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은 어떻게

생명은 어떻게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생명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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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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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자를 위한 생명은 어떻게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생명은 어떻게

한 걸음씩 거슬러 올라가 봐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생명의 역사 책을 사 놓고 용어 벽에 막혀 덮어 본 분
  • 세포·진화 같은 조각 지식을 하나의 순서로 꿰고 싶은 분
  • 다큐는 좋아하는데 보고 나면 흩어져 버리는 분
  • 아이의 과학 질문에 이야기로 답해 주고 싶은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생명의 큰 걸음들을 시간 순서로 늘어놓을 수 있는 나
  • 학설이 갈리는 대목에서 양쪽 그림을 나란히 말하는 나
  • 마당의 풀 한 포기에서 여러 시대의 조각을 읽어 내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생명은 어떻게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초록은 여러 번 따로 들어왔다

바다 어딘가에서 감싸고 남기는 일이 되풀이된다. 이번에 안으로 들어간 쪽은 빛을 쓸 줄 아는 무리다.

풀어 보기

첫 번째는 남세균이 삼켜진 일로 읽힌다. 여기서 나온 갈래가 오늘날의 초록 식물과 녹조류와 홍조류로 이어진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뭍에서 하늘을 얻은 일이 따로 네 번 있었어요

몸벽이 판이 되고, 손가락 하나가 길어지고, 앞다리에 깃이 붙고 — 그때마다 새 부품이 아니라 이미 있던 것을 고쳐 썼어요.

삼켜진 쪽이 소화되지 않아서 세포 안에 남았어요

두 겹의 막과 따로 지닌 자기 사슬 — 그날의 흔적이 지금 우리 세포 안에 그대로 남아 있어요.

산소가 늘자 지구가 얼어붙었다는 그림이 있어요

온기를 붙들던 메탄이 산소와 만나 사라지고, 얼음의 흰 면이 햇빛을 되돌려 더 추워지는 되풀이 — 살림이 무대를 고쳐 짓기 시작한 첫 자리예요.

"세포니 진화니 조각조각 알긴 아는데, 무엇이 먼저고 무엇이 나중인지 순서가 안 잡혔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생명의 역사 책을 몇 번 샀는데 용어 벽에 막혀서 앞부분만 읽다 덮었어요.
  • 다큐를 보면 그때는 재미있는데, 남는 게 없이 흩어져 버렸어요.

생명의 역사가 어려웠던 건 머리 탓이 아니라, 순서 없이 조각으로만 만나 온 탓이에요.

이 라인은 100편이 앞뒤가 정해진 하나의 긴 이야기라서, 오늘의 자리가 내일의 자리를 정해요. 바다가 생기고, 스스로를 베끼는 분자가 나타나고, 세포가 세포를 삼켜 함께 살기로 하고, 물을 떠나 뭍으로, 하늘로, 그리고 두 발로 걷는 몸까지 — 하루 한 장면씩 이어 가요. 갈리는 학설은 갈린다고 적고, 연대는 폭으로 말하고, 나중에 온 것을 더 낫다고 부르지 않는 게 이 이야기의 규칙이에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생명은 어떻게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오늘의 장면

그 시절의 지구를 한 장면으로 그려요. 땅이 붉게 흐르고 물이 김으로만 떠 있던 첫날처럼, 눈앞에 보이듯 열어요.

2풀어 보기

그 장면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차근차근 풀어요. 산소가 왜 누군가에게는 독이었는지, 삼켜진 세포가 왜 소화되지 않았는지 같은 이야기예요.

3오늘의 자리

그날의 주인공을 한 자리에 세워요. 지금도 세포 안에 남은 두 겹의 막처럼, 그 시절의 흔적이 오늘 어디에 있는지까지 짚어요.

4다음 회에는

내일 이야기를 한 줄로 예고해요. 100일이 끊기지 않는 하나의 연대기로 이어져요.

DAILY ILLUSTRATION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3주

살림의 밑천 — 바다가 아직 없던 지구에서 시작해, 생명의 재료가 모이고, 스스로를 베끼는 분자와 안팎을 가르는 막이 생기고, 산소가 차오르고, 세포가 세포를 삼켜 함께 살기로 한 날까지.

