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디지털 안전 학부모편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학교폭력·디지털 안전 학부모편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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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디지털 안전
학부모편
절차를 알면 그 밤이 덜 흔들려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아이가 지나가듯 꺼낸 한마디가 마음에 남아 잠 못 든 적 있는 분
- 학교에서 온 안내문의 절차 용어가 눈에 들어오지 않는 분
- 대화방·계정·게임처럼 화면 안의 일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막막한 분
- 아무 일 없는 지금, 순서를 미리 알아 두고 싶은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아이가 말을 꺼낸 날, 무엇부터 하면 되는지 순서를 아는 나
- 학교의 절차를 이름으로 물어볼 수 있는 나
- 화면 안의 일 앞에서 남기고 멈추고 알리고 지우는 차례를 아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학교 안에서 매듭짓는 길
확인이 끝난 뒤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마무리하는 길을 안내받은 집이 있었다. 그 말을 듣고 보호자는 학교가 일을 덮으려는 것인가 싶어 마음이 상했다.
규칙은 이래요
모든 일이 학교 밖 기구의 심의로 가는 것은 아니다. 학교 안에서 매듭짓고 끝내는 길이 따로 있고, 여기에 붙는 이름이 학교장 자체해결이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말할 줄 몰라서가 아니라 말한 다음을 계산해서 조용한 거예요. 그 조건 하나를 미리 없애 두는 말이 있어요.

상대 집에 거는 전화, 대화방에 올리는 글 같은 건 지우는 게 아니라 미루는 거예요. 며칠 뒤 꺼내 보면 대개 순서가 달라져 있어요.

남기는 일이 언제나 앞에 오기 때문이에요. 자료는 따로 담아 두고 아이 화면에서는 지우면, 그 며칠을 견딜 수 있어요.
- 학교에서 온 안내문에 적힌 절차 이름들이 하나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 화면 안에서 벌어지는 일은 제가 학교 다닐 때는 없던 일이라, 어디에 물어야 할지도 몰랐어요.
막막했던 건 부모 노릇을 못해서가 아니라, 순서를 아무도 알려 주지 않아서예요.
이 100일은 일이 알려진 다음부터 시작해요. 알게 된 날 집에서 할 일, 학교에 알리는 길과 학교가 밟는 절차, 화면 안에서 벌어진 일을 다루는 차례, 그리고 절차가 끝난 뒤의 회복까지 하루 하나씩 짚어요. 어떤 일이 해당하는지 판정해 주는 자료가 아니라, 매 편 지금 손에 쥘 수 있는 것 하나와 막혔을 때 문을 두드릴 자리를 쥐여 드리는 콘텐츠예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학교폭력·디지털 안전 학부모편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저녁 밥상에서 아이가 지나가듯 꺼낸 한마디처럼, 어느 집에나 올 수 있는 장면에서 시작해요.
학교가 밟는 절차와 정해진 규칙을 이름부터 차근차근 풀어요. 이름을 알면 물어볼 수 있고, 물어볼 수 있으면 기다리는 일이 견딜 만해져요.
오늘 집에서 해 둘 한 가지예요. '아이가 쓴 낱말 그대로 다섯 줄만 적어 두기'처럼, 아직 아무것도 못 정했어도 할 수 있는 일이요.
국번 없이 117, 청소년전화 1388, Wee센터처럼 단계마다 문을 두드릴 곳을 알려 드려요. 신고를 정하지 않은 단계에서 순서만 물어봐도 돼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알게 된 날 — 놀란 첫 한 시간에 미뤄 둘 것, 아이가 쓴 낱말 그대로 적어 두는 법, 확인이 캐묻기로 바뀌는 지점, 학교에 알리는 첫 연락까지.
학교의 절차 — 사안 접수부터 전담기구, 학교장 자체해결, 심의 자리에서 부모가 하는 일, 조치와 기록, 결과에 동의할 수 없을 때까지 이름표를 붙여요.
일의 얼굴들 — 몸을 건드리는 일, 말로 남는 일, 돈과 물건이 오간 흔적, 우리 아이가 지목되었을 때, 학원과 통학길에서 생긴 일까지 갈래를 나눠요.
화면 안의 일 — 반 아이들이 모인 방, 옮겨 다니는 사진, 계정을 빼앗기는 일, 협박이 시작될 때, 그리고 남기고 멈추고 알리고 지우는 차례.
학교 밖의 지도 — 학교와 경찰 사이의 담당자, 치료비와 학교안전공제, 학교 밖 상담 기관, 전학이라는 선택, 사과라는 절차까지.
회복과 그다음 — 아이가 다시 웃기까지, 곁에서 지켜본 아이의 자리, 그리고 아무 일 없을 때 미리 해 두는 집의 약속들.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학교폭력·디지털 안전 학부모편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학교폭력·디지털 안전 학부모편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아이가 지나가듯 꺼낸 한마디에 밤새 앉아 있었는데, 뭐부터 해야 하는지 몰랐어요.
- 학교에서 온 안내문에 적힌 절차 이름들이 하나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 화면 안에서 벌어지는 일은 제가 학교 다닐 때는 없던 일이라, 어디에 물어야 할지도 몰랐어요.

학교폭력·디지털 안전 학부모편
- 아이를 탓하는 물음이 없어요 — 아이의 성격이나 그때의 대처를 원인으로 두는 문장은 100편에 한 줄도 없다는 약속으로 첫 편을 열어요.
- 판정하지 않아요 — 어떤 일이 해당하는지 가르는 건 정해진 절차의 몫이에요.
- 겪지 않은 집에도 걸려요 — 마지막 구간은 아무 일 없을 때 해 두는 것들이에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1편은 저녁 밥상에서 아이가 지나가듯 꺼낸 한마디에서 시작해요. 그날 밤 할 일은 하나 — 들은 사람이 여기 있다는 것만 알려 주고, 아이가 쓴 말을 그대로 적어 두는 거예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법이나 절차를 처음 접해서 어려운데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지금 겪는 일이 없어도 들어 둘 만한가요?
저희 아이 사안에 대한 상담도 해주나요?

매일 아침 1분
1편은 저녁 밥상에서 아이가 지나가듯 꺼낸 한마디에서 시작해요. 그날 밤 할 일은 하나 — 들은 사람이 여기 있다는 것만 알려 주고, 아이가 쓴 말을 그대로 적어 두는 거예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본 콘텐츠는 학교폭력·디지털 안전 관련 절차와 제도의 이해를 돕는 교양 콘텐츠로, 법률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별 사안은 변호사·법률구조공단 상담과 117 등 관련 기관을 이용해 주세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