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가게 100곳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오래된 가게 100곳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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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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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가게
100곳
하나로 안 묶이는 이야기들이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내 가게를 하며 뭘 바꾸고 뭘 지킬지 고민인 사장님
- 노포 다큐를 보다가 정성 말고 진짜 이유가 궁금했던 분
- 동네 오래된 가게들이 하나씩 사라지는 게 아쉬운 분
- 장사 이야기를 무용담 말고 셈으로 읽고 싶은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가게를 보면 파는 물건 말고 매여 있는 것부터 보는 나
- 오래가는 비결이라는 말 앞에서 조건부터 세는 나
- 동네의 오래된 가게 한 곳이 다르게 보이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냄새가 광고였다가 민원이 되었어요
곡물이나 열매를 볶아 파는 집은 알릴 필요가 없었어요. 볶는 냄새가 골목 끝까지 갔으니까요.
어디서 갈렸나
이 방식은 조건이 하나 있어야 성립해요. 그 냄새를 반기는 사람이 둘레에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50편 — 담는 물건이 바뀔 때마다 버텼는데, 담을 것 자체가 사라졌을 때 무엇으로 남았는지까지 봐요.

23편 — 규격품이 못 들어가는 자리에 선 창호집 이야기. 네 변 대신 두 대각선을 재는 요령까지요.

94편 — 줄을 빨리 빼려다 손 많이 가는 것부터 빠져요. 오래 간 집들은 늘리는 대신 자르는 쪽을 봤어요.
- 오래가는 가게의 비결이라는 책은 읽고 나면 다 비슷한 얘기였어요.
- 제 가게를 하면서 뭘 바꾸고 뭘 지켜야 할지, 기준이 없었어요.
오래된 가게 이야기가 늘 비슷했던 건 가게 탓이 아니라 이야기 탓이에요.
상호와 미담을 걷어내고 보면 남는 건 셈이에요. 재료를 어디서 받았는지, 그 자리가 누구 것이었는지, 이을 사람이 있었는지요. 먹을 것을 다루는 집에서 만들고 고치는 손, 갖춰 두고 파는 집, 자리와 시간을 파는 집까지 100개 업종을 하나씩 훑으면서, 남은 집과 사라진 집이 갈린 자리를 봐요. 오래 가는 공식이 아니라, 가게를 보는 눈이 남는 콘텐츠예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오래된 가게 100곳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그 업종이 가장 잘 돌아가던 시절의 장면으로 열어요. 볶는 냄새가 광고이던 시절처럼요.
남은 집과 사라진 집이 갈린 자리를 파요. 재료, 자리, 이을 사람, 연료값 같은 안 보이는 셈까지요.
'미리 만들어 두는 장사는 예측을 파는 장사'처럼, 오늘 내 일에 대 볼 한 줄이에요.
그 업종이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로 닫아요. 남은 집들이 무엇으로 남았는지까지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먹을 것을 다루는 집 — 솥 하나로 시작한 국수집, 새벽에 파는 국밥집, 아침에만 나오는 두부, 항아리 수가 재산인 집, 볶는 냄새가 광고이던 찻집과 술도가까지.
만들고 고치는 손 — 대장간과 목공소, 문틀이 네모가 아닌 집에 창호를 맞추는 일, 옹기 가마와 놋그릇, 시계·구두·우산·자전거를 고치는 자리, 그리고 손이 기억하는 것.
갖춰 두고 파는 집 — 서랍 속 작은 것들의 철물점, 서가가 성격인 서점, 헌책방의 값 매기기, 음반 가게에 남은 손님, 안 팔린 채로 있어야 팔리는 물건들.
자리와 시간을 파는 집 — 이발소 의자의 순서, 목욕탕 물 데우는 값, 세탁소에 걸린 남의 옷, 사진관에 쌓인 남의 얼굴, 다방 한 잔에 붙어 있던 자리값까지.
흔들리는 날들 — 시장 한 칸이 대를 넘어갈 때, 역 앞이 옮겨 간 뒤, 재개발 고시가 붙은 날, 쓰던 재료가 끊긴 해, 아들이 아니라 직원이 이었을 때.
남는 것과 물음 — 손님이 늙어 간다는 것, 줄을 서게 된 가게가 잃은 것, 건물주가 바뀐 뒤의 십 년, 문 여는 시각이 백 년째 같은 집, 그리고 하나로 묶이지 않는 결론.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오래된 가게 100곳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오래된 가게 100곳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노포 다큐를 봐도 정성이니 고집이니 하는 말만 남고, 왜 그 집이 남았는지는 몰랐어요.
- 오래가는 가게의 비결이라는 책은 읽고 나면 다 비슷한 얘기였어요.
- 제 가게를 하면서 뭘 바꾸고 뭘 지켜야 할지, 기준이 없었어요.

오래된 가게 100곳
- 상호를 쓰지 않아요 — 국수 삶는 집, 남의 옷을 맡아 두는 집처럼 업종과 자리로만 불러요.
- 무용담으로 만들지 않아요 — 버틴 값을 같이 적어요.
- 공식을 팔지 않아요 — 어떤 집은 안 바꿔서 남았고 어떤 집은 바꿔서 남았어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오래된 가게 앞에 서면 무엇을 파는지부터 보게 되는데, 그 집을 남게 한 건 대개 파는 물건이 아니었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가게 뒤쪽을 보는 눈이 생겨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장사를 처음 해 보는 초보인데 도움이 될까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오래가는 비결을 알려주는 건가요?
실제로 있는 가게들 이야기인가요?

매일 아침 1분
오래된 가게 앞에 서면 무엇을 파는지부터 보게 되는데, 그 집을 남게 한 건 대개 파는 물건이 아니었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가게 뒤쪽을 보는 눈이 생겨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