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대 비행기

하루 한 대 비행기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한 대 비행기
상품간략설명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입문자를 위한 하루 한 대 비행기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하루 한 대
비행기

사고 뒤에 무엇이 적혔는지 봐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창가 자리에서 날개만 보다가 궁금한 채로 내리는 분
  • 이착륙 때마다 팔걸이를 꼭 쥐게 되는 분
  • 공항과 비행기를 좋아하는데 아는 건 기종 이름뿐인 분
  • 기내 안전 수칙이 왜 그렇게 정해졌는지 궁금했던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둥근 창과 바닥 불빛이 어느 하루에서 왔는지 아는 나
  • 기내 방송을 규칙의 계보로 듣는 나
  • 막연한 불안 대신 먼저 겪고, 알아내고, 적는 순서를 아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하루 한 대 비행기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젖은 활주로에서 바퀴가 물 위로 떠올랐어요

1960년대 초 미국의 한 항공 연구소에서 이상한 시험이 이어졌어요. 긴 궤도 위에 기체 바퀴를 얹고 물을 얕게 깐 구간으로 빠르게 밀어 넣는 시험이었어요.

어디서 갈렸나

그때까지 젖은 활주로에서 기체가 끝을 넘어가는 일이 잇따르고 있었어요. 조종사들은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아무 느낌이 없었다고 말했고, 조사하는 쪽은 브레이크에서 결함을 찾지 못했어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여객기 한 대를 통째로 커다란 물탱크에 담갔어요

공기 대신 물을 넣었다 빼며 몇 달 만에 실제 비행 몇 년치를 되풀이했어요. 지금도 새 기체 한 대는 하늘에 뜨지 못한 채 부서질 때까지 눌려요.

활주로 끝에는 일부러 부서지는 바닥을 깔아요

벽으로 막으면 기체가 부서지니, 바퀴가 그 바닥을 부수는 데 힘을 쓰게 해서 짧은 거리에서 세워요.

무전에서는 아홉을 아홉이라고 읽지 않아요

잡음 속에서는 숫자들이 서로 닮아 버리거든요. 아홉은 끝을 늘여 읽고, 여러 자리 수는 한 자리씩 끊어 읽어요.

"비행기 다큐를 봐도 사고 장면만 무섭게 남고, 정작 뭐가 바뀌었는지는 못 들었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창가에 앉아 날개를 보며 궁금한 게 많은데, 물어볼 데가 없었어요.
  • 공항과 비행기를 좋아한다면서 아는 건 기종 이름 몇 개뿐이었어요.

하늘에는 처음부터 길이 없었어요.

뜰 수 있는 물건이 먼저 나오고 규칙은 뒤에 붙었죠. 이 콘텐츠가 매 편 찾는 것은 무엇이 부서졌는가가 아니라 그 뒤에 무엇이 적혔는가예요. 어떤 기체가 무언가를 겪고, 왜 그랬는지 알아내고, 다시 그러지 않도록 종이에 적히는 세 칸 중 마지막 칸이요. 하루 한 대씩 100일이면, 오늘 뜨는 기체가 얹고 나는 규칙의 두께가 보여요. 규칙집이 두껍다는 건 까다롭다는 뜻이 아니라 그동안 여러 번 고쳐졌다는 뜻이거든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하루 한 대 비행기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그때는 이랬어요

그날의 기체가 놓였던 자리예요. 나침반도 무전기도 없이 해협을 건넌 블레리오 십일형처럼, 한 대의 이야기로 시작해요.

2어디서 갈렸나

그 기체가 겪은 일이 어디서 어떻게 갈라졌는지 세 문단으로 따라가요. 겁주는 장면이 아니라 갈림길을 봐요.

3여기서 가져갈 것

그 하루가 남긴 한 줄이에요. '기체의 나이는 시간이 아니라 뜨고 내린 횟수로 센다'처럼, 그 뒤에 적힌 것이요.

4지금은

그 기체와 그 규칙이 오늘 어디에 어떻게 남아 있는지예요. 박물관의 기체부터 지금 정비 기록 맨 앞의 숫자까지요.

