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자전거 100일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자전거 100일
펑크부터 변속 조절까지, 하루 하나씩 내 손으로 만지는 100일이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펑크 한 번에도 자전거포까지 끌고 가는 분
- 브레이크 소리가 큰일인지 아닌지 구분이 안 되는 분
- 출퇴근·주말마다 타면서 정비는 한 번도 안 해 본 분
- 중고 자전거를 볼 때 뭘 확인해야 할지 모르는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타기 전 서른 초 점검이 손에 붙은 나
- 길에서 튜브를 빼고 구멍의 원인까지 찾는 나
- 정비소에 맡길 일과 내가 할 일을 가르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뒤 타이어부터 가운데가 평평해져요
앞뒤 타이어의 가운데 부분을 나란히 놓고 비교해 보세요. 손가락으로 훑어 보면 뒤쪽이 더 평평해져 있을 거예요.
왜 그런가
뒤가 먼저 닳는 데는 두 가지 이유가 겹쳐요. 하나는 어제 본 무게예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페달이 도는 동안 생기는 미끄러짐이 축을 반대로 돌려 놓아서, 흔한 나사로 감으면 타는 동안 저절로 풀려 나와요.

변속기가 생기기 전엔 뒷바퀴 양쪽에 다른 톱니를 달아 두고 몇 분씩 걸려 갈아 걸었어요 — 공구 없이 여닫는 지렛대가 그 필요에서 나왔어요.

실제 도로의 잔 요철 위에서는 어느 압력을 넘으면 저항이 다시 늘어요 — 자전거와 사람이 통째로 튀어 오르는 데 힘이 쓰이거든요.
- 브레이크에서 소리가 나는데, 큰일인지 그냥 둬도 되는지 구분이 안 됐어요.
- 샀을 때 그 느낌이 아닌데, 어디가 달라진 건지 짚을 수가 없었어요.
자전거가 어려웠던 건 손재주 탓이 아니라 기준 탓이에요.
내 자전거의 평소 모습을 봐 둔 적이 없으니 달라진 것도 원래 그런 줄 알고 지나갔던 거예요. 이 100일은 첫날 세 자리에서 바라보는 것부터 시작해, 공기압과 펑크, 체인과 변속, 브레이크, 안장과 핸들을 몸에 맞추는 일까지 하루 하나씩 손에 익혀요. 그리고 할 수 있는 일만 팔지 않아요 — 유압 계통, 프레임 손상, 휠 재조립처럼 집에서 하면 안 되는 일의 선을 초반에 못 박고, 그 선은 100일 내내 지켜져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자전거 100일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오늘 실제로 손대는 한 가지예요. '타이어 옆면을 돌려 가며 공기압 범위가 적힌 자리 찾기'처럼 몇 분이면 끝나요.
그 일의 원리를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체인은 쇠가 늘어나는 게 아니라 핀과 구멍이 서로를 갈아 길어지는 거라는 것처럼요.
제대로 됐는지 그 자리에서 보는 한 가지예요. '다시 조인 페달을 잡고 위아래로 흔들어 보기'처럼 실패를 바로 잡아요.
오늘 일이 돈이 나가는 일인지 아닌지를 알려 줘요. 금액 대신 '안 나가요', '눈금 달린 공기 기구가 필요해요'처럼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손버릇 만들기 — 세 자리에서 자전거 보기, 바퀴 들어 돌려 보기, 멈추는 힘 확인, 조이는 세기 익히기, 기름 치는 곳과 안 치는 곳, 진동에 풀리는 자리, 그리고 '여기부터는 정비소'라는 선 긋기.
바퀴와 펑크 — 눈금 보고 공기 넣기, 튜브 빼고 다시 끼우는 순서, 구멍 위치로 원인 찾기, 림 안쪽을 덮는 띠, 휜 바퀴와 부러진 살, 앞바퀴 뺐다 끼우기.
체인과 변속 — 늘어나는 건 사슬이 아니라 핀 구멍이라는 뒤집기, 체인 재기·닦기·기름, 변속이 안 될 때 먼저 볼 조절 나사 하나, 반대로 감긴 왼쪽 페달, 톱니 마모의 순서.
브레이크 — 림에 닿는 고무의 자리, 케이블 장력, 원판의 남은 두께, 쇳소리의 세 가지 원인, 젖은 날 늦게 듣는 이유, 앞뒤 브레이크 나눠 잡는 법.
몸에 맞추기 — 한번 맞춘 안장을 눈금으로 남기기, 안장 기둥의 최소 삽입선, 핸들 높이와 각도, 손가락이 닿는 거리, 아플 때 자전거 쪽에서 먼저 볼 곳, 아이 자전거 맞추기.
길 위의 실전 — 타기 전 서른 초, 젖은 날·바람·얼음, 차와 나란히 갈 때의 자리 잡기, 짐과 아이를 실을 때, 길에서 고치는 최소 도구, 자물쇠보다 중요한 묶는 자리, 중고 자전거 볼 때, 그리고 내 자전거의 네 칸 표 완성.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자전거 100일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자전거 100일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펑크 한 번에도 자전거포까지 끌고 갔어요. 뭘 만져야 할지 몰라서요.
- 브레이크에서 소리가 나는데, 큰일인지 그냥 둬도 되는지 구분이 안 됐어요.
- 샀을 때 그 느낌이 아닌데, 어디가 달라진 건지 짚을 수가 없었어요.

자전거 100일
- '여기부터는 정비소'라는 선을 초반에 그어요 — 유압 계통, 프레임 손상, 휠 재조립은 집에서 안 하는 일로 못 박고, 할 일과 맡길 일을 정직하게 갈라요.
- 고장이 아니라 평소 모습부터 봐 둬요 — 기준이 있어야 달라진 게 보여요.
- 지갑을 함부로 열게 하지 않아요 — 상표도 제품 추천도 없이 공구 이름으로만 말하고, 돈이 나가는 날은 '무엇이 드나' 칸이 미리 알려 줘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100일 뒤에 남는 건 정비 지식 목록이 아니라, 탈 때마다·달마다·철마다·해마다로 나뉜 내 자전거의 표 한 장이에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공구도 없는 기계 초보인데 따라 할 수 있을까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잘못 만졌다가 더 위험해지는 건 아닌가요?
비싼 자전거가 아니라 생활 자전거인데도 해당하나요?

매일 아침 1분
100일 뒤에 남는 건 정비 지식 목록이 아니라, 탈 때마다·달마다·철마다·해마다로 나뉜 내 자전거의 표 한 장이에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