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이야기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브랜드 이야기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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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이야기
매일 지나치는 이름 하나가 어디서 와서 어떻게 남았는지, 하루 한 편씩 뒤집어 보는 100일이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물건보다 그 이름의 사연이 먼저 궁금해지는 분
- 간판과 로고를 보면 뜻이 알고 싶어지는 분
- 마케팅 책은 부담스럽지만 브랜드 얘기는 좋아하는 분
- 아이의 '저 이름은 무슨 뜻이야?'에 답해 주고 싶은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지퍼 손잡이의 작은 글씨를 읽어 보는 나
- 이름 하나에서 백 년의 사연을 꺼내 읽는 나
- 매대 앞에서 이름이 하는 일을 알아보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속였는지 따지는 대신 적어 두기로 했어요
19세기 중반의 시장이에요. 잘 팔리는 물건이 나오면 그 표시를 흉내 낸 것이 곧바로 따라 나와요.
어디서 갈렸나
처음에 다루던 방식은 속임수를 벌하는 쪽이었어요. 남을 속였는가를 따지는 거예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1950년대 물기를 밀어내는 배합을 찾던 사람들이 시험 순서대로 번호를 매겼고, 마흔 번째가 이름이 됐어요.

1930년대 도쿄에서 작게 시작한 요시다라는 성이 회사 이름이 되고, 그 앞 글자가 손잡이에 찍혔어요.

본 적 없는 짐승이라 인상이 한 가지로 굳어 있었고, 그래서 오히려 그림과 이름에 오르기 좋았어요.
- 아이가 간판을 가리키며 무슨 뜻이냐고 물었는데 해 줄 말이 하나도 없었어요.
- 브랜드 책을 사 봤지만 경영 전략 얘기로 넘어가는 순간 덮게 됐어요.
브랜드 이야기가 늘 어렵거나 시시했던 건 당신 탓이 아니라, 그 얘기가 대부분 파는 쪽의 언어로 쓰여 있던 탓이에요.
여기서는 고르는 사람의 자리에서 하루에 이름 하나씩만 봐요. 소 몸에 자국을 남기던 시절에서 시작해, 이름이 만들어지는 열아홉 갈래, 이름값이 생기는 자리, 한 이름이 겪는 일들, 그리고 이름과 사람 사이까지 — 100일이면 이름의 세계를 한 바퀴 돌아요. 좋은 이름과 나쁜 이름으로 가르지 않고, 무엇을 사라고 권하지도 않아요. 다 읽고 나면 매일 지나치던 이름 하나가 어제와 다르게 보여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브랜드 이야기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그 이름이 태어나던 때의 장면으로 문을 열어요. 물레 앞, 화톳불 옆, 저잣거리 한복판 같은 자리요.
그 이름의 운명이 갈린 대목을 세 문단으로 풀어요. 시시한 시험 번호가 가장 못 바꾸는 부분이 되기까지, 같은 이야기들이요.
그 편이 남기는 한 줄이에요. '표시는 섞였을 때 필요해진다'처럼, 이름이 하는 일의 밑바닥이 한 줄로 잡혀요.
오늘 내 주변 어디에서 그 이름을 만나는지로 닫아요. 유형만 돌려 말하지 않고 실제 이름을 지목해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이름보다 먼저 있던 표시 — 불에서 온 브랜드라는 말, 소 몸의 낙인, 그릇 바닥의 도장, 성당 돌의 석공 표식, 뜯지 않았음을 알려 주는 밀랍 봉인까지.
표시가 재산이 되기까지 — 만든 사람을 만날 수 없게 된 시대, 같은 이름을 둘이 쓰며 생긴 다툼, 남이 못 쓰게 정한 첫 법, 동그라미 안의 글자가 뜻하는 것.
이름이 만들어지는 열아홉 갈래 — 만든 사람의 성, 고장 이름, 짐승 이름, 뜻 없는 소리, 첫 글자만 남긴 줄임, 그리고 이름에 박힌 숫자의 정체.
이름값은 어디서 생기나 — 몇 번 보면 아는 이름이 되는지, 매대의 자리, 포장이 가장 큰 광고판이던 무렵, '다음에도 같은 것이 나온다'는 약속, 검사 통과 표시와 원산지.
한 이름이 겪는 일 — 이름이 그냥 낱말이 되어 버릴 때, 물건은 사라지고 이름만 남을 때, 간판을 갈아 달 때, 국경을 넘자 다른 물건이 되어 있을 때.
이름과 사람, 그리고 마지막 날 — 고른 물건이 사람을 설명하게 될 때, 별명이 정식 이름을 이길 때, 번호로만 불리는 것들, 그리고 첫날 봐 두었던 지퍼 손잡이의 세 글자.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브랜드 이야기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브랜드 이야기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그 이름이 왜 그 이름인지 문득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나오는 건 광고와 주가 얘기뿐이었어요.
- 아이가 간판을 가리키며 무슨 뜻이냐고 물었는데 해 줄 말이 하나도 없었어요.
- 브랜드 책을 사 봤지만 경영 전략 얘기로 넘어가는 순간 덮게 됐어요.

브랜드 이야기
- 실명을 그대로 불러요 — 어느 회사라고 돌려 말하지 않아요.
- 평가하지 않아요 — 좋은 이름과 나쁜 이름으로 가르지 않고, 아직 끝나지 않은 다툼은 다루지 않아요.
- 떠도는 유래담을 사실로 옮기지 않아요 — 그럴듯한 작명 일화일수록 한 번 더 걸러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이름은 원래 읽지 않고도 되게 하는 것이라서, 잘 자리 잡은 이름일수록 눈에 안 띄어요. 100일이면 그 안 읽던 것들을 하나씩 뒤집어 보게 돼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마케팅을 하나도 모르는데 처음이라도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회사 경영이나 주식 얘기가 나오나요?
가게 이름 짓는 데 도움이 될까요?

매일 아침 1분
이름은 원래 읽지 않고도 되게 하는 것이라서, 잘 자리 잡은 이름일수록 눈에 안 띄어요. 100일이면 그 안 읽던 것들을 하나씩 뒤집어 보게 돼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