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린 회사 100곳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팔린 회사 100곳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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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린
회사 100곳
회사가 팔릴 때 정말로 손을 바꾸는 것들이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회사가 팔렸다는 기사를 봐도 뭐가 얼마에 넘어간 건지 늘 흐릿했던 분
- 권리금·영업권 같은 돈이 무엇에 대한 값인지 설명 못 하는 분
- 인수합병 책을 폈다가 용어에 막혀 첫 장에서 덮어 본 분
- 언젠가 내 가게나 회사를 넘기거나 넘겨받을 날을 생각해 본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팔렸다'는 기사에서 무엇이 함께 갔고 무엇이 남았는지 세어 보는 나
- 부르는 값과 셈한 값이 왜 다른지 아는 채로 흥정을 바라보는 나
- 장부에 안 적히는 값이 있다는 걸 알고 회사를 읽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사람이 빠지면 산 것의 절반이 없어져요
작은 회사를 사는 거래에는 값 말고 하나가 더 정해져요. 회사를 세운 사람이나 대표가 얼마 동안 남아서 일하기로 하는 거예요.
어디서 갈렸나
왜 이런 조건이 붙는지는 그 회사의 성격에서 나와요. 거래처가 그 사람과 연결되어 있고, 만드는 방법이 그 사람 머릿속에 있고, 직원들이 그 사람을 보고 일하는 회사가 있어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장부의 자산을 다 더해도 자릿수가 달랐던 값 — 값이 붙은 건 장부 밖, 시간을 건너뛰는 값이었어요.

몇 번을 찍어 보며 손본 결과는 도면이 아니라 금형에만 남아요 — 그래서 이 쇳덩이는 회사가 없어져도 살아남아요.

