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편 어린이 고전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한 편 어린이 고전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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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편
어린이 고전
백 밤 동안 열여섯 이야기를 지나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자기 전 책 읽어 주기가 숙제처럼 느껴지기 시작한 분
- 명작 전집을 사 두고 몇 권 못 읽어 준 분
- 아이가 아는 그 이야기를 정작 본인은 축약본으로만 아는 분
- 느낀 점을 묻는 독후 활동이 영 불편했던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잠자리에서 오늘 밤의 장면 하나를 꺼낼 수 있는 나
- 은구두와 붉은 구두가 왜 다른지 말해 줄 수 있는 나
- 아이의 놀이에서 어젯밤 그 장면을 알아보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몸에서 금을 한 장씩 떼어 냈다
눈이 내리기 시작한다. 굴뚝마다 연기가 오르고 아이들은 털옷을 입는다.
풀어 보기
왕자가 두 번째 부탁을 했을 때 내준 것이 한쪽 눈의 푸른 보석이었다. 그리고 얼마 뒤에 나머지 한쪽도 내주었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뒤에 나온 해적 이야기들이 대부분 보물섬이 세워 둔 틀을 가져다 썼어요.

작가가 거기서 연재를 닫았는데, 아이들의 편지가 뒷이야기를 살려 냈어요.

작가가 직접 넘긴 몫이고, 얼마가 들어오는지는 지금도 공개되지 않아요.
- 명작 전집을 사 뒀는데 정작 저도 줄거리가 가물가물해서 얼버무렸어요.
- 읽고 나서 느낀 점을 물어보라는데, 그게 저도 아이도 영 불편했어요.
명작 읽어 주기가 부담스러웠던 건 정성 탓이 아니라 분량 탓이에요.
하루 한 장면이면 돼요. 회오리바람이 집을 들어 올리는 첫 밤부터, 오즈·피노키오·앨리스·보물섬·하이디·정글북·피터 팬을 지나 빨간 머리 앤까지 — 백 밤이면 열여섯 이야기가 끝까지 이어져요. 축약본마다 다른 대목은 어느 판을 따랐는지 밝히고, 무서운 장면은 자세히 그리지 않되 없던 일로 만들지도 않아요. 질문지도 독후 활동도 없어요. 여기서 주는 것은 이야기 그 자체이고, 남는 장면은 며칠 뒤 아이의 놀이에서 저절로 나와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하루 한 편 어린이 고전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그날 밤의 장면으로 바로 들어가요. 창이 저절로 열리고 작은 아이가 제 그림자를 찾으러 들어오는 밤 같은 장면들이에요.
그 장면이 이야기에서 하는 일을 풀어요. 원작과 축약본이 갈리는 자리면 어느 쪽을 따랐는지 밝히고, 작가와 책의 뒷이야기도 곁들여요.
하룻밤에 한 사람만 자세히 소개해요. 도로시, 제페토, 허수아비처럼 — 인물이 밀리지 않아 아이도 어른도 길을 잃지 않아요.
내일 밤으로 건너가는 예고 한 줄이에요. 끝은 미리 말하지 않고, 그 이야기의 마지막 회에서만 닫아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떠나는 아이들 — 회오리바람에 실려 간 도로시(구두는 은구두라는 것부터), 작업장에서 달아난 피노키오, 토끼 굴로 내려간 앨리스, 그리고 행복한 왕자까지.
바다와 정원 — 통 속에서 엿들은 보물섬의 밤, 담쟁이에 덮여 있던 비밀의 화원 문, 손바닥만 한 사람들의 나라에 묶인 걸리버.
산과 바다와 강 — 알프스의 하이디, 물속을 달리는 배를 탄 해저 2만 리, 자기 장례식에 걸어 들어온 톰 소여.
낯선 세계들 — 늑대 굴에서 자란 모글리의 정글북, 다락방에서 이야기를 짓는 소공녀, 시계처럼 살던 사람이 내기를 건 80일간의 세계 일주.
자라지 않는 아이와 강가의 봄 — 그림자를 찾으러 창으로 들어온 피터 팬, 그리고 두더지와 물쥐의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마지막 이야기 — 역에 잘못 도착한 빨간 머리 앤, 그리고 백 밤 동안 읽어 준 열여섯 권이 아이에게 무엇으로 남는지로 닫는 마지막 밤.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한 편 어린이 고전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하루 한 편 어린이 고전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자기 전에 읽어 줄 책을 고르다가 아무거나 집어 든 밤이 많았어요.
- 명작 전집을 사 뒀는데 정작 저도 줄거리가 가물가물해서 얼버무렸어요.
- 읽고 나서 느낀 점을 물어보라는데, 그게 저도 아이도 영 불편했어요.

하루 한 편 어린이 고전
- 원작 쪽을 따라요 — 도로시의 구두가 은구두라는 것부터, 축약본과 갈리는 대목은 어느 판을 따랐는지 밝히고 가요.
- 질문지를 만들지 않아요 — 읽고 나서 할 일도, 느낀 점 묻기도 없어요.
- 무서운 대목을 지우지 않아요 — 자세히 그리지 않되 없던 일로 만들지도 않아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낮에 어른이 먼저 읽어 두고, 밤에 아이 곁에서 꺼내면 돼요.
백 밤 동안 열여섯 이야기를 지나고 나면, 아이에게 남는 건 목록이 아니라 장면 몇 개예요. 이불이 굴이 되고 의자가 배가 되는 방식으로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명작을 저도 잘 모르는데 처음부터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아이가 몇 살이면 좋을까요?
무섭거나 슬픈 장면은 어떻게 다루나요?

매일 아침 1분
백 밤 동안 열여섯 이야기를 지나고 나면, 아이에게 남는 건 목록이 아니라 장면 몇 개예요. 이불이 굴이 되고 의자가 배가 되는 방식으로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