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100일

자전거 100일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자전거 100일
상품간략설명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입문자를 위한 자전거 100일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자전거 100일

펑크부터 변속 조절까지, 하루 하나씩 내 손으로 만지는 100일이에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펑크 한 번에도 자전거포까지 끌고 가는 분
  • 브레이크 소리가 큰일인지 아닌지 구분이 안 되는 분
  • 출퇴근·주말마다 타면서 정비는 한 번도 안 해 본 분
  • 중고 자전거를 볼 때 뭘 확인해야 할지 모르는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타기 전 서른 초 점검이 손에 붙은 나
  • 길에서 튜브를 빼고 구멍의 원인까지 찾는 나
  • 정비소에 맡길 일과 내가 할 일을 가르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자전거 100일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뒤 타이어부터 가운데가 평평해져요

앞뒤 타이어의 가운데 부분을 나란히 놓고 비교해 보세요. 손가락으로 훑어 보면 뒤쪽이 더 평평해져 있을 거예요.

왜 그런가

뒤가 먼저 닳는 데는 두 가지 이유가 겹쳐요. 하나는 어제 본 무게예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왼쪽 페달만 나사가 반대 방향으로 감겨 있어요

페달이 도는 동안 생기는 미끄러짐이 축을 반대로 돌려 놓아서, 흔한 나사로 감으면 타는 동안 저절로 풀려 나와요.

언덕이 나오면 내려서 뒷바퀴를 뒤집어 끼웠어요

변속기가 생기기 전엔 뒷바퀴 양쪽에 다른 톱니를 달아 두고 몇 분씩 걸려 갈아 걸었어요 — 공구 없이 여닫는 지렛대가 그 필요에서 나왔어요.

공기를 꽉 채운 타이어가 오히려 더 느려요

실제 도로의 잔 요철 위에서는 어느 압력을 넘으면 저항이 다시 늘어요 — 자전거와 사람이 통째로 튀어 오르는 데 힘이 쓰이거든요.

"펑크 한 번에도 자전거포까지 끌고 갔어요. 뭘 만져야 할지 몰라서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브레이크에서 소리가 나는데, 큰일인지 그냥 둬도 되는지 구분이 안 됐어요.
  • 샀을 때 그 느낌이 아닌데, 어디가 달라진 건지 짚을 수가 없었어요.

자전거가 어려웠던 건 손재주 탓이 아니라 기준 탓이에요.

내 자전거의 평소 모습을 봐 둔 적이 없으니 달라진 것도 원래 그런 줄 알고 지나갔던 거예요. 이 100일은 첫날 세 자리에서 바라보는 것부터 시작해, 공기압과 펑크, 체인과 변속, 브레이크, 안장과 핸들을 몸에 맞추는 일까지 하루 하나씩 손에 익혀요. 그리고 할 수 있는 일만 팔지 않아요 — 유압 계통, 프레임 손상, 휠 재조립처럼 집에서 하면 안 되는 일의 선을 초반에 못 박고, 그 선은 100일 내내 지켜져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자전거 100일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오늘 할 일

오늘 실제로 손대는 한 가지예요. '타이어 옆면을 돌려 가며 공기압 범위가 적힌 자리 찾기'처럼 몇 분이면 끝나요.

2왜 그런가

그 일의 원리를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체인은 쇠가 늘어나는 게 아니라 핀과 구멍이 서로를 갈아 길어지는 거라는 것처럼요.

3오늘 확인

제대로 됐는지 그 자리에서 보는 한 가지예요. '다시 조인 페달을 잡고 위아래로 흔들어 보기'처럼 실패를 바로 잡아요.

4무엇이 드나

오늘 일이 돈이 나가는 일인지 아닌지를 알려 줘요. 금액 대신 '안 나가요', '눈금 달린 공기 기구가 필요해요'처럼요.

DAILY ILLUSTRATION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3주

손버릇 만들기 — 세 자리에서 자전거 보기, 바퀴 들어 돌려 보기, 멈추는 힘 확인, 조이는 세기 익히기, 기름 치는 곳과 안 치는 곳, 진동에 풀리는 자리, 그리고 '여기부터는 정비소'라는 선 긋기.

