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대 자동차

하루 한 대 자동차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한 대 자동차
상품간략설명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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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입문자를 위한 하루 한 대 자동차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하루 한 대
자동차

만든 사람이 아니라 그 차가 지나간 길 쪽에서 보는, 하루 한 대 100일이에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운전은 매일 하지만 차의 사연은 처음인 분
  • 마력과 제원 얘기만 나오면 흥미가 식는 분
  • 아이가 가리키는 차마다 사연을 들려주고 싶은 분
  • 구급차·쓰레기차 같은 일하는 차가 궁금했던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길에 그어진 선에서 지난 시대의 차를 읽는 나
  • 구급차가 왜 그렇게 생겼는지 아는 나
  • 새 탈것 뉴스에서 길의 문제를 먼저 보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하루 한 대 자동차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스쿠터에 짐칸을 붙인 피아지오 아페

1948년 이탈리아에서 스쿠터 앞부분에 바퀴 두 개짜리 짐칸을 이어 붙인 물건이 나왔어요. 앞바퀴 하나, 뒷바퀴 둘, 그리고 그 사이에 짐을 싣는 칸이 있었어요.

어디서 갈렸나

바퀴가 셋이면 두 가지가 한꺼번에 줄어요. 하나는 값이에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1769년 첫 증기 수레는 짐 실은 말보다 느렸어요

십몇 분 달리면 멈춰 불을 다시 피워야 했거든요. 기계에 진 게 아니라 노면에 밀린 거예요.

1960년대 미국에선 구급차를 부르면 장의사가 왔어요

뒤가 낮고 평평한 장의차가 사람을 눕혀 싣기에 마침 맞아서, 같은 차가 두 가지 일을 했어요.

밤길에선 가슴보다 발목의 반사띠가 멀리서 보여요

걸을 때 위아래로 오르내리는 그 움직임의 꼴이 사람의 걸음으로 읽히기 때문이에요.

"차에 관심은 있는데, 마력이니 제원이니 하는 얘기가 나오면 금방 흥미가 식었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운전은 매일 하면서도 차가 왜 이렇게 생겼는지는 궁금해해 본 적이 없었어요.
  • 아이가 길에서 '저 차는 왜 저래?' 하고 물으면 해 줄 말이 없었어요.

자동차 이야기가 멀게 느껴졌던 건 당신 탓이 아니라, 그 얘기가 만든 사람과 성능의 언어로 쓰여 있던 탓이에요.

이 라인은 반대쪽에 서요 — 차의 첫 상대는 경쟁자가 아니라 발밑이었거든요. 진창과 자갈이 바퀴를 키우고, 포장이 지붕과 유리를 붙이고, 도시의 좁은 길이 차를 짧게 만들고, 사람이 다친 자리마다 차의 어딘가가 바뀌었어요. 하루 한 대씩 100일이면 길과 차가 서로를 만들어 온 이야기가 한 줄로 이어져요. 확인되지 않은 일화는 사실로 옮기지 않고, 어느 차가 낫다는 판정도 하지 않아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하루 한 대 자동차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그때는 이랬어요

그 차가 나오던 때의 장면으로 열어요. 무엇이 안 되던 시절이었는지, 길이 어떤 모양이었는지요.

2어디서 갈렸나

그 차의 운명이 갈린 대목을 세 문단으로 풀어요. 힘이 모자란 게 아니라 그 힘을 땅에 전할 방법이 없었다, 같은 이야기들이요.

3여기서 가져갈 것

그 편이 남기는 한 줄이에요. 차가 아니라 길 쪽에서 봐야 보이는 것들이요.

4지금은

그 차와 그 방식이 오늘 어디에 남아 있는지로 닫아요. 파리의 공예원에 아직 서 있는 첫 수레처럼요.

