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은 어떻게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생명은 어떻게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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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은 어떻게
한 걸음씩 거슬러 올라가 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생명의 역사 책을 사 놓고 용어 벽에 막혀 덮어 본 분
- 세포·진화 같은 조각 지식을 하나의 순서로 꿰고 싶은 분
- 다큐는 좋아하는데 보고 나면 흩어져 버리는 분
- 아이의 과학 질문에 이야기로 답해 주고 싶은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생명의 큰 걸음들을 시간 순서로 늘어놓을 수 있는 나
- 학설이 갈리는 대목에서 양쪽 그림을 나란히 말하는 나
- 마당의 풀 한 포기에서 여러 시대의 조각을 읽어 내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초록은 여러 번 따로 들어왔다
바다 어딘가에서 감싸고 남기는 일이 되풀이된다. 이번에 안으로 들어간 쪽은 빛을 쓸 줄 아는 무리다.
풀어 보기
첫 번째는 남세균이 삼켜진 일로 읽힌다. 여기서 나온 갈래가 오늘날의 초록 식물과 녹조류와 홍조류로 이어진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몸벽이 판이 되고, 손가락 하나가 길어지고, 앞다리에 깃이 붙고 — 그때마다 새 부품이 아니라 이미 있던 것을 고쳐 썼어요.

두 겹의 막과 따로 지닌 자기 사슬 — 그날의 흔적이 지금 우리 세포 안에 그대로 남아 있어요.

온기를 붙들던 메탄이 산소와 만나 사라지고, 얼음의 흰 면이 햇빛을 되돌려 더 추워지는 되풀이 — 살림이 무대를 고쳐 짓기 시작한 첫 자리예요.
- 생명의 역사 책을 몇 번 샀는데 용어 벽에 막혀서 앞부분만 읽다 덮었어요.
- 다큐를 보면 그때는 재미있는데, 남는 게 없이 흩어져 버렸어요.
생명의 역사가 어려웠던 건 머리 탓이 아니라, 순서 없이 조각으로만 만나 온 탓이에요.
이 라인은 100편이 앞뒤가 정해진 하나의 긴 이야기라서, 오늘의 자리가 내일의 자리를 정해요. 바다가 생기고, 스스로를 베끼는 분자가 나타나고, 세포가 세포를 삼켜 함께 살기로 하고, 물을 떠나 뭍으로, 하늘로, 그리고 두 발로 걷는 몸까지 — 하루 한 장면씩 이어 가요. 갈리는 학설은 갈린다고 적고, 연대는 폭으로 말하고, 나중에 온 것을 더 낫다고 부르지 않는 게 이 이야기의 규칙이에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생명은 어떻게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그 시절의 지구를 한 장면으로 그려요. 땅이 붉게 흐르고 물이 김으로만 떠 있던 첫날처럼, 눈앞에 보이듯 열어요.
그 장면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차근차근 풀어요. 산소가 왜 누군가에게는 독이었는지, 삼켜진 세포가 왜 소화되지 않았는지 같은 이야기예요.
그날의 주인공을 한 자리에 세워요. 지금도 세포 안에 남은 두 겹의 막처럼, 그 시절의 흔적이 오늘 어디에 있는지까지 짚어요.
내일 이야기를 한 줄로 예고해요. 100일이 끊기지 않는 하나의 연대기로 이어져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살림의 밑천 — 바다가 아직 없던 지구에서 시작해, 생명의 재료가 모이고, 스스로를 베끼는 분자와 안팎을 가르는 막이 생기고, 산소가 차오르고, 세포가 세포를 삼켜 함께 살기로 한 날까지.
몸의 설계도 — 둘로 나누는 것과 섞는 것, 역할을 나눈 세포들, 위아래와 앞뒤가 생긴 몸, 빛을 알아보는 일, 껍데기와 속뼈대가 갈린 자리까지.
물을 떠나는 길 — 바위뿐이던 땅에 흙이 생기고, 물을 끌어올리는 관과 뿌리, 첫 숲과 그늘, 물 없이 숨 쉬는 장치, 껍데기 안에 물을 넣어 다니는 알과 씨앗까지.
비어 버린 뒤에 벌어지는 일 — 털과 깃털, 새끼에게 젖을 먹인다는 것, 꽃과 곤충이 서로를 고쳐 간 시간, 하늘에서 온 것 이후의 몇 해, 하늘을 얻은 네 번, 풀과 초원까지.
사람에 이르는 길 — 땅이 나뉘자 무리도 나뉜 이야기, 쥐는 손, 색을 더 보게 된 눈, 큰 뇌가 치르는 값, 두 발로 걷고 익혀 먹게 된 몸까지.
오늘로 이어지는 이야기 — 사람을 따라 대륙을 건넌 생물들, 몸속에 사는 다른 생명, 100편 내내 갈린다고 적어 온 자리들, 그리고 마당의 풀 한 포기에 접힌 시간.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생명은 어떻게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생명은 어떻게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세포니 진화니 조각조각 알긴 아는데, 무엇이 먼저고 무엇이 나중인지 순서가 안 잡혔어요.
- 생명의 역사 책을 몇 번 샀는데 용어 벽에 막혀서 앞부분만 읽다 덮었어요.
- 다큐를 보면 그때는 재미있는데, 남는 게 없이 흩어져 버렸어요.

생명은 어떻게
- 조각이 아니라 한 편의 이야기예요 — 100편의 앞뒤가 정해져 있어서 오늘의 자리가 내일의 자리를 정해요.
- 갈리는 자리는 갈린다고 적어요 — 물이 어디서 왔는지, 무엇이 먼저였는지, 학설이 갈리는 대목은 양쪽을 나란히 놓아요.
- 나중에 온 것을 더 낫다고 부르지 않아요 — 이끼는 뒤처진 것이 아니라 같은 길이의 시간을 지나온 것이에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마지막 날, 마당의 풀 한 포기 앞에 앉으면 그 안에 100편이 지나온 시간이 겹쳐 보여요. 잎 속의 초록은 가장 오래된 부품이고, 풀이라는 방식은 아주 늦게 온 것이에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과학을 잘 몰라도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공룡 이야기가 많이 나오나요?
학설이 바뀌면 틀린 내용이 되지 않나요?

매일 아침 1분
마지막 날, 마당의 풀 한 포기 앞에 앉으면 그 안에 100편이 지나온 시간이 겹쳐 보여요. 잎 속의 초록은 가장 오래된 부품이고, 풀이라는 방식은 아주 늦게 온 것이에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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