시아에서 시작해 여섯 대륙의 단편을 돌고, 마지막 열흘은 첫 문장·결말·화자라는 형식 그 자체를 봐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무엇을 잘라 낼지 정하는 일이 곧 무엇을 보게 할지 정하는 일이에요. 100일 동안 그 자로 세계의 단편을 읽고 나면, 소설 읽는 눈이 달라져 있어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책을 안 읽은 지 오래됐는데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원작을 안 읽었는데 스포일러당하지 않을까요?
한국 단편도 나오나요?

매일 아침 1분
무엇을 잘라 낼지 정하는 일이 곧 무엇을 보게 할지 정하는 일이에요. 100일 동안 그 자로 세계의 단편을 읽고 나면, 소설 읽는 눈이 달라져 있어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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