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제도 100일

입시 제도 100일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입시 제도 100일
상품간략설명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입문자를 위한 입시 제도 100일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입시 제도
100일

전형·학년도·모집요강 — 소문 대신 원문을 읽는 눈을 기르는 100일 입시 제도 안내예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설명회에서 들은 말과 옆집에서 들은 말이 달라 헷갈렸던 분
  • 수시·정시·학종이 정확히 뭘 가리키는지 설명하지 못하는 보호자
  • 내가 치른 입시와 너무 달라져 아이 성적표부터 막히는 분
  • 학원 말고는 물어볼 데를 몰랐던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무슨 말을 들어도 어디를 열어 확인하면 되는지 아는 나
  • 요강의 자격·일정·서류·평가 네 칸을 순서대로 펴 보는 나
  • 규칙은 읽어 주되 결정은 아이 몫으로 남겨 두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입시 제도 100일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넘어야 문이 열리는 선이 따로 있다

서류와 면접 준비를 열심히 한 집이 마지막에 다른 조건에서 걸렸다. 전형 안내 어딘가에 따로 적혀 있던 조건이었는데, 평가 방법을 읽는 데 마음을 쓰느라 지나쳤다고 했다.

규칙은 이래요

전형에는 순위를 정하는 부분과 별개로, 넘어야 다음으로 갈 수 있는 조건이 붙는 경우가 있다. 이런 조건을 흔히 최저 기준이라고 부른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서울과 부산이 고교 입시를 없앤 건 1974년이에요

그 뒤 도시별로 시기를 두고 넓혀 와서, 지금도 지역마다 배정과 선발이 다르게 굴러가요.

면접을 마친 사람은 대기실로 돌아가지 않아요

먼저 본 사람이 문제를 알리면 뒤 사람의 조건이 달라져서, 동선과 연락 수단까지 규칙으로 갈라 둬요.

수능 성적표에는 맞힌 개수가 적히지 않아요

시험의 어려움이 해마다 달라서, 함께 치른 사람들 사이 어디쯤인지를 옮겨 적은 값만 실려요.

"설명회에서 들은 말과 옆집에서 들은 말이 달라서, 누구 말이 맞는지 알 수가 없었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수시니 정시니 학종이니 매일 듣는 말인데, 정확히 뭘 가리키는지는 설명을 못 하겠어요.
  • 제가 입시를 치르던 때와 너무 달라져서, 아이 성적표부터 읽히지가 않았어요.

입시가 어려웠던 건 머리 탓이 아니라, 정본이 아니라 옮겨 들은 말로 배워 온 탓이에요.

이 콘텐츠는 어느 학교가 좋은지도, 어떻게 하면 붙는지도 말하지 않아요. 대신 전형이라는 말이 무엇을 묶어 부르는지, 요강이라는 문서가 왜 정본인지, 서류는 어디서 발급되고 학교는 그걸 어떻게 확인하는지 같은 낱말과 절차를 하루 하나씩 풀어요. 해마다 바뀌는 숫자 대신 그 숫자가 어디에 적히는지를 드려요. 고입의 배정과 선발, 3년 동안 쌓이는 학생부, 수시·정시와 수능 성적표, 대학 밖의 길과 돈이 걸리는 일정까지 100일이면 한 바퀴 돌아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입시 제도 100일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이런 일이 있었어요

실제 상담 자리 같은 장면 하나로 열어요. 같은 전형을 두고 설명회와 이웃과 아이가 세 가지 다른 말을 옮겨 온 날처럼요.

2규칙은 이래요

그 어긋남 뒤에 있는 규칙을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같은 도 안에서도 어떤 시는 배정으로, 다른 군은 선발로 굴러간다는 것까지요.

3지금 할 것

오늘 10분이면 되는 확인 하나를 드려요. 첫날엔 아이 학교 누리집의 입학 게시판을 즐겨찾기에 담아 두는 것부터예요.

4어디서 확인하나

그 정보의 원문이 어느 문서 어느 칸에 적히는지 짚어요. 전해 들은 말과 원문이 어긋나면 언제나 원문이 이겨요.

