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이야기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산업 이야기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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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야기
판이 바뀐 날은 발명된 날이 아니었어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산업 기사를 매일 읽는데 맥락이 늘 아쉬웠던 분
- 산업혁명 하면 증기기관밖에 안 떠오르는 분
- 물건 하나가 어떤 길을 지나 여기까지 왔는지 궁금한 분
- 전망과 예측 말고 앞뒤가 있는 이야기가 필요했던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새 기술 기사 앞에서 무엇의 셈이 뒤집혔는지 먼저 보는 나
- 물바퀴에서 반도체까지 한 줄기로 이어 말하는 나
- 발명된 날과 판이 바뀐 날이 다르다는 걸 아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관을 묻고 쓴 만큼 값을 받기 시작했다
저녁의 거리에 등이 줄지어 서 있고 사람이 장대를 들고 다니며 하나씩 불을 붙인다. 등마다 관이 땅속으로 이어져 있고 그 관은 도시 밖의 큰 통으로 이어진다.
풀어 보기
이 자리에서 처음 생긴 것이 있다. 관으로 보내 파는 장사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시간이 삯이 되자 시계가 다툼거리가 됐어요 — 아침엔 앞으로, 저녁엔 뒤로 돌렸다는 증언이 남아 있어요.

정확한 기계를 만들려면 정확한 기계가 필요하다는 되돌이를 사람 손이 끊었어요.

밤에 날려고 대륙을 가로질러 회전하는 불빛을 줄지어 세웠고, 그 길이 지금의 하늘길로 남았어요.
- 경제 기사 속 산업 이야기는 늘 오늘 이야기뿐이라 맥락이 안 잡혔어요.
- 산업혁명 하면 증기기관 말고는 떠오르는 게 없었어요.
산업 이야기가 어려웠던 건 머리 탓이 아니라 순서 탓이에요.
오늘의 지도만 보여 주고 그 앞의 이야기를 안 들려줬으니까요. 이 100일의 자는 시간축이에요. 하루에 한 산업씩, 판이 바뀐 그 자리로 돌아가요 — 새 물건이 나온 날이 아니라 옛 방식이 셈에 안 맞게 된 날로요. 못이 싸지자 목수의 일이 달라졌고, 갱 안의 물을 퍼내던 기계는 연료를 덜 먹게 된 뒤에야 광산 밖으로 나갔어요. 집에서 하던 일이 한 건물로 모이던 무렵부터 화학과 전기, 재는 자와 나르는 값, 전자와 정보까지 — 100일이면 아직 이름이 붙지 않은 오늘의 변화 앞에서도 어디를 봐야 하는지가 남아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산업 이야기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판이 바뀌던 그 자리의 장면으로 들어가요. 못 한 상자와 사람 둘이면 하루 만에 서던 집의 뼈대 같은 장면이에요.
무엇의 셈이 뒤집혔는지를 짚어요. 발명 일화가 아니라, 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 수와 값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봐요.
그날 판을 바꾼 쪽 하나를 세워요. 사람일 때도 있지만 값이 내려간 못, 낙차가 있는 물길, 우편 계약처럼 값·조건·구조일 때가 더 많아요.
내일의 전환으로 건너가는 예고 한 줄이에요. 100편이 하나의 시간축 위에 쌓여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무엇을 태웠고 무엇을 굴렸나 — 값이 내려간 못, 집 안의 일이 한 건물로 모이던 무렵, 물이 자리를 정하던 시절, 종이 울리면 닫히던 문, 갱 안의 물을 퍼내던 기계, 철길과 우편까지.
기계가 기계를 만들다 — 쇳덩이 세 장을 문질러 만든 첫 기준, 처음엔 오히려 비쌌던 호환 부품, 치수로 팔리기 시작한 옷, 통조림과 냉장 수송, 그리고 통째로 사라진 얼음 캐는 산업.
화학과 전기 — 나무뿌리에서 얻던 색이 공장에서 나오던 날, 공기에서 만든 비료, 등유가 목적이던 시절의 정유, 전기를 만들어 파는 일의 시작, 소식이 배보다 먼저 도착하자 달라진 장사, 법이 회사를 쪼개던 날.
재는 자와 나르는 값 — 나사의 산과 골을 맞추기로 한 해, 한 개 만드는 값을 세기 시작한 날, 파렛트와 지게차, 밤을 날던 우편 비행기, 창고 없이 그날 받아 쓰는 방식, 기름값이 뛰던 두 해.
전자와 정보 — 유리관을 대신한 작은 조각, 설계와 제조가 갈라진 자리, 기계에 딸려 오던 것이 따로 팔리던 날, 주머니로 들어온 전화, 멀리 보냈던 생산을 다시 가까이 부르던 무렵.
오늘의 가장자리 — 쓰레기를 치우는 일이 사업이 된 때, 업종 하나가 없어진 뒤의 그 자리, 새 산업이라 부를 수 있는 조건, 그리고 되돌아갈 수 없게 된 날들의 총정리.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산업 이야기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산업 이야기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반도체니 이차전지니 뉴스는 매일 보는데, 그 산업이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는 몰랐어요.
- 경제 기사 속 산업 이야기는 늘 오늘 이야기뿐이라 맥락이 안 잡혔어요.
- 산업혁명 하면 증기기관 말고는 떠오르는 게 없었어요.

산업 이야기
- 발명 일화가 아니라 셈의 역사예요 — 판을 바꾼 건 천재의 착상이 아니라 값이 내려간 못, 석탄 한 짐의 성적표, 우편 계약 같은 것들이었어요.
- 앞날을 점치지 않아요 — 시황 전망도, 어느 나라가 앞서고 어느 회사가 낫다는 판정도 하지 않아요.
- 100편이 하나의 시간축이에요 — 물바퀴 옆의 공장에서 공항 옆의 공장까지, 앞 편의 전환이 뒤 편의 조건이 되며 순서대로 쌓여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판이 바뀐 날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공장은 그대로 돌고 주문도 들어와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경제나 공학을 몰라도 처음부터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지금 일하는 데 도움이 되나요?
회사 이름이나 연도가 많이 나오나요?

매일 아침 1분
판이 바뀐 날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공장은 그대로 돌고 주문도 들어와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