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대 기차

하루 한 대 기차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한 대 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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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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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자를 위한 하루 한 대 기차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하루 한 대
기차

열차보다 먼저, 선이 그어진 자리를 봐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기차 여행에서 창밖 굽이를 보며 이 길은 왜 이렇게 도는지 궁금했던 분
  • 폐역이나 걷힌 철길 사진 앞에서 오래 멈추게 되는 분
  • 차량 이름 말고 그 노선의 사정이 궁금했던 분
  • 지도를 펴면 길부터 눈으로 따라가 보는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지도에서 선의 양 끝부터 읽는 나
  • 크게 돌아가는 굽이에서 기울기를 읽어 내는 나
  • 걷힌 철길 자리의 완만한 띠를 알아보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하루 한 대 기차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고무를 실어 내려고 정글을 가른 철길

1912년 브라질 아마존 안쪽에서 삼백 킬로미터가 조금 넘는 철길 하나가 완공됐어요. 마데이라 강의 급류 구간을 우회해서, 볼리비아 쪽 내륙의 고무를 배가 다닐 수 있는 아래쪽 강까지 실어 내리려고 놓은 노선이에요.

어디서 갈렸나

이 공사가 어려웠던 것은 지형보다 조건이었어요. 우기에는 비가 몇 달을 이어지고 강이 넘쳐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사백 킬로미터가 곧게 뻗은 자리라 물부터 날랐어요

호주의 마른 벌판을 가로지른 노선이에요. 사람보다 물 나르는 열차가 먼저 다녔고, 디젤이 오자 급수 시설과 그 마을이 함께 사라졌어요.

눈을 막으려고 철길 위에 나무 지붕을 씌웠어요

수십 킬로미터를 덮어 세상에서 가장 긴 집이라 불렸어요. 지붕을 씌우고 버틴 산과 아예 떠나 굴을 뚫은 산, 두 갈래 결말까지요.

철길에 처음 실린 건 승객이 아니라 석탄이었어요

무겁고 값싼 짐이 먼저 길을 골랐어요. 내리막으로 깔린 첫 철길과, 노선이 먼저 그어지고 열차가 나중이라는 이 100일의 순서가 여기서 나와요.

"기차를 좋아하는데 아는 건 차량 이름뿐이라, 왜 그 길로 다니는지는 한 번도 설명을 못 했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기차 여행에서 창밖을 보다가 이 철길은 왜 이렇게 굽었을까 궁금했는데, 찾아볼 데가 없었어요.
  • 폐역이나 걷힌 철길 사진에 마음이 오래 머무는데, 그 앞뒤 사정은 늘 모르고 지나갔어요.

기차 이야기가 늘 겉돌았던 건 관심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순서 탓이에요.

어느 열차가 대단했는지부터 보면 기록 숫자만 남거든요. 이 라인은 순서를 뒤집어서 노선을 먼저 보고 열차를 나중에 봐요. 선의 양 끝에 무엇이 있었는지, 굽이마다 무엇을 피하고 무엇을 벌었는지가 축이에요. 철길이 처음 깔린 자리에서 시작해, 무엇을 실었는지, 누구를 태웠는지, 빨라지려고 무엇을 바꿨는지, 그리고 레일이 걷힌 뒤 그 자리가 무엇이 됐는지까지 — 100일이면 노선의 한살이를 한 바퀴 돌아요. 마지막 날에는 지도에서 아무 선이나 골라 스스로 읽어 보는 것으로 끝나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하루 한 대 기차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그때는 이랬어요

그 노선의 한 장면으로 열어요. '1917년 호주, 사백 킬로미터 넘게 곧게 뻗은 직선 구간'처럼 시대와 자리가 함께 잡혀요.

2어디서 갈렸나

왜 그 자리였는지, 무엇이 그 노선의 운명을 갈랐는지를 세 문단으로 풀어요. 기울기, 물, 눈, 국경 같은 조건들이요.

3여기서 가져갈 것

그날의 이야기를 한두 문장으로 접어요. '노선은 짧은 길이 아니라 평평한 길을 골랐어요' 같은 문장이요.

4지금은 + 더 알아보기

그 노선이 오늘 무엇으로 남았는지로 닫아요. 깊이 읽고 싶은 날엔 터널 하나에 십사 년이 걸린 사연 같은 뒷이야기를 더해요.

