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대 기차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한 대 기차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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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대
기차
열차보다 먼저, 선이 그어진 자리를 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기차 여행에서 창밖 굽이를 보며 이 길은 왜 이렇게 도는지 궁금했던 분
- 폐역이나 걷힌 철길 사진 앞에서 오래 멈추게 되는 분
- 차량 이름 말고 그 노선의 사정이 궁금했던 분
- 지도를 펴면 길부터 눈으로 따라가 보는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지도에서 선의 양 끝부터 읽는 나
- 크게 돌아가는 굽이에서 기울기를 읽어 내는 나
- 걷힌 철길 자리의 완만한 띠를 알아보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고무를 실어 내려고 정글을 가른 철길
1912년 브라질 아마존 안쪽에서 삼백 킬로미터가 조금 넘는 철길 하나가 완공됐어요. 마데이라 강의 급류 구간을 우회해서, 볼리비아 쪽 내륙의 고무를 배가 다닐 수 있는 아래쪽 강까지 실어 내리려고 놓은 노선이에요.
어디서 갈렸나
이 공사가 어려웠던 것은 지형보다 조건이었어요. 우기에는 비가 몇 달을 이어지고 강이 넘쳐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호주의 마른 벌판을 가로지른 노선이에요. 사람보다 물 나르는 열차가 먼저 다녔고, 디젤이 오자 급수 시설과 그 마을이 함께 사라졌어요.

수십 킬로미터를 덮어 세상에서 가장 긴 집이라 불렸어요. 지붕을 씌우고 버틴 산과 아예 떠나 굴을 뚫은 산, 두 갈래 결말까지요.

무겁고 값싼 짐이 먼저 길을 골랐어요. 내리막으로 깔린 첫 철길과, 노선이 먼저 그어지고 열차가 나중이라는 이 100일의 순서가 여기서 나와요.
- 기차 여행에서 창밖을 보다가 이 철길은 왜 이렇게 굽었을까 궁금했는데, 찾아볼 데가 없었어요.
- 폐역이나 걷힌 철길 사진에 마음이 오래 머무는데, 그 앞뒤 사정은 늘 모르고 지나갔어요.
기차 이야기가 늘 겉돌았던 건 관심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순서 탓이에요.
어느 열차가 대단했는지부터 보면 기록 숫자만 남거든요. 이 라인은 순서를 뒤집어서 노선을 먼저 보고 열차를 나중에 봐요. 선의 양 끝에 무엇이 있었는지, 굽이마다 무엇을 피하고 무엇을 벌었는지가 축이에요. 철길이 처음 깔린 자리에서 시작해, 무엇을 실었는지, 누구를 태웠는지, 빨라지려고 무엇을 바꿨는지, 그리고 레일이 걷힌 뒤 그 자리가 무엇이 됐는지까지 — 100일이면 노선의 한살이를 한 바퀴 돌아요. 마지막 날에는 지도에서 아무 선이나 골라 스스로 읽어 보는 것으로 끝나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하루 한 대 기차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그 노선의 한 장면으로 열어요. '1917년 호주, 사백 킬로미터 넘게 곧게 뻗은 직선 구간'처럼 시대와 자리가 함께 잡혀요.
왜 그 자리였는지, 무엇이 그 노선의 운명을 갈랐는지를 세 문단으로 풀어요. 기울기, 물, 눈, 국경 같은 조건들이요.
그날의 이야기를 한두 문장으로 접어요. '노선은 짧은 길이 아니라 평평한 길을 골랐어요' 같은 문장이요.
그 노선이 오늘 무엇으로 남았는지로 닫아요. 깊이 읽고 싶은 날엔 터널 하나에 십사 년이 걸린 사연 같은 뒷이야기를 더해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철길이 처음 깔린 자리 — 탄광에서 강가 하역장까지 석탄이 먼저 실린 길, 말이 끌던 나무 레일, 화차에 올라탄 첫 승객, 도시와 도시를 이은 첫 노선, 강을 따라간 선과 산을 돌아간 선, 밧줄·톱니·나선 터널로 오른 비탈까지.
험한 땅 위의 노선 — 눈사태를 피해 지붕을 씌운 구간, 배에 실려 바다를 건넌 열차, 바다 밑으로 내려간 노선, 늪 위에 띄운 철길, 물이 없는 벌판, 여름마다 녹는 땅, 기관차를 바꿔 다는 국경 역.
노선이 실은 것들 — 끝이 안 보이는 석탄 열차, 수확기에만 바빠지는 열차, 가축과 얼음과 편지를 실은 칸, 진료실·학교·도서관이 된 열차, 눈을 치우고 선로를 고치는 열차, 침대칸과 식당칸의 탄생.
사람을 실은 노선 — 도시로 출근하는 노선, 땅 아래로 내려간 선과 고가로 올라간 선, 산을 오르는 관광 노선, 양쪽 바다를 이은 대륙 노선, 그리고 식민지에 깔린 노선과 시각표에 실린 강제 이송이라는 무거운 기록까지.
빨라지려고 바꾼 것 — 두 줄이 된 철길, 사람 손에서 기계로 넘어간 신호, 열차 전체가 함께 멈추는 제동, 증기에서 전기와 디젤로, 전용 노선에서만 낼 수 있던 속도, 여러 노선이 만나는 역과 번호·색이 붙은 노선.
노선의 그 뒤 — 폐선의 예고 신호, 산책로가 된 철길 자리, 폐선을 다시 달리게 한 사람들, 홍수·산사태·지진 뒤의 복구, 광산이 닫힌 뒤의 철길, 돌아온 야간열차, 마지막 날엔 지도에서 선 하나를 골라 직접 읽어 봐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한 대 기차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하루 한 대 기차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기차를 좋아하는데 아는 건 차량 이름뿐이라, 왜 그 길로 다니는지는 한 번도 설명을 못 했어요.
- 기차 여행에서 창밖을 보다가 이 철길은 왜 이렇게 굽었을까 궁금했는데, 찾아볼 데가 없었어요.
- 폐역이나 걷힌 철길 사진에 마음이 오래 머무는데, 그 앞뒤 사정은 늘 모르고 지나갔어요.

하루 한 대 기차
- 열차가 아니라 노선을 봐요 — 최고 속도나 제원 자랑이 아니라, 그 선이 왜 거기 그어졌고 무엇을 실었고 지금 무엇으로 남았는지가 100일 내내 같은 순서로 이어져요.
- 무거운 역사를 건너뛰지 않아요 — 식민지에 깔린 노선, 강제 이송에 쓰인 시각표도 다뤄요.
- 100일 뒤에 읽는 순서가 남아요 — 선의 양 끝, 굽이, 지금 남은 것.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철길은 한 번 그어지면 좀처럼 옮겨지지 않아서, 백 년 전의 선택이 아직 지도 위에 남아 있어요. 하루 한 편씩 100일이면, 그 선들을 읽는 순서가 몸에 남아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기차를 잘 모르는 초보인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열차 차량이나 모델 이야기인가요?
슬프거나 어두운 역사도 나오나요?

매일 아침 1분
철길은 한 번 그어지면 좀처럼 옮겨지지 않아서, 백 년 전의 선택이 아직 지도 위에 남아 있어요. 하루 한 편씩 100일이면, 그 선들을 읽는 순서가 몸에 남아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