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를 접는 법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가게를 접는 법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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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가게를
접는 법
닫는 차례를 알면 같은 값을 두 번 치르지 않아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닫기로 정했는데 뭐부터 해야 할지 몰라 멈춰 있는 분
- 폐업 절차를 알아보는데 물어볼 곳이 마땅치 않은 분
- 가족이나 지인의 가게 정리를 곁에서 돕고 있는 분
- 언젠가를 위해 닫는 절차를 미리 알아 두고 싶은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끝내는 날이 하나가 아니라는 걸 아는 나
- 끊을 것과 남길 것을 날짜로 정해 두는 나
- 마지막 상자 첫 장에 「여기까지가 닫는 일이었다」고 적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이야기가 오가는 동안에도 날짜는 지나간다
넘기는 이야기가 두 달 동안 오간 끝에 깨진 경우가 있었다. 그동안 닫는 준비를 멈춰 두었기 때문에 다시 시작했을 때는 남은 기간이 두 달 줄어 있었다.
규칙은 이래요
넘기는 이야기가 깨지는 것은 흔한 일이다. 상대의 자금이 안 되거나, 건물을 빌려준 쪽이 동의하지 않거나, 조건이 안 맞아서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급히 넘기느라 값을 낮췄고 통지 기간을 못 채운 계약에 값이 붙었어요 — 기간이 곧 이야기할 시간이에요.

기한이 지나면 다른 곳이 등록할 수 있고, 명함과 지난 글의 링크가 전부 그 화면으로 이어져요.

작은 가게엔 그런 제도가 없어서, 부담을 줄이는 거의 유일한 길이 어긋난 순서로 두 번 쓰지 않는 거예요.
- 마지막 영업을 끝냈는데 몇 달째 매달 빠져나가는 돈이 남아 있었어요.
- 뭐부터 끊어야 하는지, 어디에 물어봐야 하는지 몰라 며칠을 그냥 보냈어요.
닫는 일이 막막한 건 능력 탓이 아니라, 순서를 알려 주는 곳이 없는 탓이에요.
닫는 일은 하나의 사건이 아니라 여러 개의 끝이 각각 다른 날짜에 걸린 일이고, 차례가 어긋나면 대개 돈이 남아요. 그래서 이 100일은 결정을 다시 묻지 않아요. 더 버텨 보라는 말도, 다시 해 보라는 말도 없어요. 닫기로 정한 사람에게 필요한 건 격려가 아니라 다음에 할 일 하나 — 그걸 매일 한 편씩 세워요. 남은 계약을 세는 일에서 시작해 계약을 끊고, 사람 쪽을 마치고, 물건과 돈을 정리하고, 신고와 말소까지. 마지막 날엔 백 일 동안 만든 종이를 한 상자에 담아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가게를 접는 법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마지막 영업 다음 날 짐부터 뺐다가 넉 달째 돈이 빠져나간 사람처럼, 닫는 자리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장면이에요. 상호도, 어느 업종이 어렵다는 말도 안 나와요.
그 일이 왜 생기고 무엇이 어떤 차례로 걸려 있는지를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겁주는 문장 없이 선만 그어요.
오늘 세우거나 적어 둘 일 하나예요. 공책 첫 장에 「정리」라고 쓰는 것부터 시작해서, 하루치가 무겁지 않아요.
그 숫자와 절차를 쥐고 있는 자리예요. 문을 열 때 등록을 받아 준 그 기관이 출발점이라는 것부터 짚어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차례를 세우는 일 — 끝내는 날이 하나가 아닌 이유, 남은 계약을 한 장에 적기, 위약이 붙는 것과 안 붙는 것, 알리는 차례, 급하게 닫을 때와 시간을 두고 닫을 때, 벽에 붙이는 백 일짜리 달력까지.
계약을 끝내는 일 — 비우겠다는 통지의 시점, 원상복구의 범위, 보증금이 돌아오는 시점과 공제, 설비를 끄는 앞뒤, 통신·할부·정기 결제를 끊는 순서, 남의 간판을 달고 있었을 때, 먼저 끊으면 손해가 나는 것들까지.
사람 쪽을 마치는 일 — 직원에게 말할 날짜 잡기, 얼마나 앞서 알려야 하는지의 확인처, 마지막 급여와 남은 휴가, 사회보험을 끊는 신고, 떠난 뒤에 필요할 서류를 지금 떼어 두기, 마지막 날에 챙겨 줄 것까지.
물건과 돈 — 남은 물건을 팔 것·돌려줄 것·버릴 것으로 가르기, 마지막 할인의 시점, 법으로 처리가 정해진 물건들, 미수금과 미지급, 미리 받아 둔 선불과 쿠폰, 계좌를 닫는 순서, 갚을 돈이 모자랄 때의 차례까지.
신고와 말소 — 사업자 번호를 닫는 신고, 인허가 반납, 닫아도 마지막 세금 신고는 남는다는 것, 법인을 지우는 데 더 걸리는 단계, 상표와 인터넷 주소를 지울지 남길지, 잊고 있던 등록을 찾아내는 법까지.
닫은 뒤에 남는 일 — 끝났다고 생각한 뒤에 오는 우편, 버리면 안 되는 종이의 연한, 영업이 끝나도 이어지는 책임의 범위, 혼자 짊어지지 않게 해 주는 상담 창구. 마지막 날엔 백 일 동안 만든 종이를 한 상자에 담고, 한 줄을 적어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가게를 접는 법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가게를 접는 법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열 때는 안내가 사방에 있었는데, 닫는 법은 어디에서도 알려 주지 않았어요.
- 마지막 영업을 끝냈는데 몇 달째 매달 빠져나가는 돈이 남아 있었어요.
- 뭐부터 끊어야 하는지, 어디에 물어봐야 하는지 몰라 며칠을 그냥 보냈어요.

가게를 접는 법
- 결정을 다시 묻지 않아요 — 더 버텨 보라거나 다시 해 보라는 말이 백 편에 한 줄도 없어요.
- 사람을 탓하지 않아요 — 부담이 남는 건 게을러서가 아니라 순서를 알려 주는 곳이 없어서예요.
- 숫자를 못 박지 않아요 — 기한과 금액은 지역마다 다르고 해마다 손질돼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닫는 일은 실패의 기록이 아니라 절차의 목록이에요. 그리고 그 목록은 혼자 만들지 않아도 돼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런 절차를 처음 겪는데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아직 닫을지 정하지 못했는데 봐도 되나요?
세무나 법 절차를 대신 처리해 주나요?

매일 아침 1분
닫는 일은 실패의 기록이 아니라 절차의 목록이에요. 그리고 그 목록은 혼자 만들지 않아도 돼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본 콘텐츠는 사업을 정리하는 절차의 순서를 다루는 교양 콘텐츠로, 세무·법률·노무에 관한 전문 자문을 제공하거나 대체하지 않습니다.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