DAILY ILLUSTRATION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3주

길이 나쁘면 차는 이렇게 생겨요 — 대포를 끌려다 멈춰 선 첫 증기 수레, 진창을 넘으려고 커진 바퀴, 눈길의 궤도, 모래 위에 뜨는 넓은 바퀴, 기름이 끊긴 나라에서 나무를 태워 달린 차.

3~6주

포장이 바꾼 차 — 먼지가 사라지자 붙은 지붕과 유리, 밤길을 달리려고 단 등, 비 오는 유리를 닦는 팔, 언덕이 만든 변속, 길을 눌러 다지는 차와 눈을 미는 차.

6~9주

도시의 길이 차에 시킨 일 — 요금을 세는 기계, 두 칸이 접혀 붙은 버스, 위층이 있는 버스, 아이만 태우는 차, 해 지고 나서야 나오는 쓰레기차, 주차 자리에 맞춰 짧아진 차.

9~12주

다친 자리마다 바뀐 차 — 부딪히면 접히도록 만든 앞부분, 사람 대신 앉는 인형, 안개 속에서 서로를 알아보는 등, 구조대가 자르는 곳의 표시, 안전이 값에서 기본으로 옮겨 간 과정.

12~13주

연료와 공기 — 기름이 끊긴 해에 굴러간 차들, 먼저 있었다가 밀려난 전기차, 바닥에 배터리를 깐 차, 수소를 쓰는 차, 운전대를 잡지 않는 시험차.

13~15주

길의 끝과 새 물음 — 박물관으로 간 차, 다른 나라 길에서 두 번째 삶을 사는 차, 추운 나라와 더운 나라가 차에 더하는 것, 운전대가 오른쪽에 있는 차, 그리고 길이 차를 만들고 차가 길을 넓힌 백 일.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한 대 자동차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하루 한 대 자동차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차에 관심은 있는데, 마력이니 제원이니 하는 얘기가 나오면 금방 흥미가 식었어요.
  • 운전은 매일 하면서도 차가 왜 이렇게 생겼는지는 궁금해해 본 적이 없었어요.
  • 아이가 길에서 '저 차는 왜 저래?' 하고 물으면 해 줄 말이 없었어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하루 한 대 자동차

  • 만든 사람이 아니라 길 쪽에서 봐요 — 위인전도 회사 연대기도 아니에요.
  • 떠도는 일화를 사실로 옮기지 않아요 — 첫 편부터 '이 이야기는 그 시절 기록으로 확인하기 어렵다'고 밝히고, 확인되는 것만 써요.
  • 일하는 차들이 줄줄이 나와요 — 구급차, 쓰레기차, 사다리차, 길을 눌러 다지는 차까지.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길이 차를 만들고, 그 차가 늘어나면 길이 다시 그려지고, 그 새 길이 다음 차의 조건이 돼요. 100일이면 지금 길에 그어진 선들에서 지난 시대의 차가 읽혀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차를 잘 모르는 처음이라도 따라갈 수 있나요?
네. 마력도 제원도 안 나와요. 대포를 끌려다 말보다 느렸던 첫 수레처럼 장면으로 시작하는 이야기라, 배경지식이 없어도 돼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그때는 이랬어요 → 어디서 갈렸나 → 여기서 가져갈 것 → 지금은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차를 사려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인가요?
아니에요. 지금 파는 차를 비교하거나 권하지 않아요. 이야기와 교양의 라인이라, 사는 눈이 아니라 길과 차를 보는 눈이 달라져요.
아이와 같이 봐도 될까요?
네. 아이만 태우는 차, 사다리를 펴는 차, 밤에만 도는 쓰레기차처럼 아이가 길에서 가리키는 차들의 사연이 줄줄이 나와요. 글은 어른 눈높이라, 읽고 들려주는 쪽에 가까워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길이 차를 만들고, 그 차가 늘어나면 길이 다시 그려지고, 그 새 길이 다음 차의 조건이 돼요. 100일이면 지금 길에 그어진 선들에서 지난 시대의 차가 읽혀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