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디지털 안전 학부모편

학교폭력·디지털 안전 학부모편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학교폭력·디지털 안전 학부모편
상품간략설명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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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자를 위한 학교폭력·디지털 안전 학부모편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학교폭력·디지털 안전
학부모편

절차를 알면 그 밤이 덜 흔들려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아이가 지나가듯 꺼낸 한마디가 마음에 남아 잠 못 든 적 있는 분
  • 학교에서 온 안내문의 절차 용어가 눈에 들어오지 않는 분
  • 대화방·계정·게임처럼 화면 안의 일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막막한 분
  • 아무 일 없는 지금, 순서를 미리 알아 두고 싶은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아이가 말을 꺼낸 날, 무엇부터 하면 되는지 순서를 아는 나
  • 학교의 절차를 이름으로 물어볼 수 있는 나
  • 화면 안의 일 앞에서 남기고 멈추고 알리고 지우는 차례를 아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학교폭력·디지털 안전 학부모편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학교 안에서 매듭짓는 길

확인이 끝난 뒤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마무리하는 길을 안내받은 집이 있었다. 그 말을 듣고 보호자는 학교가 일을 덮으려는 것인가 싶어 마음이 상했다.

규칙은 이래요

모든 일이 학교 밖 기구의 심의로 가는 것은 아니다. 학교 안에서 매듭짓고 끝내는 길이 따로 있고, 여기에 붙는 이름이 학교장 자체해결이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아이는 말한 뒤에 벌어질 일을 먼저 헤아려요

말할 줄 몰라서가 아니라 말한 다음을 계산해서 조용한 거예요. 그 조건 하나를 미리 없애 두는 말이 있어요.

다시 거둘 수 없는 행동은 오늘 밤에 하지 않아요

상대 집에 거는 전화, 대화방에 올리는 글 같은 건 지우는 게 아니라 미루는 거예요. 며칠 뒤 꺼내 보면 대개 순서가 달라져 있어요.

지우고 싶은 것을 며칠 더 두어야 할 때가 있어요

남기는 일이 언제나 앞에 오기 때문이에요. 자료는 따로 담아 두고 아이 화면에서는 지우면, 그 며칠을 견딜 수 있어요.

"아이가 지나가듯 꺼낸 한마디에 밤새 앉아 있었는데, 뭐부터 해야 하는지 몰랐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학교에서 온 안내문에 적힌 절차 이름들이 하나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 화면 안에서 벌어지는 일은 제가 학교 다닐 때는 없던 일이라, 어디에 물어야 할지도 몰랐어요.

막막했던 건 부모 노릇을 못해서가 아니라, 순서를 아무도 알려 주지 않아서예요.

이 100일은 일이 알려진 다음부터 시작해요. 알게 된 날 집에서 할 일, 학교에 알리는 길과 학교가 밟는 절차, 화면 안에서 벌어진 일을 다루는 차례, 그리고 절차가 끝난 뒤의 회복까지 하루 하나씩 짚어요. 어떤 일이 해당하는지 판정해 주는 자료가 아니라, 매 편 지금 손에 쥘 수 있는 것 하나와 막혔을 때 문을 두드릴 자리를 쥐여 드리는 콘텐츠예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학교폭력·디지털 안전 학부모편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이런 일이 있었어요

저녁 밥상에서 아이가 지나가듯 꺼낸 한마디처럼, 어느 집에나 올 수 있는 장면에서 시작해요.

2규칙은 이래요

학교가 밟는 절차와 정해진 규칙을 이름부터 차근차근 풀어요. 이름을 알면 물어볼 수 있고, 물어볼 수 있으면 기다리는 일이 견딜 만해져요.

3지금 할 것

오늘 집에서 해 둘 한 가지예요. '아이가 쓴 낱말 그대로 다섯 줄만 적어 두기'처럼, 아직 아무것도 못 정했어도 할 수 있는 일이요.

4어디에 물어보나

국번 없이 117, 청소년전화 1388, Wee센터처럼 단계마다 문을 두드릴 곳을 알려 드려요. 신고를 정하지 않은 단계에서 순서만 물어봐도 돼요.

