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면 대항해시대

하루 한 장면 대항해시대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한 장면 대항해시대
상품간략설명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입문자를 위한 하루 한 장면 대항해시대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하루 한 장면
대항해시대

나라 이름도 사람 이름도 없이, 장면으로만 가는 100일이에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대항해시대를 게임과 영화로만 알고 있는 분
  • 역사책의 이름과 연도 앞에서 번번이 덮어 본 분
  • 모험담 뒤에 가려진 다른 쪽 이야기가 늘 마음에 걸렸던 분
  • 박물관의 오래된 지도 앞에서 오래 서 있게 되는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식탁 위 재료가 어느 바다를 건너왔는지 물어보는 나
  • 모험담에서 기록과 각색을 갈라 읽는 나
  • 지명 하나에서 배 한 척을 떠올리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하루 한 장면 대항해시대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문서 한 장이 여러 궁정을 돈다

손이 문서를 접어 가방에 넣는다. 오랜 기다림 끝에 들어간 자리에서 받은 답은 안 된다는 것이었다.

풀어 보기

이 계획은 여러 궁정에서 거절당했다. 한 나라의 심사에서 거절되었고, 다른 나라에서도 오래 검토한 끝에 같은 답을 받았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부서진 배의 널빤지로 집을 짓고 서른몇이 남았어요

바다 건너에 세워진 첫 거점 이야기예요. 이듬해 그 자리엔 아무도 없었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 두 갈래 설명을 단정 없이 층으로 갈라 읽어요.

가장 가난한 상인도 이보다 낫다는 말이 돌아왔어요

몇백 해 붐비던 항구에 대야와 모자를 들고 간 날이에요. 웃음거리가 아니라, 팔 것이 없던 처지가 그 뒤의 무거운 일들을 설명해요.

값나가는 물건 옆에 얹힌 자루가 세계의 밭을 덮어요

덩이줄기와 이삭과 매운 열매가 배에 실려 건너간 이야기예요. 건너간 순서와 자리 잡은 순서가 달랐다는 것까지요.

"대항해시대라면 게임과 영화로만 알아서,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늘 궁금했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역사책을 펴면 이름과 연도가 쏟아져서 몇 장 못 넘기고 덮었어요.
  • 모험담 뒤에 가려진 다른 쪽 이야기가 마음에 걸렸는데, 치우치지 않은 이야기를 찾기 어려웠어요.

그 시대가 어려웠던 건 흥미가 없어서가 아니라, 낯선 이름과 연도부터 외워야 했기 때문이에요.

이 라인은 100일 동안 나라 이름도 사람 이름도 한 번 쓰지 않아요. 대륙과 바다와 배 한 척의 장면만으로 세워요. 그리고 이 시대의 항해는 닿은 쪽 사람들에게 벌어진 일과 떼어 놓을 수 없어서, 닿은 쪽의 자리를 같은 편 안에서 함께 써요. 바람을 거슬러 돌아오는 돛에서 시작해, 서쪽 바다에서 벌어진 일, 세계가 한 줄로 이어진 항해, 회사가 바다를 나눠 갖던 때, 얼음의 바다와 배 위의 사람들을 지나, 마지막 날 오늘 아침 식탁까지 — 100일이면 그 몇백 해를 한 바퀴 돌아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하루 한 장면 대항해시대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오늘의 항해

장면 하나로 열어요. '얕은 그릇의 물 위에서 바늘이 천천히 돌다 한 방향에 멈추는' 선실 안 같은, 그날의 한 장면이에요.

2풀어 보기

그 장면 뒤의 사정을 풀어요. 미신이 아니라 계산으로요 — 얼마나 나가면 돌아올 수 있는가, 물과 식량은 며칠 치인가 같은 셈이요.

3오늘의 자리

그 장면 속 한 사람의 자리를 세워요. '이름이 적히지 않은 선원'처럼, 수로만 남은 사람들 안에 사람이 있었다는 것을 매 편 기억해요.

4다음 회에는 + 더 알아보기

내일 어느 바다로 가는지 한 줄로 잇고, 깊이 읽고 싶은 날엔 배를 맞은 쪽이 남긴 글 같은 뒷이야기를 더해요.

DAILY ILLUSTRATION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2주

떠나기 전에 갖춰진 것 — 바람을 거슬러 돌아오는 비스듬한 돛, 배에서 믿기까지 오래 걸린 바늘, 흔들리는 갑판에서 별의 높이 재기, 해안선만 그린 지도, 한 해에 곶 하나씩 내려간 항해, 유럽이 오기 전 이미 붐비던 인도양.

