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대 비행기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한 대 비행기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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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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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대
비행기
사고 뒤에 무엇이 적혔는지 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창가 자리에서 날개만 보다가 궁금한 채로 내리는 분
- 이착륙 때마다 팔걸이를 꼭 쥐게 되는 분
- 공항과 비행기를 좋아하는데 아는 건 기종 이름뿐인 분
- 기내 안전 수칙이 왜 그렇게 정해졌는지 궁금했던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둥근 창과 바닥 불빛이 어느 하루에서 왔는지 아는 나
- 기내 방송을 규칙의 계보로 듣는 나
- 막연한 불안 대신 먼저 겪고, 알아내고, 적는 순서를 아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젖은 활주로에서 바퀴가 물 위로 떠올랐어요
1960년대 초 미국의 한 항공 연구소에서 이상한 시험이 이어졌어요. 긴 궤도 위에 기체 바퀴를 얹고 물을 얕게 깐 구간으로 빠르게 밀어 넣는 시험이었어요.
어디서 갈렸나
그때까지 젖은 활주로에서 기체가 끝을 넘어가는 일이 잇따르고 있었어요. 조종사들은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아무 느낌이 없었다고 말했고, 조사하는 쪽은 브레이크에서 결함을 찾지 못했어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공기 대신 물을 넣었다 빼며 몇 달 만에 실제 비행 몇 년치를 되풀이했어요. 지금도 새 기체 한 대는 하늘에 뜨지 못한 채 부서질 때까지 눌려요.

벽으로 막으면 기체가 부서지니, 바퀴가 그 바닥을 부수는 데 힘을 쓰게 해서 짧은 거리에서 세워요.

잡음 속에서는 숫자들이 서로 닮아 버리거든요. 아홉은 끝을 늘여 읽고, 여러 자리 수는 한 자리씩 끊어 읽어요.
- 창가에 앉아 날개를 보며 궁금한 게 많은데, 물어볼 데가 없었어요.
- 공항과 비행기를 좋아한다면서 아는 건 기종 이름 몇 개뿐이었어요.
하늘에는 처음부터 길이 없었어요.
뜰 수 있는 물건이 먼저 나오고 규칙은 뒤에 붙었죠. 이 콘텐츠가 매 편 찾는 것은 무엇이 부서졌는가가 아니라 그 뒤에 무엇이 적혔는가예요. 어떤 기체가 무언가를 겪고, 왜 그랬는지 알아내고, 다시 그러지 않도록 종이에 적히는 세 칸 중 마지막 칸이요. 하루 한 대씩 100일이면, 오늘 뜨는 기체가 얹고 나는 규칙의 두께가 보여요. 규칙집이 두껍다는 건 까다롭다는 뜻이 아니라 그동안 여러 번 고쳐졌다는 뜻이거든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하루 한 대 비행기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그날의 기체가 놓였던 자리예요. 나침반도 무전기도 없이 해협을 건넌 블레리오 십일형처럼, 한 대의 이야기로 시작해요.
그 기체가 겪은 일이 어디서 어떻게 갈라졌는지 세 문단으로 따라가요. 겁주는 장면이 아니라 갈림길을 봐요.
그 하루가 남긴 한 줄이에요. '기체의 나이는 시간이 아니라 뜨고 내린 횟수로 센다'처럼, 그 뒤에 적힌 것이요.
그 기체와 그 규칙이 오늘 어디에 어떻게 남아 있는지예요. 박물관의 기체부터 지금 정비 기록 맨 앞의 숫자까지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규칙이 처음 쌓이던 구간 — 천으로 감싼 기체에서 금속으로, 계기만 보고 나는 법, 승객이 숨 쉴 수 있게 만든 객실, 얼음·안개·새와 부딪힌 날들.
제트 시대의 숙제 — 제트 기관을 단 여객기, 안쪽에서 잠기는 문, 불에 잘 붙지 않는 좌석, 비상구 옆자리, 맑은 하늘에서 흔들리는 구간과 화산재.
말·기록·훈련·장치 — 하늘에서 쓰는 공용 표현, 되읽어 주는 규칙, 비행 자료를 담는 주황색 상자, 땅에서 하늘을 흉내 내는 장치, 하늘의 길과 층.
기체가 갈라진 자리 — 수면을 활주로로 쓰는 기체, 제자리에서 뜨는 기체, 물을 퍼 담아 뿌리는 기체, 조종사가 안에 없는 기체, 소리보다 빨랐던 여객기가 남긴 규칙.
공항과 땅의 일 — 소음이 정한 공항의 자리, 활주로 바닥에 판 홈, 끝에 깔아 둔 무른 바닥, 새를 관리하는 일, 사막에 줄지어 선 기체.
객실의 사람들, 그리고 — 짐 속의 배터리, 몸이 불편한 승객이 타는 순서, 어린이와 동물이 앉는 자리, 조종석에 늘 둘이 있어야 한다는 규정, 권고가 규칙이 되는 길.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한 대 비행기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하루 한 대 비행기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비행기 다큐를 봐도 사고 장면만 무섭게 남고, 정작 뭐가 바뀌었는지는 못 들었어요.
- 창가에 앉아 날개를 보며 궁금한 게 많은데, 물어볼 데가 없었어요.
- 공항과 비행기를 좋아한다면서 아는 건 기종 이름 몇 개뿐이었어요.

하루 한 대 비행기
- 겁주지 않아요 — 사고를 참사 장면으로 팔지 않아요.
- 하루 한 대, 실물로 이야기해요 — 개념 설명이 아니라 이름 있는 기체 한 대가 겪은 하루에서 시작해요.
- 기내에서 보던 것들의 출처가 생겨요 — 둥근 창, 안전벨트 표시등, 연기 속 바닥의 불빛, 무전의 숫자 읽는 법.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비행기 이야기가 어렵게 느껴졌던 건 흥미가 없어서가 아니라 숫자와 장면만 오갔기 때문이에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기내에서 보는 모든 것에 그 앞의 하루가 보이는 사람이 돼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비행기를 잘 몰라도 처음부터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비행 공포가 있는데 봐도 괜찮을까요?
항공 쪽 취업이나 자격 준비에 도움이 되나요?

매일 아침 1분
비행기 이야기가 어렵게 느껴졌던 건 흥미가 없어서가 아니라 숫자와 장면만 오갔기 때문이에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기내에서 보는 모든 것에 그 앞의 하루가 보이는 사람이 돼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