DAILY ILLUSTRATION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3주

규칙이 처음 쌓이던 구간 — 천으로 감싼 기체에서 금속으로, 계기만 보고 나는 법, 승객이 숨 쉴 수 있게 만든 객실, 얼음·안개·새와 부딪힌 날들.

3~6주

제트 시대의 숙제 — 제트 기관을 단 여객기, 안쪽에서 잠기는 문, 불에 잘 붙지 않는 좌석, 비상구 옆자리, 맑은 하늘에서 흔들리는 구간과 화산재.

6~9주

말·기록·훈련·장치 — 하늘에서 쓰는 공용 표현, 되읽어 주는 규칙, 비행 자료를 담는 주황색 상자, 땅에서 하늘을 흉내 내는 장치, 하늘의 길과 층.

9~11주

기체가 갈라진 자리 — 수면을 활주로로 쓰는 기체, 제자리에서 뜨는 기체, 물을 퍼 담아 뿌리는 기체, 조종사가 안에 없는 기체, 소리보다 빨랐던 여객기가 남긴 규칙.

12~13주

공항과 땅의 일 — 소음이 정한 공항의 자리, 활주로 바닥에 판 홈, 끝에 깔아 둔 무른 바닥, 새를 관리하는 일, 사막에 줄지어 선 기체.

13~15주

객실의 사람들, 그리고 — 짐 속의 배터리, 몸이 불편한 승객이 타는 순서, 어린이와 동물이 앉는 자리, 조종석에 늘 둘이 있어야 한다는 규정, 권고가 규칙이 되는 길.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한 대 비행기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하루 한 대 비행기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비행기 다큐를 봐도 사고 장면만 무섭게 남고, 정작 뭐가 바뀌었는지는 못 들었어요.
  • 창가에 앉아 날개를 보며 궁금한 게 많은데, 물어볼 데가 없었어요.
  • 공항과 비행기를 좋아한다면서 아는 건 기종 이름 몇 개뿐이었어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하루 한 대 비행기

  • 겁주지 않아요 — 사고를 참사 장면으로 팔지 않아요.
  • 하루 한 대, 실물로 이야기해요 — 개념 설명이 아니라 이름 있는 기체 한 대가 겪은 하루에서 시작해요.
  • 기내에서 보던 것들의 출처가 생겨요 — 둥근 창, 안전벨트 표시등, 연기 속 바닥의 불빛, 무전의 숫자 읽는 법.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비행기 이야기가 어렵게 느껴졌던 건 흥미가 없어서가 아니라 숫자와 장면만 오갔기 때문이에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기내에서 보는 모든 것에 그 앞의 하루가 보이는 사람이 돼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비행기를 잘 몰라도 처음부터 따라갈 수 있나요?
네, 첫날은 하늘에 아직 아무 규칙도 없던 1909년에서 시작해요. 전문 용어 대신 '부풀었다 줄어든 횟수', '일부러 부서지는 바닥' 같은 말로 풀어서, 기체 이름을 하나도 몰라도 따라와져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그때는 이랬어요 → 어디서 갈렸나 → 여기서 가져갈 것 → 지금은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비행 공포가 있는데 봐도 괜찮을까요?
이 콘텐츠는 겁주는 쪽이 아니라 반대쪽이에요. 겪은 일이 어떻게 규칙이 됐는지를 따라가다 보면, 오늘 뜨는 기체가 그 줄들을 전부 얹고 뜬다는 걸 알게 돼요. 막연했던 불안이 구체적인 앎으로 바뀌는 쪽이에요.
항공 쪽 취업이나 자격 준비에 도움이 되나요?
아니요, 이 콘텐츠는 시험 대비가 아니라 교양 콘텐츠예요. 다만 하늘의 규칙이 왜 그렇게 생겼는지를 계보로 알게 되니, 어느 쪽으로 가더라도 바탕이 되는 이야기들이에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비행기 이야기가 어렵게 느껴졌던 건 흥미가 없어서가 아니라 숫자와 장면만 오갔기 때문이에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기내에서 보는 모든 것에 그 앞의 하루가 보이는 사람이 돼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