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척 배

하루 한 척 배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한 척 배
상품간략설명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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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입문자를 위한 하루 한 척 배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하루 한 척

어디로 갔는지 말고, 그 배가 물에서 무엇을 겪었는지 봐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항구에서 큰 배를 봐도 뭘 보는 건지 몰랐던 분
  • 다큐 속 배들이 다 그 배가 그 배 같던 분
  • 물건 하나의 내력을 오래 들여다보는 걸 좋아하는 분
  • 하루 1분으로 교양 한 조각을 쌓고 싶은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부두에 매인 배를 밑에서부터 읽어 내는 나
  • 뱃전의 눈금 하나에서 규칙의 사연을 떠올리는 나
  • 새 재료가 새 문제를 데려온다는 걸 아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하루 한 척 배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붉은 등과 초록 등이 나눠 가진 각도

밤바다에서 다른 배를 만나면 보이는 것은 불빛 몇 개뿐이에요. 그 불빛만으로 상대가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를 알 수 있게 만든 약속이 있어요.

어디서 갈렸나

이 약속의 핵심은 색이 아니라 각도예요. 붉은 등과 초록 등은 아무 데서나 보이지 않아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돛대 다섯짜리 범선을 마흔몇 사람이 몰았어요

돛을 여러 장으로 나누고 증기 감개를 얹어 사람을 줄였어요. 사람이 비운 자리에는 짐이 들어갔고요.

구리를 씌웠더니 배 밑의 쇠못이 사라졌어요

1761년, 벌레와 따개비는 막았는데 바닷물 속에서 구리와 쇠가 만나면 쇠가 먼저 삭았어요. 한 문제를 푼 재료가 새 문제를 데려온 거예요.

배는 다 지어서가 아니라 물에 들어가서 완성돼요

물에 들어가면 나무가 불어 널끼리 서로 밀어 대며 틈이 닫혀요. 새로 만든 배가 오히려 더 새던 이유예요.

"항구에서 큰 배를 봐도 내가 뭘 보고 있는 건지 몰랐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다큐를 봐도 배 이야기는 다 그 배가 그 배 같았어요.
  • 역사책에 나오는 배 이름들이 매번 그냥 스쳐 지나갔어요.

배가 어렵게 느껴졌던 건 사건 쪽으로만 만나서예요.

누가 어디를 발견했는지는 다른 이야기가 맡고, 이 100일은 물건 쪽에 서요. 배 밑을 갉는 벌레, 짐이 없어도 실어야 하는 무거운 것, 뱃전에 그은 선 하나 — 그 배가 물에서 실제로 겪은 일을 하루 한 척씩 봐요. 나무배가 쇠배가 되고, 짐이 배의 생김새를 바꾸고, 사고 하나가 규칙 하나를 남기는 순서를 따라가면, 100일 뒤엔 부두에 매인 배 한 척이 자기에 대해 얼마나 많은 걸 내걸고 다니는지 읽혀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하루 한 척 배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그때는 이랬어요

그 배가 물에 들어가던 때의 장면으로 시작해요. 1761년 밑바닥을 구리판으로 통째로 덮어 본 배처럼요.

2어디서 갈렸나

그 배의 운명이 갈린 지점을 순서대로 풀어요. 문제 하나를 풀면 새 문제가 오는 자리들이에요.

3여기서 가져갈 것

그 한 척이 바꾼 것을 한두 문장으로 남겨요. '배가 겨루는 상대는 폭풍이 아니라 시간'처럼요.

4지금은 + 더 알아보기

그 배가 지금 어디에 어떤 모습으로 남았는지로 닫아요. 깊이 읽고 싶은 날엔 낡은 밧줄로 틈을 메우던 사람들 이야기를 더해요.

DAILY ILLUSTRATION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3주

나무배의 시절 — 물에 들어가서야 완성되는 배, 폭풍보다 무서웠던 배 밑의 벌레, 구리를 씌우자 사라진 쇠못, 짐이 없어도 바닥에 싣던 무거운 것, 그리고 뱃전에 그은 선 하나가 규칙이 된 사연.

3~6주

쇠로 만든 배 — 쇠는 가라앉는데 쇠배는 뜨는 이유, 배 자체가 자석이 되어 흔들린 나침반, 한 칸이 잠겨도 뜨는 구조, 구명정이 모자랐던 배가 남긴 규칙, 배를 뜯는 해변까지.

6~9주

짐이 배를 바꾼 자리 — 물처럼 쏠리는 곡물, 스스로 열을 내는 짐, 기름이 새고 나서 두 겹이 된 배, 상자를 층층이 쌓은 배, 배가 퍼 담은 물이 옮긴 생물.

9~12주

사람을 태우는 배와 일하는 배 — 날짜를 정해 두고 떠나는 배, 차와 사람을 함께 싣는 구조의 편리와 위험, 얼음을 깨는 게 아니라 올라타 누르는 배, 등대 대신 불빛을 세우던 배, 사람을 건지러 가는 배.

12~15주

바다에서 겪는 일 — 파도가 배를 부러뜨리는 지점, 뱃사람들만 말하던 큰 파도가 기록으로 인정되기까지, 배가 배를 만나면 누가 비키나, 몇 달을 배에서 산다는 것.

13~15주

배의 마지막 — 가라앉은 배를 건지는 일과 남겨 두는 일, 물고기 집이 되려고 일부러 가라앉는 배, 도면 없는 배를 되살리는 일, 그리고 항구에 선 배 한 척을 밑에서부터 읽는 마지막 훈련.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한 척 배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하루 한 척 배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항구에서 큰 배를 봐도 내가 뭘 보고 있는 건지 몰랐어요.
  • 다큐를 봐도 배 이야기는 다 그 배가 그 배 같았어요.
  • 역사책에 나오는 배 이름들이 매번 그냥 스쳐 지나갔어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하루 한 척 배

  • 사건이 아니라 물건이에요 — 어디로 갔는지보다 그 배가 물에서 무엇을 당했는지를 봐요.
  • 규칙의 사연을 읽어요 — 뱃전의 선, 늘 켜 두는 무전, 두 겹 바닥.
  • 100일 뒤엔 항구가 읽혀요 — 마지막 편이 부두에 매인 배 한 척을 밑에서부터 훑는 훈련이에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배는 다 지어서가 아니라 물에 들어가서야 완성돼요. 그리고 그 배를 지켜 온 시간의 대부분은 항해가 아니라 손질이었어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배를 하나도 모르는 초보도 재밌게 읽을 수 있나요?
네, 배 이름을 하나도 몰라도 돼요. 매 편이 한 척의 이야기로 완결되고, 어려운 원리는 '못이 사라졌다'처럼 눈에 보이는 사건으로 풀어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그때는 이랬어요 → 어디서 갈렸나 → 여기서 가져갈 것 → 지금은 + 더 알아보기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군함이나 해전 이야기인가요?
아니에요. 화물 범선, 기름 싣는 배, 얼음 깨는 배, 불 끄는 배처럼 짐을 나르고 일을 하는 배들이 주인공이에요. 전투가 아니라 물건의 내력을 봐요.
기술 용어가 많이 나오지 않나요?
용어 대신 장면으로 말해요. 복원력이라는 말 대신 '배가 되돌아오지 못하는 각도'처럼, 몸으로 그려지는 문장으로 풀어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배는 다 지어서가 아니라 물에 들어가서야 완성돼요. 그리고 그 배를 지켜 온 시간의 대부분은 항해가 아니라 손질이었어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