3~5주

서쪽 바다에서 벌어진 일 — 틀렸기에 떠날 수 있었던 크기 계산, 거절당하고 또 거절당한 계획서, 통역 없이 오간 첫 만남, 부서진 배의 널빤지로 지은 집, 종이 위에서 세계를 나눈 선, 병과 작물과 은이 양방향으로 오간 기록.

6~8주

세계가 한 줄로 이어지기까지 — 다섯 척이 떠나 한 척만 돌아온 항해, 겨울을 나며 벌어진 반란, 예상보다 훨씬 넓었던 바다, 하루 어긋난 항해 일지의 날짜, 나라가 허락한 약탈, 은과 비단을 실은 태평양 정기 항로.

8~11주

회사가 바다를 나눠 갖던 때 — 군대를 가진 회사, 요새가 된 교역소, 번역에서 갈라진 계약, 그리고 아프리카 서안의 항구에서 조직된 사람을 사고파는 일과 그에 맞선 오랜 싸움까지, 절제해서 그러나 피하지 않고 다뤄요.

11~13주

얼음의 바다와 위치를 잃은 배들 — 얼음 위쪽으로 아시아에 닿으려던 시도, 배를 버리고 얼음 위에 지은 집, 지도에 미리 그려 둔 남쪽 대륙, 동서 위치를 못 재 헤매던 배들과 상금이 걸린 문제, 원인을 모른 채 답만 먼저 찾은 병.

13~15주

배 위의 사람들, 남은 이름 — 배에 탄 여자들과 아이들, 폭풍 속의 의례, 몇 달치 지루함을 다루는 법, 항해 일지라는 기록, 건너온 재료로 만든 대표 음식들, 길을 알려 준 쪽의 지워진 이름, 마지막 날엔 오늘 아침 식탁에서 그 몇백 해를 되짚어요.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한 장면 대항해시대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하루 한 장면 대항해시대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대항해시대라면 게임과 영화로만 알아서,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늘 궁금했어요.
  • 역사책을 펴면 이름과 연도가 쏟아져서 몇 장 못 넘기고 덮었어요.
  • 모험담 뒤에 가려진 다른 쪽 이야기가 마음에 걸렸는데, 치우치지 않은 이야기를 찾기 어려웠어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하루 한 장면 대항해시대

  • 나라 이름도 사람 이름도 안 나와요 — 대륙과 바다와 지역만으로 100일을 세워요.
  • 모험담으로 만들지 않아요 — 닿은 쪽의 자리를 같은 편 안에서 써요.
  • 사실과 각색을 층으로 갈라요 — 배 위에서 적힌 일지와 뒷날 덧붙은 이야기는 자주 달라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지금 식탁 위의 재료와 주머니 속 동전과 화면에 뜬 지명 몇 개에 그 몇백 해가 들어 있는데, 어느 것도 배 한 척을 떠올리게 하지 않아요. 이 100일은 그 배를 매일 한 척씩 다시 세우는 시간이에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역사를 잘 몰라도 처음부터 따라갈 수 있을까요?
네, 아무것도 전제하지 않아요. 외울 이름과 연도가 없고, 매 편이 장면 하나로 완결돼요. 필요한 배경은 그 편 안에서 다 풀어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오늘의 항해 → 풀어 보기 → 오늘의 자리 → 다음 회에는 + 더 알아보기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이름이 없으면 오히려 헷갈리지 않나요?
그래서 장면과 자리로 세워요. 다섯 척이 떠난 항해, 한 척만 돌아온 날처럼 사건 자체로 따라가고, 편끼리 앞뒤로 이어져 있어서 흐름이 끊기지 않아요.
정복의 역사를 모험담으로 미화하는 건 아닌가요?
아니요, 그 반대가 이 라인의 약속이에요. 닿은 쪽의 자리를 같은 편 안에서 쓰고, 인구가 급격히 줄어든 과정이나 사람을 사고파는 일이 조직된 항구도 피하지 않아요. 다만 희생을 구경거리로 만들지 않고 기록의 눈으로 절제해서 써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지금 식탁 위의 재료와 주머니 속 동전과 화면에 뜬 지명 몇 개에 그 몇백 해가 들어 있는데, 어느 것도 배 한 척을 떠올리게 하지 않아요. 이 100일은 그 배를 매일 한 척씩 다시 세우는 시간이에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