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척 배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한 척 배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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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척
배
어디로 갔는지 말고, 그 배가 물에서 무엇을 겪었는지 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항구에서 큰 배를 봐도 뭘 보는 건지 몰랐던 분
- 다큐 속 배들이 다 그 배가 그 배 같던 분
- 물건 하나의 내력을 오래 들여다보는 걸 좋아하는 분
- 하루 1분으로 교양 한 조각을 쌓고 싶은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부두에 매인 배를 밑에서부터 읽어 내는 나
- 뱃전의 눈금 하나에서 규칙의 사연을 떠올리는 나
- 새 재료가 새 문제를 데려온다는 걸 아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붉은 등과 초록 등이 나눠 가진 각도
밤바다에서 다른 배를 만나면 보이는 것은 불빛 몇 개뿐이에요. 그 불빛만으로 상대가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를 알 수 있게 만든 약속이 있어요.
어디서 갈렸나
이 약속의 핵심은 색이 아니라 각도예요. 붉은 등과 초록 등은 아무 데서나 보이지 않아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돛을 여러 장으로 나누고 증기 감개를 얹어 사람을 줄였어요. 사람이 비운 자리에는 짐이 들어갔고요.

1761년, 벌레와 따개비는 막았는데 바닷물 속에서 구리와 쇠가 만나면 쇠가 먼저 삭았어요. 한 문제를 푼 재료가 새 문제를 데려온 거예요.

물에 들어가면 나무가 불어 널끼리 서로 밀어 대며 틈이 닫혀요. 새로 만든 배가 오히려 더 새던 이유예요.
- 다큐를 봐도 배 이야기는 다 그 배가 그 배 같았어요.
- 역사책에 나오는 배 이름들이 매번 그냥 스쳐 지나갔어요.
배가 어렵게 느껴졌던 건 사건 쪽으로만 만나서예요.
누가 어디를 발견했는지는 다른 이야기가 맡고, 이 100일은 물건 쪽에 서요. 배 밑을 갉는 벌레, 짐이 없어도 실어야 하는 무거운 것, 뱃전에 그은 선 하나 — 그 배가 물에서 실제로 겪은 일을 하루 한 척씩 봐요. 나무배가 쇠배가 되고, 짐이 배의 생김새를 바꾸고, 사고 하나가 규칙 하나를 남기는 순서를 따라가면, 100일 뒤엔 부두에 매인 배 한 척이 자기에 대해 얼마나 많은 걸 내걸고 다니는지 읽혀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하루 한 척 배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그 배가 물에 들어가던 때의 장면으로 시작해요. 1761년 밑바닥을 구리판으로 통째로 덮어 본 배처럼요.
그 배의 운명이 갈린 지점을 순서대로 풀어요. 문제 하나를 풀면 새 문제가 오는 자리들이에요.
그 한 척이 바꾼 것을 한두 문장으로 남겨요. '배가 겨루는 상대는 폭풍이 아니라 시간'처럼요.
그 배가 지금 어디에 어떤 모습으로 남았는지로 닫아요. 깊이 읽고 싶은 날엔 낡은 밧줄로 틈을 메우던 사람들 이야기를 더해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나무배의 시절 — 물에 들어가서야 완성되는 배, 폭풍보다 무서웠던 배 밑의 벌레, 구리를 씌우자 사라진 쇠못, 짐이 없어도 바닥에 싣던 무거운 것, 그리고 뱃전에 그은 선 하나가 규칙이 된 사연.
쇠로 만든 배 — 쇠는 가라앉는데 쇠배는 뜨는 이유, 배 자체가 자석이 되어 흔들린 나침반, 한 칸이 잠겨도 뜨는 구조, 구명정이 모자랐던 배가 남긴 규칙, 배를 뜯는 해변까지.
짐이 배를 바꾼 자리 — 물처럼 쏠리는 곡물, 스스로 열을 내는 짐, 기름이 새고 나서 두 겹이 된 배, 상자를 층층이 쌓은 배, 배가 퍼 담은 물이 옮긴 생물.
사람을 태우는 배와 일하는 배 — 날짜를 정해 두고 떠나는 배, 차와 사람을 함께 싣는 구조의 편리와 위험, 얼음을 깨는 게 아니라 올라타 누르는 배, 등대 대신 불빛을 세우던 배, 사람을 건지러 가는 배.
바다에서 겪는 일 — 파도가 배를 부러뜨리는 지점, 뱃사람들만 말하던 큰 파도가 기록으로 인정되기까지, 배가 배를 만나면 누가 비키나, 몇 달을 배에서 산다는 것.
배의 마지막 — 가라앉은 배를 건지는 일과 남겨 두는 일, 물고기 집이 되려고 일부러 가라앉는 배, 도면 없는 배를 되살리는 일, 그리고 항구에 선 배 한 척을 밑에서부터 읽는 마지막 훈련.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한 척 배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하루 한 척 배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항구에서 큰 배를 봐도 내가 뭘 보고 있는 건지 몰랐어요.
- 다큐를 봐도 배 이야기는 다 그 배가 그 배 같았어요.
- 역사책에 나오는 배 이름들이 매번 그냥 스쳐 지나갔어요.

하루 한 척 배
- 사건이 아니라 물건이에요 — 어디로 갔는지보다 그 배가 물에서 무엇을 당했는지를 봐요.
- 규칙의 사연을 읽어요 — 뱃전의 선, 늘 켜 두는 무전, 두 겹 바닥.
- 100일 뒤엔 항구가 읽혀요 — 마지막 편이 부두에 매인 배 한 척을 밑에서부터 훑는 훈련이에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배는 다 지어서가 아니라 물에 들어가서야 완성돼요. 그리고 그 배를 지켜 온 시간의 대부분은 항해가 아니라 손질이었어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배를 하나도 모르는 초보도 재밌게 읽을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군함이나 해전 이야기인가요?
기술 용어가 많이 나오지 않나요?

매일 아침 1분
배는 다 지어서가 아니라 물에 들어가서야 완성돼요. 그리고 그 배를 지켜 온 시간의 대부분은 항해가 아니라 손질이었어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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