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가기 전 100일

중학교 가기 전 100일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중학교 가기 전 100일
상품간략설명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입문자를 위한 중학교 가기 전 100일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중학교 가기 전
100일

아이보다 둘레를 먼저 손봐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중학교 가기 싫다는 말에 뭐라고 답할지 몰랐던 분
  • 입학 준비를 물으면 학원 이야기만 돌아와서 답답했던 분
  • 첫째를 중학교에 처음 보내는 분
  • 배정 발표를 기다리는 겨울이 막막한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3월에 놀랄 일을 겨울에 미리 알아 둔 나
  • 겁의 덩어리를 잘게 쪼개 주는 나
  • 학교 달력을 집 달력에 옮겨 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중학교 가기 전 100일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다시 가장 어린 학년이 돼요

지금 아이는 초등학교에서 가장 높은 학년이에요. 학교의 구조를 다 알고,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아래 학년 아이들이 물어보면 답해 줄 수 있어요.

오늘 해볼 것

지금 학교에서 아이가 아래 학년 아이에게 무언가를 알려 준 적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길을 알려 줬거나 규칙을 설명해 준 일이 있을 거예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교과 선생님 한 분이 한 주에 백 명 넘게 만나요

이름을 외우는 데만 몇 주가 걸리는 구조예요. 이걸 미리 알면 아이가 3월의 서운함을 자기 탓으로 돌리지 않아요.

잠은 밤이 아니라 아침 쪽에서 먼저 잘려요

자는 시각은 그대로인데 일어나는 시각이 당겨져서 줄어요. 그래서 밤에 일찍 눕히기보다 아침에서 십 분을 버는 편이 대개 쉬워요.

중학교에선 아이 하루를 다 보는 어른이 없어요

하루 대여섯 분의 선생님이 각자 자기 시간에 본 조각만 갖게 돼요. 그래서 하루를 이어 붙이는 일이 집으로 넘어와요.

"중학교 가기 싫다는데, 왜 싫은지는 아이도 저도 설명을 못 했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뭘 준비해야 하냐고 물으면 다들 학원 이야기만 했어요.
  • 입학 안내 자료를 받아 들고도 뭐가 달라지는 건지 감이 안 왔어요.

이 겨울이 무거웠던 건 아이 탓이 아니라, 학교라는 환경이 통째로 바뀌는 탓이에요.

그래서 이 100일이 다루는 것은 아이가 아니라 환경이에요. 시간표와 이동과 평가와 관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그 한 가지만 백 번에 걸쳐 봐요. 공부하는 방법이나 몸과 마음의 변화는 다루지 않고, 학원을 고르는 이야기도, 미리 배워 두라는 이야기도 하지 않아요.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미리 아는 것만으로 3월이 달라지거든요. 초6 겨울에 시작해서 배정 발표와 예비소집과 입학식을 지나, 중1 여름까지의 실제 달력을 그대로 따라가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중학교 가기 전 100일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3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3개 코너 × 100일 = 3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읽고 가기

학교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미리 그려 봐요. '어느 선생님도 아이의 하루 전체를 보지 않고, 각자 자기 시간에 본 조각만 갖게 된다'처럼 구조를 봐요.

2오늘 해볼 것

오늘 집에서 해 보는 한 가지예요. 종이 한 장, 집 달력, 이미 있는 전화기로 다 돼요 — 100일 동안 새로 사는 준비물이 하나도 없어요.

3여기서 막혀요

이 시기 집들이 흔히 막히는 자리예요. '중학교 가기 싫다'는 말에 별거 아니라고 누르는 대신, 겁의 덩어리를 잘게 쪼개 주는 법 같은 것이요.

DAILY ILLUSTRATION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3주

중학교의 하루 — 담임 한 분에서 교과 선생님 여럿으로, 교실이 아니라 아이가 이동하고, 요일마다 다른 시간표, 교복과 사물함, 교무실과 보건실이 있는 자리까지.

3~6주

평가가 달라진다는 말의 뜻 — 늘어나는 과목, 수행평가와 지필평가, 숫자로 나오는 성적, 성적표 한 장에 담긴 것, 자유학기와 출결이라는 기록.

6~9주

관계의 지도가 다시 그려져요 — 초등 친구들과 흩어지고 새 친구가 생기는 자리, 선배와 후배, 줄어드는 담임과의 만남, 학급 대화방, 그리고 부모가 학교에 가는 날.

9~11주

저녁과 연락과 안전 — 바뀌는 아침 풍경, 양쪽에서 눌리는 잠, 저녁의 순서 다시 짜기, 아이에게 넘어가는 준비물 책임, 학교에 연락하는 통로, 통학 안전.

12~13주

겨울의 실제 달력 — 배정 발표를 기다리는 겨울, 예비소집과 입학 안내 자료, 교복을 사는 순서, 입학 하루 전에 챙길 것, 입학식과 3월의 피로, 첫 시험을 앞둔 집.

13~15주

여름까지, 그리고 — 첫 지필평가 결과가 나온 날, 상담 신청, 1학기가 끝날 때, 한 학기를 지난 아이, 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것, 겁을 냈던 것들의 결말.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중학교 가기 전 100일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중학교 가기 전 100일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중학교 가기 싫다는데, 왜 싫은지는 아이도 저도 설명을 못 했어요.
  • 뭘 준비해야 하냐고 물으면 다들 학원 이야기만 했어요.
  • 입학 안내 자료를 받아 들고도 뭐가 달라지는 건지 감이 안 왔어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중학교 가기 전 100일

  • 아이가 아니라 환경을 다뤄요 — 아이를 진단하거나 준비시키지 않아요.
  • 100일 동안 새로 사는 준비물이 하나도 없어요 — 종이 몇 장과 집 달력과 이미 있는 전화기로 다 해요.
  • 학원도, 선행도, 학교 서열도 말하지 않아요 — 집마다 사정이 다른 자리는 이 100일이 정해 드릴 일이 아니거든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3월에 흔들리는 집과 덜 흔들리는 집의 차이는 준비물이 아니라, 무엇이 달라지는지 미리 알고 있었는가였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겨울이 막막한 기다림이 아니라 순서 있는 달력이 돼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첫째라 중학교가 처음인데, 이것만 따라가면 되나요?
처음 보내는 분을 기준으로 썼어요. 초6 겨울부터 중1 여름까지의 달력을 그대로 따라가니, 배정 발표부터 첫 시험 결과가 나온 날까지 그때그때 필요한 것이 순서대로 와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읽고 가기 → 오늘 해볼 것 → 여기서 막혀요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아이한테 시키는 숙제가 있는 건가요?
아니요, 읽는 사람은 부모예요. '오늘 해볼 것'도 아이에게 과제를 내는 게 아니라 이번 주에 만난 어른 수를 같이 세어 보는 것처럼, 집에서 가볍게 해 보는 한 가지예요.
공부법이나 선행 로드맵도 알려 주나요?
아니요, 그건 이 100일이 다루지 않는 자리예요. 여기서 보는 것은 시간표·이동·평가·관계라는 환경이에요. 무엇을 얼마나 준비시킬지는 집마다 사정이 달라서, 대신 정해 드리지 않아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3월에 흔들리는 집과 덜 흔들리는 집의 차이는 준비물이 아니라, 무엇이 달라지는지 미리 알고 있었는가였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겨울이 막막한 기다림이 아니라 순서 있는 달력이 돼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