만드는 값이 아니라 남아 있는 양이 값을 정하기 시작해요 — 같은 창고에서 완제품과 부품은 시간이 반대로 흘러요.
- 권리금이니 영업권이니 하는 돈이 무엇에 대한 값인지 설명을 못 하겠어요.
- 인수합병 책을 한번 폈다가 용어에 막혀서 첫 장에서 덮었어요.
이 이야기가 어려웠던 건 머리 탓이 아니라, 거래를 한 덩이로 뭉뚱그려 말하는 습관 탓이에요.
회사가 팔릴 때 공장과 사람과 이름과 권리는 각각 따로 묶여 있고, 계약서에 적힌 만큼만 따라가요. 이 콘텐츠는 하루에 팔린 덩이 하나씩 — 회사 통째와 사업부 하나, 세워 둔 기계와 하나뿐인 금형, 상표와 특허와 노래 목록, 구독자 명부와 노선과 시간표 한 칸, 그리고 받을 돈과 남은 것까지 — 100일이면 세상에서 사고팔리는 것들을 한 바퀴 돌아요. 인수 비법이 아니라, 무엇이 손을 바꿨고 그 값이 어느 자로 잰 것인지 읽는 눈을 드리는 콘텐츠예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팔린 회사 100곳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같은 공장에서 두 이름의 차가 만들어지던 때처럼, 그 거래가 놓여 있던 장면부터 열어요.
값이 어느 쪽 셈에서 나왔는지, 무엇이 함께 가고 무엇이 남았는지 — 거래가 갈린 지점을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장부는 사서 들여온 것만 적는다'처럼, 내 일과 계약에도 대 볼 수 있는 한 문단을 남겨요.
그 매물이 오늘 어떻게 되어 있는지로 닫아요. 깊이 읽고 싶은 날엔 흙 한 줌을 건네 넘김을 보이던 옛 절차 같은 뒷이야기를 더해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거래의 뼈대 — 손이 바뀔 때 무엇이 함께 가나부터. 회사를 통째로 넘기는 거래와 결정권만 넘어가는 거래, 사업부 하나를 떼어 내는 선, 부르는 값과 셈한 값이 다른 이유, 서랍을 열어 보는 실사, 나중에 더 주기로 하는 값, 주식으로 치르는 값, 판 사람이 얼마간 남기로 하는 조건까지.
만질 수 있는 것 — 공장 한 채, 세워 둔 기계의 값이 주는 속도, 그 물건을 만들 수 있는 유일한 금형, 남은 재고와 단종된 물건의 부품, 중고 선박과 비행기, 가게 자리를 넘겨받는 값, 뜯어 갈 수 없는 것의 값, 서 있는 작물과 가축과 숲, 아직 캐지 않은 것까지.
종이 위의 권리 — 상표만 따로 팔리는 거래, 없어진 상표를 되살리는 쪽, 짧은 주소 한 줄이 비싼 까닭, 특허 낱개와 묶음, 설계도와 그것을 읽을 사람, 적어 두지 않은 비법을 파는 방법, 노래 목록과 영상 창고, 신문 제호, 글자꼴, 캐릭터, 코드와 그 코드를 쓰던 사람들.
자리와 관계 — 명부에 적힌 이름 수, 구독자 수보다 남는 기간, 미리 받아 둔 돈이 빚이 되는 자리, 점포 여러 곳이 한꺼번에 넘어갈 때, 자판기가 서 있는 자리, 노선과 시간표의 한 칸, 항구와 도로의 운영권, 전파를 쓸 자격, 경기장 이름, 선수 계약과 중계할 권리까지.
돈과 남은 것 — 받을 돈을 넘기는 거래, 떼인 돈을 사들이는 쪽의 셈, 보험 계약을 이어받는 회사, 담보물이 매물로 나올 때와 경매라는 방식, 문을 닫은 뒤 남은 것을 파는 순서, 앞줄에 선 채권자, 등록만 남은 회사, 손해로 쌓인 것에 값이 붙는 구조.
마지막 물음 — 배출할 몫을 남겨 파는 일, 안에서 일하던 쪽이 사는 경우, 여러 곳이 달려들면 값이 어디까지 가나, 값을 다 받고도 안 파는 경우, 다 된 거래가 서명 직전에 멈추는 이유, 그리고 마지막 날 — 끝내 값이 안 매겨지는 것들로 닫아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팔린 회사 100곳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팔린 회사 100곳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회사가 팔렸다는 기사를 봐도 도대체 뭐가 얼마에 넘어갔다는 건지 모르겠어요.
- 권리금이니 영업권이니 하는 돈이 무엇에 대한 값인지 설명을 못 하겠어요.
- 인수합병 책을 한번 폈다가 용어에 막혀서 첫 장에서 덮었어요.

팔린 회사 100곳
- 성공도 실패도 미리 부르지 않아요 — 매 편 묻는 건 둘뿐이에요.
- 값은 공개된 것만 그대로 적어요 — 발표된 값과 실제로 오간 값을 갈라 보고, 오늘의 돈으로 바꿔 부풀리지 않아요.
- 악당을 만들지 않아요 — 사는 쪽을 약탈자로, 파는 쪽을 감춘 쪽으로 그리지 않아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회사가 팔렸다'는 한 줄 뒤에는 늘 목록이 있어요. 무엇이 함께 갔고, 무엇이 남았고, 무엇에는 끝내 값이 안 매겨졌는지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경제 공부가 처음이라도 이해할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주식이나 재테크에 도움이 되는 내용인가요?
실제 회사 이름이 나오나요?

매일 아침 1분
'회사가 팔렸다'는 한 줄 뒤에는 늘 목록이 있어요. 무엇이 함께 갔고, 무엇이 남았고, 무엇에는 끝내 값이 안 매겨졌는지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본 콘텐츠는 기업과 자산이 거래되는 구조의 이해를 돕는 교양 콘텐츠로, 투자·법률·세무 자문을 제공하거나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별 거래의 판단은 변호사·회계사 등 전문가와 상의해 주세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