DAILY ILLUSTRATION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2주

철길이 처음 깔린 자리 — 탄광에서 강가 하역장까지 석탄이 먼저 실린 길, 말이 끌던 나무 레일, 화차에 올라탄 첫 승객, 도시와 도시를 이은 첫 노선, 강을 따라간 선과 산을 돌아간 선, 밧줄·톱니·나선 터널로 오른 비탈까지.

2~3주

험한 땅 위의 노선 — 눈사태를 피해 지붕을 씌운 구간, 배에 실려 바다를 건넌 열차, 바다 밑으로 내려간 노선, 늪 위에 띄운 철길, 물이 없는 벌판, 여름마다 녹는 땅, 기관차를 바꿔 다는 국경 역.

3~6주

노선이 실은 것들 — 끝이 안 보이는 석탄 열차, 수확기에만 바빠지는 열차, 가축과 얼음과 편지를 실은 칸, 진료실·학교·도서관이 된 열차, 눈을 치우고 선로를 고치는 열차, 침대칸과 식당칸의 탄생.

6~9주

사람을 실은 노선 — 도시로 출근하는 노선, 땅 아래로 내려간 선과 고가로 올라간 선, 산을 오르는 관광 노선, 양쪽 바다를 이은 대륙 노선, 그리고 식민지에 깔린 노선과 시각표에 실린 강제 이송이라는 무거운 기록까지.

9~12주

빨라지려고 바꾼 것 — 두 줄이 된 철길, 사람 손에서 기계로 넘어간 신호, 열차 전체가 함께 멈추는 제동, 증기에서 전기와 디젤로, 전용 노선에서만 낼 수 있던 속도, 여러 노선이 만나는 역과 번호·색이 붙은 노선.

12~15주

노선의 그 뒤 — 폐선의 예고 신호, 산책로가 된 철길 자리, 폐선을 다시 달리게 한 사람들, 홍수·산사태·지진 뒤의 복구, 광산이 닫힌 뒤의 철길, 돌아온 야간열차, 마지막 날엔 지도에서 선 하나를 골라 직접 읽어 봐요.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한 대 기차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하루 한 대 기차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기차를 좋아하는데 아는 건 차량 이름뿐이라, 왜 그 길로 다니는지는 한 번도 설명을 못 했어요.
  • 기차 여행에서 창밖을 보다가 이 철길은 왜 이렇게 굽었을까 궁금했는데, 찾아볼 데가 없었어요.
  • 폐역이나 걷힌 철길 사진에 마음이 오래 머무는데, 그 앞뒤 사정은 늘 모르고 지나갔어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하루 한 대 기차

  • 열차가 아니라 노선을 봐요 — 최고 속도나 제원 자랑이 아니라, 그 선이 왜 거기 그어졌고 무엇을 실었고 지금 무엇으로 남았는지가 100일 내내 같은 순서로 이어져요.
  • 무거운 역사를 건너뛰지 않아요 — 식민지에 깔린 노선, 강제 이송에 쓰인 시각표도 다뤄요.
  • 100일 뒤에 읽는 순서가 남아요 — 선의 양 끝, 굽이, 지금 남은 것.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철길은 한 번 그어지면 좀처럼 옮겨지지 않아서, 백 년 전의 선택이 아직 지도 위에 남아 있어요. 하루 한 편씩 100일이면, 그 선들을 읽는 순서가 몸에 남아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기차를 잘 모르는 초보인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네, 차량 지식이 하나도 없어도 돼요. 매 편이 한 노선의 이야기로 완결되고, 필요한 개념은 그 편 안에서 다 풀어요. 오히려 기차를 몰랐던 분이 노선부터 배우면 순서가 맞아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그때는 이랬어요 → 어디서 갈렸나 → 여기서 가져갈 것 → 지금은 + 더 알아보기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열차 차량이나 모델 이야기인가요?
아니요, 이 라인의 주인공은 차량이 아니라 노선이에요. 어느 기관차가 몇 킬로미터를 냈는지가 아니라, 그 선이 강을 따라갔는지 산을 돌아갔는지, 석탄을 실었는지 사람을 실었는지를 봐요.
슬프거나 어두운 역사도 나오나요?
네, 있어요. 전쟁이 깔고 걷어 간 노선, 강제 이송에 쓰인 철도 같은 기록도 철길의 역사라서 다뤄요. 다만 희생을 소재로 소비하지 않고, 그때 노선이 어떻게 운영됐는지의 기록으로 절제해서 써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철길은 한 번 그어지면 좀처럼 옮겨지지 않아서, 백 년 전의 선택이 아직 지도 위에 남아 있어요. 하루 한 편씩 100일이면, 그 선들을 읽는 순서가 몸에 남아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