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면 초한지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한 장면 초한지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하루 한 장면
초한지
이름 대신 지도 — 관문과 창고와 길로 읽는 하루 한 장면, 100일의 판이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초한지를 펼 때마다 쏟아지는 이름에 앞부분에서 덮은 분
- 영웅담 말고 판이 왜 그렇게 갈렸는지가 궁금한 분
- 이 이야기에서 나온 고사성어의 유래를 물으면 얼버무리게 되는 분
- 역사서와 소설이 어디서 갈리는지 가려 읽고 싶은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이름 없이도 판의 흐름을 내 말로 설명하는 나
- 무용담 뒤의 곡식과 길의 셈을 읽는 나
- 기록에 있는 장면과 소설의 장면을 가려 읽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데려갈 수도 돌려보낼 수도 없었다
서쪽으로 가는 길의 한 성 남쪽. 길이 좁아지고 양옆에 낮은 언덕이 이어지는 자리다.
풀어 보기
판으로 보면 이 자리에는 풀리지 않는 문제가 하나 놓여 있었다. 항복한 군대를 데리고 가면 날마다 그만한 곡식이 더 든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종이 위의 배치와 땅 위의 배치가 어긋난 자리마다 불이 붙었어요 — 나누는 방식이 다음 싸움의 설계도였어요.

계책이었다는 읽기와 실제 방비였다는 읽기가 갈려요 — 이 라인은 못 박지 않고 갈린 채로 둬요.

이십몇 해의 결과를 정한 건 곡식이 제때 닿았느냐였다는 셈이, 목록의 첫 줄에 그대로 적혔어요.
- 영웅담은 많이 들었는데, 그래서 판이 왜 그렇게 갈렸는지는 남는 게 없었어요.
- 이 이야기에서 나온 고사성어를 쓰면서도, 그게 판 어디에서 나온 말인지는 설명을 못 했어요.
이 이야기가 어려웠던 건 기억력 탓이 아니라, 이름부터 외우게 하는 방식 탓이에요.
이 100일은 첫날 이름 둘을 접어 두고 지도를 펴요. 산으로 둘러싸인 서쪽의 그릇 모양 땅, 그 동쪽 벽의 문 하나, 벌판 위의 창고와 길 — 누가 무엇을 쥐었고 무엇이 어디로 오갈 수 있는지, 판을 먼저 봐요. 그러면 사람들의 선택이 왜 그랬는지가 외우지 않아도 읽혀요. 기록끼리 어긋나는 자리는 어긋난 채로 두고, 소설에서 온 장면은 소설에서 왔다고 적어요. 전쟁을 멋있게 그리지 않는 100일이에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하루 한 장면 초한지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지도 한 장, 목록 한 장, 벼랑에 걸린 길 — 그날의 판이 한눈에 보이는 장면 하나로 시작해요.
그 장면이 판에서 무엇을 뜻했는지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무용담 대신 곡식과 길과 사람의 셈이에요.
그날 판 위의 자리 하나를 세워요 — 이름이 남은 사람일 때도, 이름 없이 일만 남은 사람들일 때도 있어요.
내일 판이 어디서 움직이는지 한 줄로 예고해요. 이어 읽는 맛이 여기서 나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판을 먼저 편다 — 여섯 나라를 지운 제국이 그은 칸, 네 관문이 감싼 그릇 모양의 땅, 곡식이 한자리에 모인 창고, 날짜를 어기면 목이 잘리던 법. 그리고 위쪽이 비자 판 전체가 조각나는 과정까지.
약속과 나눔 — 먼저 들어가는 자를 왕으로 삼는다는 약속, 법을 세 조목만 남긴 포고, 금은 대신 장부를 봉한 뜻, 열여덟으로 나눈 지도, 그리고 돌아갈 벼랑길을 스스로 태운 선택.
붙들고 버티는 두 해 — 판의 목이 된 성, 곡식을 나르는 담벼락 길, 길이 끊기면 성이 먼저 마르는 이유, 뒤에 그릇이 있는 쪽과 없는 쪽의 셈. 대치는 서로의 재고를 태우는 일이라는 것.
두 번째 전선 — 정면이 막히면 옆이 열린다는 설계, 나무통을 띄워 건넌 강, 소문만으로 항복한 북쪽, 판이 셋으로 갈릴 뻔한 짧은 순간, 물길 하나를 경계로 삼자는 합의와 그 직후의 결정.
이긴 다음 날의 판 — 승리 이튿날 군대를 회수한 일, 도읍을 다시 묻는 자리, 전쟁 중의 약속이 남긴 왕들이 정리되는 방식, 그리고 공신 목록 첫 줄에 오른 건 싸운 몫이 아니라 뒤를 댄 몫이라는 것.
판을 닫으며 — 이십몇 해 사이 몇 번이고 바뀐 지도를 한 장에 겹치고, 아무도 세지 않은 쪽의 손해를 세고, 같은 칸에 다른 사람이 서도 셈은 같았다는 마지막 문장에 닿아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한 장면 초한지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하루 한 장면 초한지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초한지를 읽어 보려 했는데 낯선 이름이 쏟아져서, 늘 앞부분에서 덮었어요.
- 영웅담은 많이 들었는데, 그래서 판이 왜 그렇게 갈렸는지는 남는 게 없었어요.
- 이 이야기에서 나온 고사성어를 쓰면서도, 그게 판 어디에서 나온 말인지는 설명을 못 했어요.

하루 한 장면 초한지
- 이름을 외우게 하지 않아요 — 첫날 이름 둘을 접어 두고 지도부터 펴요.
- 역사서와 소설을 섞지 않아요 — 유명한 장면 몇몇은 역사서에 없어요.
- 전쟁을 멋있게 그리지 않아요 — 무용담 대신 곡식길과 장부와 보충의 셈을 보고, 마지막엔 아무도 세지 않은 쪽의 손해까지 세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첫날, 종이 한 장을 펴요. 사람 이름이 하나도 적혀 있지 않은 지도예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 시대를 처음 접하는데 이름을 몰라도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소설로 읽는 초한지와 뭐가 다른가요?
전투 장면 위주인가요? 무겁거나 잔인하지 않을까요?

매일 아침 1분
첫날, 종이 한 장을 펴요. 사람 이름이 하나도 적혀 있지 않은 지도예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