DAILY ILLUSTRATION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2주

알게 된 날 — 놀란 첫 한 시간에 미뤄 둘 것, 아이가 쓴 낱말 그대로 적어 두는 법, 확인이 캐묻기로 바뀌는 지점, 학교에 알리는 첫 연락까지.

3~5주

학교의 절차 — 사안 접수부터 전담기구, 학교장 자체해결, 심의 자리에서 부모가 하는 일, 조치와 기록, 결과에 동의할 수 없을 때까지 이름표를 붙여요.

5~7주

일의 얼굴들 — 몸을 건드리는 일, 말로 남는 일, 돈과 물건이 오간 흔적, 우리 아이가 지목되었을 때, 학원과 통학길에서 생긴 일까지 갈래를 나눠요.

7~10주

화면 안의 일 — 반 아이들이 모인 방, 옮겨 다니는 사진, 계정을 빼앗기는 일, 협박이 시작될 때, 그리고 남기고 멈추고 알리고 지우는 차례.

10~12주

학교 밖의 지도 — 학교와 경찰 사이의 담당자, 치료비와 학교안전공제, 학교 밖 상담 기관, 전학이라는 선택, 사과라는 절차까지.

12~15주

회복과 그다음 — 아이가 다시 웃기까지, 곁에서 지켜본 아이의 자리, 그리고 아무 일 없을 때 미리 해 두는 집의 약속들.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학교폭력·디지털 안전 학부모편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학교폭력·디지털 안전 학부모편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아이가 지나가듯 꺼낸 한마디에 밤새 앉아 있었는데, 뭐부터 해야 하는지 몰랐어요.
  • 학교에서 온 안내문에 적힌 절차 이름들이 하나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 화면 안에서 벌어지는 일은 제가 학교 다닐 때는 없던 일이라, 어디에 물어야 할지도 몰랐어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학교폭력·디지털 안전 학부모편

  • 아이를 탓하는 물음이 없어요 — 아이의 성격이나 그때의 대처를 원인으로 두는 문장은 100편에 한 줄도 없다는 약속으로 첫 편을 열어요.
  • 판정하지 않아요 — 어떤 일이 해당하는지 가르는 건 정해진 절차의 몫이에요.
  • 겪지 않은 집에도 걸려요 — 마지막 구간은 아무 일 없을 때 해 두는 것들이에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1편은 저녁 밥상에서 아이가 지나가듯 꺼낸 한마디에서 시작해요. 그날 밤 할 일은 하나 — 들은 사람이 여기 있다는 것만 알려 주고, 아이가 쓴 말을 그대로 적어 두는 거예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법이나 절차를 처음 접해서 어려운데 따라갈 수 있나요?
네. 절차 용어를 아는 상태에서 시작하지 않아요. 저녁 밥상의 한마디 같은 장면에서 열고, 절차의 이름은 하나씩 차례로 붙여 가요. 하루치는 1~2분이면 읽어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이런 일이 있었어요 → 규칙은 이래요 → 지금 할 것 → 어디에 물어보나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지금 겪는 일이 없어도 들어 둘 만한가요?
네. 마지막 열 편은 아무 일 없을 때 해 두는 것들이에요. 기기와 계정을 미리 손봐 두는 일, 도움을 청하는 말을 미리 쥐여 주는 일, 집에서 정해 두는 약속처럼 겪은 집에도 겪지 않은 집에도 똑같이 걸리는 내용이에요.
저희 아이 사안에 대한 상담도 해주나요?
아니요, 개별 사안을 판단해 드리는 콘텐츠가 아니에요. 그 판단은 학교의 확인 절차와 정해진 기구의 몫이라서요. 대신 매 편 '어디에 물어보나' 코너로 117·1388·Wee센터처럼 그 단계에 맞는 창구를 알려 드려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1편은 저녁 밥상에서 아이가 지나가듯 꺼낸 한마디에서 시작해요. 그날 밤 할 일은 하나 — 들은 사람이 여기 있다는 것만 알려 주고, 아이가 쓴 말을 그대로 적어 두는 거예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콘텐츠 안내

본 콘텐츠는 학교폭력·디지털 안전 관련 절차와 제도의 이해를 돕는 교양 콘텐츠로, 법률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별 사안은 변호사·법률구조공단 상담과 117 등 관련 기관을 이용해 주세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