3~6주

바퀴와 펑크 — 눈금 보고 공기 넣기, 튜브 빼고 다시 끼우는 순서, 구멍 위치로 원인 찾기, 림 안쪽을 덮는 띠, 휜 바퀴와 부러진 살, 앞바퀴 뺐다 끼우기.

6~9주

체인과 변속 — 늘어나는 건 사슬이 아니라 핀 구멍이라는 뒤집기, 체인 재기·닦기·기름, 변속이 안 될 때 먼저 볼 조절 나사 하나, 반대로 감긴 왼쪽 페달, 톱니 마모의 순서.

9~10주

브레이크 — 림에 닿는 고무의 자리, 케이블 장력, 원판의 남은 두께, 쇳소리의 세 가지 원인, 젖은 날 늦게 듣는 이유, 앞뒤 브레이크 나눠 잡는 법.

10~12주

몸에 맞추기 — 한번 맞춘 안장을 눈금으로 남기기, 안장 기둥의 최소 삽입선, 핸들 높이와 각도, 손가락이 닿는 거리, 아플 때 자전거 쪽에서 먼저 볼 곳, 아이 자전거 맞추기.

12~15주

길 위의 실전 — 타기 전 서른 초, 젖은 날·바람·얼음, 차와 나란히 갈 때의 자리 잡기, 짐과 아이를 실을 때, 길에서 고치는 최소 도구, 자물쇠보다 중요한 묶는 자리, 중고 자전거 볼 때, 그리고 내 자전거의 네 칸 표 완성.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자전거 100일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자전거 100일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펑크 한 번에도 자전거포까지 끌고 갔어요. 뭘 만져야 할지 몰라서요.
  • 브레이크에서 소리가 나는데, 큰일인지 그냥 둬도 되는지 구분이 안 됐어요.
  • 샀을 때 그 느낌이 아닌데, 어디가 달라진 건지 짚을 수가 없었어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자전거 100일

  • '여기부터는 정비소'라는 선을 초반에 그어요 — 유압 계통, 프레임 손상, 휠 재조립은 집에서 안 하는 일로 못 박고, 할 일과 맡길 일을 정직하게 갈라요.
  • 고장이 아니라 평소 모습부터 봐 둬요 — 기준이 있어야 달라진 게 보여요.
  • 지갑을 함부로 열게 하지 않아요 — 상표도 제품 추천도 없이 공구 이름으로만 말하고, 돈이 나가는 날은 '무엇이 드나' 칸이 미리 알려 줘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100일 뒤에 남는 건 정비 지식 목록이 아니라, 탈 때마다·달마다·철마다·해마다로 나뉜 내 자전거의 표 한 장이에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공구도 없는 기계 초보인데 따라 할 수 있을까요?
네, 첫날은 아무것도 조이거나 풀지 않아요. 밝은 데 세워 두고 세 자리에서 바라보는 것부터 시작하고, 공구는 여덟째 날에 '이만큼이면 돼요'라는 우선순위 목록으로 정리해 드려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오늘 할 일 → 왜 그런가 → 오늘 확인 → 무엇이 드나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잘못 만졌다가 더 위험해지는 건 아닌가요?
그래서 열아홉째 날에 선을 그어요 — 유압 브레이크 계통, 프레임 손상, 휠 재조립은 집에서 안 하는 일이에요. 덜 조인 것보다 더 조인 것이 더 자주 사고를 낸다는 것 같은, 초보가 다치는 자리부터 짚어요.
비싼 자전거가 아니라 생활 자전거인데도 해당하나요?
네. 내 자전거가 어느 갈래인지 확인하는 편이 따로 있고, 어느 갈래가 좋다고 말하지 않아요. 마지막 날 완성하는 표도 잘 타는 사람의 표가 아니라 이 자전거의 표라서, 자전거를 바꿔도 칸은 그대로 쓰여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100일 뒤에 남는 건 정비 지식 목록이 아니라, 탈 때마다·달마다·철마다·해마다로 나뉜 내 자전거의 표 한 장이에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