3~6주

몸의 설계도 — 둘로 나누는 것과 섞는 것, 역할을 나눈 세포들, 위아래와 앞뒤가 생긴 몸, 빛을 알아보는 일, 껍데기와 속뼈대가 갈린 자리까지.

6~9주

물을 떠나는 길 — 바위뿐이던 땅에 흙이 생기고, 물을 끌어올리는 관과 뿌리, 첫 숲과 그늘, 물 없이 숨 쉬는 장치, 껍데기 안에 물을 넣어 다니는 알과 씨앗까지.

9~12주

비어 버린 뒤에 벌어지는 일 — 털과 깃털, 새끼에게 젖을 먹인다는 것, 꽃과 곤충이 서로를 고쳐 간 시간, 하늘에서 온 것 이후의 몇 해, 하늘을 얻은 네 번, 풀과 초원까지.

12~13주

사람에 이르는 길 — 땅이 나뉘자 무리도 나뉜 이야기, 쥐는 손, 색을 더 보게 된 눈, 큰 뇌가 치르는 값, 두 발로 걷고 익혀 먹게 된 몸까지.

13~15주

오늘로 이어지는 이야기 — 사람을 따라 대륙을 건넌 생물들, 몸속에 사는 다른 생명, 100편 내내 갈린다고 적어 온 자리들, 그리고 마당의 풀 한 포기에 접힌 시간.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생명은 어떻게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생명은 어떻게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세포니 진화니 조각조각 알긴 아는데, 무엇이 먼저고 무엇이 나중인지 순서가 안 잡혔어요.
  • 생명의 역사 책을 몇 번 샀는데 용어 벽에 막혀서 앞부분만 읽다 덮었어요.
  • 다큐를 보면 그때는 재미있는데, 남는 게 없이 흩어져 버렸어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생명은 어떻게

  • 조각이 아니라 한 편의 이야기예요 — 100편의 앞뒤가 정해져 있어서 오늘의 자리가 내일의 자리를 정해요.
  • 갈리는 자리는 갈린다고 적어요 — 물이 어디서 왔는지, 무엇이 먼저였는지, 학설이 갈리는 대목은 양쪽을 나란히 놓아요.
  • 나중에 온 것을 더 낫다고 부르지 않아요 — 이끼는 뒤처진 것이 아니라 같은 길이의 시간을 지나온 것이에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마지막 날, 마당의 풀 한 포기 앞에 앉으면 그 안에 100편이 지나온 시간이 겹쳐 보여요. 잎 속의 초록은 가장 오래된 부품이고, 풀이라는 방식은 아주 늦게 온 것이에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과학을 잘 몰라도 따라갈 수 있나요?
네. 용어를 앞세우지 않고 장면으로 열어요. 첫날은 아직 아무것도 살지 않는 붉은 지구를 그리는 데서 시작하고, 어려운 이름 대신 '스스로를 베끼는 분자', '안과 밖을 가르는 막'처럼 하는 일로 불러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오늘의 장면 → 풀어 보기 → 오늘의 자리 → 다음 회에는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공룡 이야기가 많이 나오나요?
공룡 한 마리의 생김새를 그리는 일은 이 라인의 몫이 아니에요. 여기는 생명 전체의 연대기라서, 큰 사건들 사이를 시간 순서로 꿰는 데 집중해요. 그래서 오히려 공룡 앞뒤의 이야기가 보여요.
학설이 바뀌면 틀린 내용이 되지 않나요?
단정하지 않는 게 이 라인의 규칙이라 뼈대가 오래가요. 갈리는 자리는 양쪽 그림을 나란히 적고, 연대는 폭으로 말해요. 결론이 안 난 대목은 안 났다고 그대로 적어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마지막 날, 마당의 풀 한 포기 앞에 앉으면 그 안에 100편이 지나온 시간이 겹쳐 보여요. 잎 속의 초록은 가장 오래된 부품이고, 풀이라는 방식은 아주 늦게 온 것이에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