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면 수호지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한 장면 수호지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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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면
수호지
백여덟 사람을 하루 한 사람씩, 그가 잃은 자리부터 만나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삼국지는 읽었는데 수호지만 번번이 시작을 못 하신 분
- 등장인물 이름에 막혀 고전 소설을 몇 번이나 덮어 보신 분
- 영웅담보다 사람이 밀려나는 사정이 더 궁금하신 분
- 긴 책 한 권을 통째로 붙잡을 시간이 도무지 안 나는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백여덟이 왜 산으로 갔는지 내 말로 설명하는 나
- 널리 알려진 장면 뒤의 사정까지 읽어 내는 나
- 판본마다 결말이 다르다는 것까지 아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공문을 하루 늦추어 사람을 살렸다
고을 관청. 문서를 다루는 아전 하나가 위에서 내려온 공문을 받는다.
풀어 보기
이 인물이 이 소설의 가운데를 차지한다. 그런데 첫 편에서는 평가를 내리지 않는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세는 방식에 따라 달라지는 수지만, 줄었다는 사실만은 어느 판에서나 같아요.

널리 알려진 그 고개 장면을, 이 라인은 그가 왜 그 밤에 넘으려 했는지부터 읽어요.

기록에 남은 건 서른여섯이라는 수뿐 — 이름과 별호와 이야기가 붙기까지 몇백 년이 걸렸어요.
- 젊을 때 읽다 만 기억은 있는데, 누가 누군지 헷갈려 앞장을 자꾸 되넘기다 덮었어요.
- 호쾌한 영웅담이라고들 하는데, 사람이 죽는 이야기를 마냥 통쾌하게만 읽는 게 불편했어요.
수호지가 어려웠던 건 끈기 탓이 아니라 사람 수 탓이에요.
그래서 이 라인은 한 회에 한 사람만 세워요. 오늘은 이 사람이 무슨 자리에 있었고 무엇에 밀려 그 자리를 잃었는지, 그 계단 하나만 봐요. 봉해 둔 문이 열리는 첫머리에서 시작해 산으로 오르는 사람들, 돌에 새겨진 서열, 산을 내려온 뒤의 일, 그리고 판본마다 다른 결말과 책 바깥의 역사까지 — 100일이면 이 소설을 한 바퀴 다 돌아요. 미화하지 않는 것도 약속이에요. 억울하게 밀려난 사정이 있다고 해서 그 뒤에 한 일이 지워지지는 않으니까, 벌인 쪽의 사정과 당한 쪽의 몫을 같은 편 안에 나란히 적어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하루 한 장면 수호지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그날의 장면 하나를 눈앞에 먼저 세워요. 밤중에 소리 없이 열리는 성문 옆 쪽문, 고개 아래 주막에 걸린 나무판처럼요.
그 장면 뒤의 사정을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이 사람이 무슨 자리에 있었고, 무엇에 밀려 그 자리를 잃었는지를 따라가요.
오늘 세운 한 사람이 어떤 사람이었는지 짧게 남겨요. 힘자랑이 아니라 그가 서 있던 자리와 잃은 것이 남아요.
내일 이야기를 예고 한 줄로 걸어 두고 닫아요. 깊이 읽고 싶은 날엔 제목 두 글자의 뜻, 판본이 갈라진 내력 같은 뒷이야기를 더해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문이 열리다 — 열지 말라는 문을 굳이 연 벼슬아치, 늙은 어머니와 밤에 성문을 나선 무예 사범, 제 집에 불을 놓고 길에 나선 젊은 주인, 주먹 세 번으로 사람이 죽어 이름을 갈고 머리를 깎은 사람까지. 자리를 잃는 첫 계단들이에요.
산으로 가는 계단 — 가장 높은 자리에 있던 교관이 가장 억울하게 밀려나는 길, 눈 내리던 밤의 마지막 계단, 석 잔 넘기면 못 넘는다던 고개, 관청 문을 두드렸다가 돌아선 날. 그리고 여기까지 온 사람들이 각자 무엇을 잃었는지 한 번 정리해요.
끌려온 사람들 — 돌아갈 성을 통째로 잃은 장수, 울타리를 세 겹 두른 마을과의 싸움, 사로잡혀 넘어간 여장수의 자리, 아무 이유 없이 지목당한 큰 성의 부잣집 주인. 산이 사람을 모으는 방법이 옳았는지도 정면으로 따져요.
서열과 귀순 — 산의 주인이 화살 한 대에 스러지고, 하늘에서 내려왔다는 돌에 백여덟의 서열이 새겨져요. 찢어진 조서, 내려가려는 마음과 남으려는 마음, 그리고 기를 내리고 산을 내려오던 날까지.
줄어드는 이야기 — 남쪽 싸움에서 강을 건너며 처음 이름을 잃고, 한쪽 팔과 맞바꾼 싸움, 절에 남기로 한 사람, 인사도 없이 떠난 사람이 이어져요. 돌아와 임금 앞에 선 사람이 몇이었는지를 소설이 직접 적어요.
책 바깥 — 판본마다 다른 세 가지 결말, 역사서에 남은 서른여섯 사람의 짧은 기록, 서른여섯이 백여덟으로 불어난 몇백 년, 누가 썼는지 모른다는 사실, 오래 금서였던 이유와 조선에서 읽힌 자취까지 보고 닫아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한 장면 수호지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하루 한 장면 수호지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삼국지는 몇 번을 읽었는데, 수호지는 등장인물이 백 명이 넘는다길래 시작도 못 했어요.
- 젊을 때 읽다 만 기억은 있는데, 누가 누군지 헷갈려 앞장을 자꾸 되넘기다 덮었어요.
- 호쾌한 영웅담이라고들 하는데, 사람이 죽는 이야기를 마냥 통쾌하게만 읽는 게 불편했어요.

하루 한 장면 수호지
- 한 회에 한 사람만 세워요 — 백여덟이 한꺼번에 쏟아지지 않아요.
- 미화하지 않아요 — 의로움도 폭력도 부풀리지 않고, 벌인 쪽의 사정과 당한 쪽의 몫을 같은 편 안에 나란히 적어요.
- 판본이 갈리는 자리는 갈린다고 적어요 — 일흔 회본·백 회본·백스무 회본의 끝이 각각 달라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수호지는 결국 자리를 잃은 사람들의 이야기예요. 하루 한 장면씩 100일이면, 백여덟이 왜 올라갔고 왜 내려왔는지를 내 말로 이야기할 수 있게 돼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수호지를 처음 읽는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삼국지 100일이나 서유기 100일과는 뭐가 다른가요?
잔인한 장면이 많은 소설 아닌가요?

매일 아침 1분
수호지는 결국 자리를 잃은 사람들의 이야기예요. 하루 한 장면씩 100일이면, 백여덟이 왜 올라갔고 왜 내려왔는지를 내 말로 이야기할 수 있게 돼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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