DAILY ILLUSTRATION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3주

낱말과 문서 — 전형이라는 말의 범위, 학년도 세는 법, 모집요강이 정본인 이유, 요강을 읽는 네 칸의 순서, 경쟁률이 말해 주지 않는 것, 마감이 날짜가 아니라 시각이라는 것까지.

3~6주

고등학교 가는 길 — 중학교 기록 중 고입에 쓰이는 부분, 학교 종류를 가르는 세 기준, 배정과 선발로 갈리는 지역, 전기와 후기, 면접에서 묻지 못하게 되어 있는 것들.

6~9주

3년 동안 쌓이는 서류 — 성적표에 여러 숫자가 함께 적히는 이유, 내신 등급과 선택 과목, 고교학점제로 바뀌는 방향, 과목별 세부 기록은 누가 쓰나, 학생부를 열람하는 법.

9~12주

대입 한 해 — 수시와 정시, 교과·종합·논술·실기 전형의 구조, 수능의 영역 구조와 표준점수·백분위·등급, 수능 최저라는 문턱, 두 종류의 면접, 예비번호가 도는 방식.

12~13주

넓혀 둔 문들 — 고른기회·지역·농어촌 전형과 서류로 증명되는 자격, 전문대학과 편입학, 학교 밖에서 학위를 얻는 제도, 고졸 취업이라는 길까지.

13~15주

돈과 창구 — 등록금이 공시되는 자리, 국가장학금과 학자금 대출의 신청 시기, 상담은 어디서 받나, 유료 상담을 판단하는 기준, 그리고 제도는 바뀌어도 읽는 법은 남는다는 마무리.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입시 제도 100일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입시 제도 100일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설명회에서 들은 말과 옆집에서 들은 말이 달라서, 누구 말이 맞는지 알 수가 없었어요.
  • 수시니 정시니 학종이니 매일 듣는 말인데, 정확히 뭘 가리키는지는 설명을 못 하겠어요.
  • 제가 입시를 치르던 때와 너무 달라져서, 아이 성적표부터 읽히지가 않았어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입시 제도 100일

  • 줄을 세우지 않아요 — 어느 학교가 좋은지, 어느 길이 유리한지는 100편 어디에도 없어요.
  • 숫자를 못 박지 않아요 — 정원·비율·일정은 해마다 손질돼서, 오늘 옳은 숫자가 내년엔 틀린 문장이 돼요.
  • 매일 10분짜리 확인이 하나씩 있어요 — 즐겨찾기에 담을 게시판, 옮겨 적을 문장 한 줄.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아이 입시 앞에서 불안했던 건 정보가 없어서가 아니라, 어느 말이 원문인지 가릴 수 없어서였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무슨 말을 들어도 열어 볼 자리를 아는 보호자가 돼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입시를 하나도 모르는 처음이라도 따라갈 수 있나요?
네, 첫날 과제가 학교 누리집 입학 게시판을 즐겨찾기에 담는 것 하나예요. 전형·학년도 같은 낱말부터 시작해서, 아는 사람 기준의 설명을 하지 않아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이런 일이 있었어요 → 규칙은 이래요 → 지금 할 것 → 어디서 확인하나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아이가 아직 어린데 너무 이르지 않을까요?
숫자가 아니라 구조 중심이라 뼈대는 오래가요. 제도는 갑자기가 아니라 미리 알린 뒤 바뀐다는 원칙, 바뀐 내용이 어디에 공지되는지까지 다뤄서, 아이 학년이 올라가도 같은 자리에서 확인하면 돼요.
합격 전략이나 컨설팅도 해 주나요?
아니요. 어떻게 하면 붙는지는 아이마다 사정이 달라서, 일반화해 파는 순간 다른 무엇이 된다고 본문이 못 박아요. 대신 유료 상담을 받게 될 때 무엇이 공개된 정보이고 무엇이 판단인지 가르는 기준은 따로 한 편으로 다뤄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아이 입시 앞에서 불안했던 건 정보가 없어서가 아니라, 어느 말이 원문인지 가릴 수 없어서였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무슨 말을 들어도 열어 볼 자리를 아는 보호자가 돼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