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대 자동차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한 대 자동차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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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대
자동차
만든 사람이 아니라 그 차가 지나간 길 쪽에서 보는, 하루 한 대 100일이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운전은 매일 하지만 차의 사연은 처음인 분
- 마력과 제원 얘기만 나오면 흥미가 식는 분
- 아이가 가리키는 차마다 사연을 들려주고 싶은 분
- 구급차·쓰레기차 같은 일하는 차가 궁금했던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길에 그어진 선에서 지난 시대의 차를 읽는 나
- 구급차가 왜 그렇게 생겼는지 아는 나
- 새 탈것 뉴스에서 길의 문제를 먼저 보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스쿠터에 짐칸을 붙인 피아지오 아페
1948년 이탈리아에서 스쿠터 앞부분에 바퀴 두 개짜리 짐칸을 이어 붙인 물건이 나왔어요. 앞바퀴 하나, 뒷바퀴 둘, 그리고 그 사이에 짐을 싣는 칸이 있었어요.
어디서 갈렸나
바퀴가 셋이면 두 가지가 한꺼번에 줄어요. 하나는 값이에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십몇 분 달리면 멈춰 불을 다시 피워야 했거든요. 기계에 진 게 아니라 노면에 밀린 거예요.

뒤가 낮고 평평한 장의차가 사람을 눕혀 싣기에 마침 맞아서, 같은 차가 두 가지 일을 했어요.

걸을 때 위아래로 오르내리는 그 움직임의 꼴이 사람의 걸음으로 읽히기 때문이에요.
- 운전은 매일 하면서도 차가 왜 이렇게 생겼는지는 궁금해해 본 적이 없었어요.
- 아이가 길에서 '저 차는 왜 저래?' 하고 물으면 해 줄 말이 없었어요.
자동차 이야기가 멀게 느껴졌던 건 당신 탓이 아니라, 그 얘기가 만든 사람과 성능의 언어로 쓰여 있던 탓이에요.
이 라인은 반대쪽에 서요 — 차의 첫 상대는 경쟁자가 아니라 발밑이었거든요. 진창과 자갈이 바퀴를 키우고, 포장이 지붕과 유리를 붙이고, 도시의 좁은 길이 차를 짧게 만들고, 사람이 다친 자리마다 차의 어딘가가 바뀌었어요. 하루 한 대씩 100일이면 길과 차가 서로를 만들어 온 이야기가 한 줄로 이어져요. 확인되지 않은 일화는 사실로 옮기지 않고, 어느 차가 낫다는 판정도 하지 않아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하루 한 대 자동차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그 차가 나오던 때의 장면으로 열어요. 무엇이 안 되던 시절이었는지, 길이 어떤 모양이었는지요.
그 차의 운명이 갈린 대목을 세 문단으로 풀어요. 힘이 모자란 게 아니라 그 힘을 땅에 전할 방법이 없었다, 같은 이야기들이요.
그 편이 남기는 한 줄이에요. 차가 아니라 길 쪽에서 봐야 보이는 것들이요.
그 차와 그 방식이 오늘 어디에 남아 있는지로 닫아요. 파리의 공예원에 아직 서 있는 첫 수레처럼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길이 나쁘면 차는 이렇게 생겨요 — 대포를 끌려다 멈춰 선 첫 증기 수레, 진창을 넘으려고 커진 바퀴, 눈길의 궤도, 모래 위에 뜨는 넓은 바퀴, 기름이 끊긴 나라에서 나무를 태워 달린 차.
포장이 바꾼 차 — 먼지가 사라지자 붙은 지붕과 유리, 밤길을 달리려고 단 등, 비 오는 유리를 닦는 팔, 언덕이 만든 변속, 길을 눌러 다지는 차와 눈을 미는 차.
도시의 길이 차에 시킨 일 — 요금을 세는 기계, 두 칸이 접혀 붙은 버스, 위층이 있는 버스, 아이만 태우는 차, 해 지고 나서야 나오는 쓰레기차, 주차 자리에 맞춰 짧아진 차.
다친 자리마다 바뀐 차 — 부딪히면 접히도록 만든 앞부분, 사람 대신 앉는 인형, 안개 속에서 서로를 알아보는 등, 구조대가 자르는 곳의 표시, 안전이 값에서 기본으로 옮겨 간 과정.
연료와 공기 — 기름이 끊긴 해에 굴러간 차들, 먼저 있었다가 밀려난 전기차, 바닥에 배터리를 깐 차, 수소를 쓰는 차, 운전대를 잡지 않는 시험차.
길의 끝과 새 물음 — 박물관으로 간 차, 다른 나라 길에서 두 번째 삶을 사는 차, 추운 나라와 더운 나라가 차에 더하는 것, 운전대가 오른쪽에 있는 차, 그리고 길이 차를 만들고 차가 길을 넓힌 백 일.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한 대 자동차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하루 한 대 자동차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차에 관심은 있는데, 마력이니 제원이니 하는 얘기가 나오면 금방 흥미가 식었어요.
- 운전은 매일 하면서도 차가 왜 이렇게 생겼는지는 궁금해해 본 적이 없었어요.
- 아이가 길에서 '저 차는 왜 저래?' 하고 물으면 해 줄 말이 없었어요.

하루 한 대 자동차
- 만든 사람이 아니라 길 쪽에서 봐요 — 위인전도 회사 연대기도 아니에요.
- 떠도는 일화를 사실로 옮기지 않아요 — 첫 편부터 '이 이야기는 그 시절 기록으로 확인하기 어렵다'고 밝히고, 확인되는 것만 써요.
- 일하는 차들이 줄줄이 나와요 — 구급차, 쓰레기차, 사다리차, 길을 눌러 다지는 차까지.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길이 차를 만들고, 그 차가 늘어나면 길이 다시 그려지고, 그 새 길이 다음 차의 조건이 돼요. 100일이면 지금 길에 그어진 선들에서 지난 시대의 차가 읽혀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차를 잘 모르는 처음이라도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차를 사려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인가요?
아이와 같이 봐도 될까요?

매일 아침 1분
길이 차를 만들고, 그 차가 늘어나면 길이 다시 그려지고, 그 새 길이 다음 차의 조건이 돼요. 100일이면 지금 길에 그어진 선들에서 지난 시대의 차가 읽혀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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