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면 일본 전국시대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한 장면 일본 전국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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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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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면
일본 전국시대
백 년을 닫은 것은 종이 쪽이었어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게임과 드라마로 아는 그 시대의 실제가 궁금한 분
- 유명한 일화가 어디까지 사실인지 가려 듣고 싶은 분
- 전쟁의 승부보다 그 시대의 살림과 제도가 궁금한 분
- 하루 한 장면으로 역사 읽는 습관을 만들고 싶은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유명한 장면 앞에서 당대 기록인지 뒤의 이야기인지부터 묻는 나
- 백 년의 판을 싸움이 아니라 자와 되와 종이로 설명하는 나
- 이긴 쪽만큼 진 쪽의 사정을 헤아리며 읽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중앙이 약하면 커지는 자리가 있다
한 항구 도시의 문서. 이 도시에서 지킬 규칙이 조목조목 적혀 있다.
풀어 보기
판이 갈라지면 모두가 손해를 볼 것 같지만 그렇지 않은 자리가 있다. 중앙의 힘이 사라지면 그 힘이 걷어 가던 것도 함께 사라지기 때문이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널리 인용되는 장면의 상당 부분이 그 책에서 나왔어요. 확실한 건 이때부터 이 열도에서 그 화기가 만들어지기 시작했다는 사실이에요.

개울과 울타리가 다시 쏘기까지의 시간을 벌어 줬어요. 자리를 고르는 일이 무기를 갖추는 일보다 먼저였어요.

빼앗는 일이 바치는 일로 바뀌면 거절하는 쪽이 답하기 어려워져요. 문안이 그 일의 이름을 정하던 시대예요.
- 인물 이름은 많이 아는데, 그 판이 왜 백 년이나 이어졌는지는 설명을 못 하겠더라고요.
- 유명한 일화를 신나게 이야기했다가, 나중에 만들어진 이야기라는 말을 듣고 머쓱했던 적 있어요.
그 시대가 헷갈렸던 건 머리 탓이 아니라 이야기 탓이에요.
널리 알려진 장면의 상당수는 그 일이 있고 이백 년쯤 지나 붓으로 다듬어진 것이거든요. 이 100일은 한 대목을 쓸 때마다 그것이 당대 문서에서 온 것인지 한참 뒤의 글에서 온 것인지를 함께 적어요. 도읍이 불탄 데서 시작해 지역을 쥔 진영들의 셈, 판을 흔든 싸움들, 그리고 되와 자와 종이가 백 년을 닫는 데까지 — 영웅이 아니라 판이 움직이는 원리를 따라가는 100일이에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하루 한 장면 일본 전국시대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467년의 도읍, 골목마다 목책이 서고 저택이 진지가 되는 장면처럼 그날의 한 장면에서 열어요.
왜 그렇게 됐는지를 풀어요. 당대 문서에서 온 대목과 뒤에 만들어진 이야기를 갈라 적는 게 이 라인의 버릇이에요.
그 편이 세우는 자리예요. 자를 들고 논에 들어간 사람, 도읍을 떠나 지방으로 내려간 사람들처럼 이름 없이 판을 움직인 자리가 자주 서요.
내일 갈 곳을 한 줄로 예고해요. 백 년의 이야기가 끊기지 않고 이어지는 이유예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판이 열리다 — 이긴 쪽 없이 끝난 도읍의 십 년, 지방으로 흩어진 사람들, 아래가 위를 밀어낸다는 말, 남쪽 섬에 닿은 배, 쏟아지기 시작한 은까지.
지역을 쥔 진영들 — 동쪽 벌판의 새 주인, 눈이 오는 나라의 계산, 적에게 소금을 보냈다는 이야기, 물길과 바다를 쥔 쪽, 진영을 굴리던 돈줄까지.
판을 흔든 진영 — 작은 진영의 위태로운 시작, 관소를 없애고 시장을 연 셈, 사방의 포위망, 방책 뒤에 늘어선 총, 그리고 열흘 만에 되돌아온 군대까지.
싸움을 멈추게 한 방법 — 되와 자를 하나로 맞추고, 집집의 무기를 걷고, 신분을 문서로 굳히는 일. 그 방법의 수명까지 함께 세요.
마지막 판가름 — 안개가 걷힌 뒤의 반나절, 깃발만 세우고 멈춰 선 부대, 진 쪽의 땅을 나눈 방식, 성을 짓게 해서 힘을 빼는 수까지.
백 년의 끝 — 같은 해에 나온 문서 세 장, 칼을 쓸 데가 없어진 사람들, 뒷날의 이야기꾼이 만든 전국시대, 그리고 백 년을 닫은 것은 마지막 싸움이 아니었다는 결론.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한 장면 일본 전국시대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하루 한 장면 일본 전국시대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그 시대 이야기는 좋아하는데, 게임과 드라마로 아는 것과 실제가 어디서 갈리는지 늘 궁금했어요.
- 인물 이름은 많이 아는데, 그 판이 왜 백 년이나 이어졌는지는 설명을 못 하겠더라고요.
- 유명한 일화를 신나게 이야기했다가, 나중에 만들어진 이야기라는 말을 듣고 머쓱했던 적 있어요.

하루 한 장면 일본 전국시대
- 영웅담이 아니에요 — 결단이 훌륭해서 이겼다고 쓰지 않고, 그 자리에서 목숨을 잃은 사람들을 배경으로 밀어 두지 않아요.
- 기록의 시차를 세요 — 유명한 일화 상당수는 사건보다 한참 뒤에 정리된 거예요.
- 싸움보다 장부를 봐요 — 백 년을 닫은 건 마지막 싸움이 아니라 자와 되와 종이였다는 게 이 100일의 결론이에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첫날은 책상 위에 놓인 여러 권의 책에서 시작해요. 같은 사람이 책마다 다른 이름으로 적혀 있어서, 100일 동안 부를 표기를 한 꼴로 정해 두는 날이에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일본사를 처음 접해도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게임이나 드라마로 아는 내용과 다른가요?
전쟁 이야기가 부담스러운데 괜찮을까요?

매일 아침 1분
첫날은 책상 위에 놓인 여러 권의 책에서 시작해요. 같은 사람이 책마다 다른 이름으로 적혀 있어서, 100일 동안 부를 표기를 한 꼴로 정해 두는 날이에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