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나 어린이집의 말

하루 하나 어린이집의 말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하나 어린이집의 말
상품간략설명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입문자를 위한 하루 하나 어린이집의 말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하루 하나
어린이집의 말

오늘 온 알림장의 그 낱말, 무슨 뜻인지 하나씩 풀어 드려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알림장을 읽고도 오늘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는 분
  • 지원했어요, 전이 같은 말 앞에서 검색부터 하게 되는 분
  • 궁금한 게 있어도 유난스러워 보일까 봐 못 여쭙는 분
  • 첫 등원을 앞두고 뭘 알아 둬야 할지 막막한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알림장의 낱말 하나에서 교실의 하루를 읽어 내는 나
  • 문 앞 삼십 초에 들어가는 물음을 준비해 가는 나
  • 석 줄뿐인 알림장도 오해 없이 읽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하루 하나 어린이집의 말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안 나간 날에는 사유가 붙는다

바깥놀이 · 실외 활동

쉽게 말하면

기관의 마당이나 가까운 놀이터로 나가는 시간이며, 하루에 얼마나 나갔는지를 세어 남기는 시간이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한 반에 앉은 아이들 생일이 열한 달 가까이 벌어져요

학년도로 반을 나누면 생기는 폭이에요 — 견줄 일이 생기면 그 아이가 언제 태어났는지부터 짚으면 돼요.

산책 줄 고리가 하나 비면 한 명이 빠진 거예요

어른 손은 둘인데 아이는 열이 넘어서, 고리 달린 줄이 부족한 손을 대신해요 — 빈 고리가 인원 확인까지 해 줘요.

왼손 아이가 못 자르는 건 가위가 오른손용이라서예요

가위는 날이 겹치는 방향이 정해져 있어 반대 손으로 쥐면 자르는 선이 가려져요 — 손이 아니라 가위부터 보면 돼요.

"알림장이 석 줄뿐인 날, 오늘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길이 없었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지원했어요, 전이, 가정 연계 같은 말이 무슨 뜻인지 몰라 검색만 했어요.
  • 궁금한 게 있어도 유난스러운 부모로 보일까 봐 못 여쭤봤어요.

알림장이 어려웠던 건 부모 탓이 아니라, 교실의 말과 집의 말이 다른 탓이에요.

하루 하나, 알림장과 가정통신문에 실제로 오는 낱말을 풀어요. 등원부터 하원까지 하루의 말, 놀이와 배움의 말, 다치고 아픈 날의 말, 관계와 자람의 말, 기관이라는 곳의 말을 차례로 지나 마지막 알림장까지 100일이면 한 바퀴 돌아요. 아이의 발달을 재 드리는 게 아니고, 선생님을 가려내는 요령도 아니에요 — 이 라인은 묻는 법을 주지, 의심을 팔지 않아요. 매 편 끝의 한 문장이 문 앞의 삼십 초를 바꿔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하루 하나 어린이집의 말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오늘의 말

알림장과 가정통신문에 실제로 실려 오는 낱말 하나예요. 적응 기간, 전이, 개인차처럼 읽다가 걸리던 말들이요.

2쉽게 말하면

그 말이 교실에서 무슨 일을 가리키는지 한 줄로 먼저 풀어요.

3풀어 보면

교사가 왜 그 낱말을 골랐는지, 부모 눈에는 왜 다르게 읽히는지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4이렇게 여쭤 보세요

등원·하원 문 앞 삼십 초 안에 그대로 여쭐 수 있는 한 문장이에요. 따옴표째 가져다 쓰면 돼요.

DAILY ILLUSTRATION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3주

하루의 말 — 알림장이라는 종이가 무엇을 접고 무엇을 빠뜨리는지부터. 문 앞의 삼십 초, 잘 먹었어요의 진짜 기준, 낮잠과 여벌 옷, 바깥놀이와 산책이 갈리는 담장까지.

