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면 대항해시대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한 장면 대항해시대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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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면
대항해시대
나라 이름도 사람 이름도 없이, 장면으로만 가는 100일이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대항해시대를 게임과 영화로만 알고 있는 분
- 역사책의 이름과 연도 앞에서 번번이 덮어 본 분
- 모험담 뒤에 가려진 다른 쪽 이야기가 늘 마음에 걸렸던 분
- 박물관의 오래된 지도 앞에서 오래 서 있게 되는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식탁 위 재료가 어느 바다를 건너왔는지 물어보는 나
- 모험담에서 기록과 각색을 갈라 읽는 나
- 지명 하나에서 배 한 척을 떠올리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문서 한 장이 여러 궁정을 돈다
손이 문서를 접어 가방에 넣는다. 오랜 기다림 끝에 들어간 자리에서 받은 답은 안 된다는 것이었다.
풀어 보기
이 계획은 여러 궁정에서 거절당했다. 한 나라의 심사에서 거절되었고, 다른 나라에서도 오래 검토한 끝에 같은 답을 받았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바다 건너에 세워진 첫 거점 이야기예요. 이듬해 그 자리엔 아무도 없었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 두 갈래 설명을 단정 없이 층으로 갈라 읽어요.

몇백 해 붐비던 항구에 대야와 모자를 들고 간 날이에요. 웃음거리가 아니라, 팔 것이 없던 처지가 그 뒤의 무거운 일들을 설명해요.

덩이줄기와 이삭과 매운 열매가 배에 실려 건너간 이야기예요. 건너간 순서와 자리 잡은 순서가 달랐다는 것까지요.
- 역사책을 펴면 이름과 연도가 쏟아져서 몇 장 못 넘기고 덮었어요.
- 모험담 뒤에 가려진 다른 쪽 이야기가 마음에 걸렸는데, 치우치지 않은 이야기를 찾기 어려웠어요.
그 시대가 어려웠던 건 흥미가 없어서가 아니라, 낯선 이름과 연도부터 외워야 했기 때문이에요.
이 라인은 100일 동안 나라 이름도 사람 이름도 한 번 쓰지 않아요. 대륙과 바다와 배 한 척의 장면만으로 세워요. 그리고 이 시대의 항해는 닿은 쪽 사람들에게 벌어진 일과 떼어 놓을 수 없어서, 닿은 쪽의 자리를 같은 편 안에서 함께 써요. 바람을 거슬러 돌아오는 돛에서 시작해, 서쪽 바다에서 벌어진 일, 세계가 한 줄로 이어진 항해, 회사가 바다를 나눠 갖던 때, 얼음의 바다와 배 위의 사람들을 지나, 마지막 날 오늘 아침 식탁까지 — 100일이면 그 몇백 해를 한 바퀴 돌아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하루 한 장면 대항해시대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장면 하나로 열어요. '얕은 그릇의 물 위에서 바늘이 천천히 돌다 한 방향에 멈추는' 선실 안 같은, 그날의 한 장면이에요.
그 장면 뒤의 사정을 풀어요. 미신이 아니라 계산으로요 — 얼마나 나가면 돌아올 수 있는가, 물과 식량은 며칠 치인가 같은 셈이요.
그 장면 속 한 사람의 자리를 세워요. '이름이 적히지 않은 선원'처럼, 수로만 남은 사람들 안에 사람이 있었다는 것을 매 편 기억해요.
내일 어느 바다로 가는지 한 줄로 잇고, 깊이 읽고 싶은 날엔 배를 맞은 쪽이 남긴 글 같은 뒷이야기를 더해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떠나기 전에 갖춰진 것 — 바람을 거슬러 돌아오는 비스듬한 돛, 배에서 믿기까지 오래 걸린 바늘, 흔들리는 갑판에서 별의 높이 재기, 해안선만 그린 지도, 한 해에 곶 하나씩 내려간 항해, 유럽이 오기 전 이미 붐비던 인도양.
서쪽 바다에서 벌어진 일 — 틀렸기에 떠날 수 있었던 크기 계산, 거절당하고 또 거절당한 계획서, 통역 없이 오간 첫 만남, 부서진 배의 널빤지로 지은 집, 종이 위에서 세계를 나눈 선, 병과 작물과 은이 양방향으로 오간 기록.
세계가 한 줄로 이어지기까지 — 다섯 척이 떠나 한 척만 돌아온 항해, 겨울을 나며 벌어진 반란, 예상보다 훨씬 넓었던 바다, 하루 어긋난 항해 일지의 날짜, 나라가 허락한 약탈, 은과 비단을 실은 태평양 정기 항로.
회사가 바다를 나눠 갖던 때 — 군대를 가진 회사, 요새가 된 교역소, 번역에서 갈라진 계약, 그리고 아프리카 서안의 항구에서 조직된 사람을 사고파는 일과 그에 맞선 오랜 싸움까지, 절제해서 그러나 피하지 않고 다뤄요.
얼음의 바다와 위치를 잃은 배들 — 얼음 위쪽으로 아시아에 닿으려던 시도, 배를 버리고 얼음 위에 지은 집, 지도에 미리 그려 둔 남쪽 대륙, 동서 위치를 못 재 헤매던 배들과 상금이 걸린 문제, 원인을 모른 채 답만 먼저 찾은 병.
배 위의 사람들, 남은 이름 — 배에 탄 여자들과 아이들, 폭풍 속의 의례, 몇 달치 지루함을 다루는 법, 항해 일지라는 기록, 건너온 재료로 만든 대표 음식들, 길을 알려 준 쪽의 지워진 이름, 마지막 날엔 오늘 아침 식탁에서 그 몇백 해를 되짚어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한 장면 대항해시대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하루 한 장면 대항해시대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대항해시대라면 게임과 영화로만 알아서,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늘 궁금했어요.
- 역사책을 펴면 이름과 연도가 쏟아져서 몇 장 못 넘기고 덮었어요.
- 모험담 뒤에 가려진 다른 쪽 이야기가 마음에 걸렸는데, 치우치지 않은 이야기를 찾기 어려웠어요.

하루 한 장면 대항해시대
- 나라 이름도 사람 이름도 안 나와요 — 대륙과 바다와 지역만으로 100일을 세워요.
- 모험담으로 만들지 않아요 — 닿은 쪽의 자리를 같은 편 안에서 써요.
- 사실과 각색을 층으로 갈라요 — 배 위에서 적힌 일지와 뒷날 덧붙은 이야기는 자주 달라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지금 식탁 위의 재료와 주머니 속 동전과 화면에 뜬 지명 몇 개에 그 몇백 해가 들어 있는데, 어느 것도 배 한 척을 떠올리게 하지 않아요. 이 100일은 그 배를 매일 한 척씩 다시 세우는 시간이에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역사를 잘 몰라도 처음부터 따라갈 수 있을까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이름이 없으면 오히려 헷갈리지 않나요?
정복의 역사를 모험담으로 미화하는 건 아닌가요?

매일 아침 1분
지금 식탁 위의 재료와 주머니 속 동전과 화면에 뜬 지명 몇 개에 그 몇백 해가 들어 있는데, 어느 것도 배 한 척을 떠올리게 하지 않아요. 이 100일은 그 배를 매일 한 척씩 다시 세우는 시간이에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