3~6주

놀이와 배움의 말 — '놀기만 했다'는 오해를 푸는 스무 편이에요. 역할놀이·쌓기놀이·오감놀이라는 이름들, 가르쳤다 대신 지원했어요라고 적는 이유, 대근육과 소근육이 갈려 적히는 까닭.

6~9주

몸·건강·안전의 말 — 투약 의뢰서에 종이가 필요한 이유, 체온과 미열, 등원 중지와 귀가 조치, 부딪혔어요라는 문장의 크기, 대피 훈련과 통학 차량, 그리고 울고 들어간 아침.

9~12주

관계와 자람의 말 — 옆에서 놀았어요와 함께 놀았어요 사이의 거리, 알림장에서 가장 받기 어려운 '물었어요', 시도했어요라는 동사가 감싸는 것, 발달과 개인차라는 말 앞에서 멈추는 이유.

12~14주

기관이라는 곳의 말 — 교실에 있는 어른들의 이름, 반 이름과 진급, 보육료와 필요경비의 구조, 특별활동과 부모 참여 수업, 운영위원회, 영상 열람이 해결해 주는 것과 못 해 주는 것.

14~15주

마주 보는 말들 — 동의서가 자꾸 오는 까닭, 건의 한 줄을 적는 법, 교사의 '죄송하지만'과 '감사합니다'를 읽는 법, 수료와 졸업, 학교로 넘어가며 달라지는 말까지.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하나 어린이집의 말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하루 하나 어린이집의 말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알림장이 석 줄뿐인 날, 오늘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길이 없었어요.
  • 지원했어요, 전이, 가정 연계 같은 말이 무슨 뜻인지 몰라 검색만 했어요.
  • 궁금한 게 있어도 유난스러운 부모로 보일까 봐 못 여쭤봤어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하루 하나 어린이집의 말

  • 아이를 진단하지 않아요 — 발달이 어디쯤인지 재는 일은 검진과 상담의 몫으로 정직하게 남겨 두고, 이 라인은 말을 풀고 묻는 법을 드려요.
  • 의심을 팔지 않아요 — 선생님을 가려내는 요령이 아니라, 답이 오는 물음과 해명이 오는 물음이 어떻게 다른지를 알려 드려요.
  • 물음의 크기가 정해져 있어요 — 매 편의 한 문장은 문 앞 삼십 초 안에 들어가는 크기로 잘려 있어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짧은 알림장이 아무 일 없던 날이라는 뜻은 아니에요. 줄의 길이를 사건의 크기로 읽는 순간 오해가 시작되거든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처음 보내는 부모인데 따라갈 수 있나요?
네, 오히려 딱 맞아요. 첫날은 알림장이라는 종이가 무엇을 골라 적는지부터 시작하고, 적응 기간이나 울고 들어간 아침처럼 입소 초기에 만나는 말들이 앞쪽에 배치돼 있어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오늘의 말 → 쉽게 말하면 → 풀어 보면 → 이렇게 여쭤 보세요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아이 발달이 걱정될 때 기준을 알려 주나요?
아니요, 아이를 진단하는 일은 이 라인이 하지 않는 일이에요. 대신 발달·개인차·선별 같은 말이 알림장에 왔을 때 그 말이 무엇이고 무엇을 여쭈면 되는지를 드려요. 판단은 검진과 전문가의 몫으로 남겨 둬요.
유치원에 보내는데도 맞나요?
네.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아이를 맡기고 알림장을 받는 분이 이 라인의 독자예요. 나이로 갈리는 과정 이름이나 반 이름처럼 두 기관에서 다르게 만나는 말도 함께 다뤄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짧은 알림장이 아무 일 없던 날이라는 뜻은 아니에요. 줄의 길이를 사건의 크기로 읽는 순간 오해가 시작되거든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콘텐츠 안내

본 콘텐츠는 어린이집·유치원에서 오가는 말을 다루는 교양 콘텐츠로, 의료·발달에 관한 전문 상담을 제공하거나 대체하지 않습니다. 아이에 관한 판단은 검진 기관과 전문가와 상의해 주세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