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상담의 말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학부모 상담의 말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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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상담의 말
그 말이 어떻게 들리는지부터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상담 다녀온 날 밤, 선생님 말이 무슨 뜻이었는지 검색해 본 분
- 궁금한 건 많은데 막상 앉으면 네, 네만 하고 나오는 분
- '지켜보겠다'는 말을 듣고 온 뒤로 마음이 내려앉은 분
- 다음 상담 전에 무엇을 여쭐지 미리 정해 두고 싶은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폭이 넓은 말 앞에서 짐작 대신 장면을 묻는 나
- 상담 자리에서 준비된 문장 하나를 꺼내는 나
- 선생님이 본 것과 내가 본 것을 합쳐 그림을 그리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울음만 세는 말이 아니다
감정 표현이 크다
쉽게 말하면
잘 울고 잘 삐친다는 말. 성격을 판정한 문장처럼 들린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교사의 눈길은 손을 들고 소리를 내는 쪽으로 몰려요. 상담 이야기가 짧게 끝나는 건 할 말이 없어서가 아니라 눈에 걸릴 일이 없었다는 뜻이에요.

그 대답은 반박이 아니라 자료예요. 같은 아이가 두 자리에서 다른 몫을 맡고 있을 뿐이라, 두 모습을 합쳐야 그림이 서요.

'잠재력이 있다'는 말 앞엔 생략된 문장이 있는 것처럼 읽히죠. 어떤 장면을 보고 하신 말인지 물으면 막연한 칭찬이 구체적인 관찰로 바뀌어요.
- 궁금한 건 많았는데 막상 앉으니 네, 네만 하다가 십 분 만에 나왔어요.
- 칭찬인지 걱정인지 모를 말을 듣고, 집에 와서야 물어볼 걸 그랬다 싶었어요.
상담이 어려웠던 건 부모 탓이 아니라 낱말 탓이에요.
교사의 말은 기록에 남기려고 다듬어진 말이라 폭이 넓고, 같은 낱말이라도 서 있는 자리가 다르면 다른 것을 가리켜요. 그래서 이 콘텐츠는 한 낱말을 두 번 풀어요 — 한 번은 교사가 그 말을 쓸 때 무엇을 가리키는지, 또 한 번은 그 말이 부모 귀에 무엇으로 닿는지. 그리고 해석 대신 그 자리에서 그대로 쓸 되묻는 문장 하나를 매일 드려요. 물어도 되는 자리라는 걸 몰라서 못 묻는 경우가 훨씬 많거든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학부모 상담의 말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상담 자리에 자주 오는 낱말 하나예요. '관찰', '아직', '무난하다', '잠재력이 있다'처럼 폭이 넓어서 마음에 오래 남는 말들이요.
그 말이 부모 귀에 어떻게 닿는지부터 적어요. ''지켜보다' — 안 좋은 소식의 앞자리처럼 들린다'처럼, 듣는 쪽의 마음을 먼저 인정하고 시작해요.
교사 쪽에서 그 말이 실제로 무엇을 가리키는지 풀어요. '관찰'은 하루 종일 이어진 눈길이 아니라 교실이라는 한정된 시간에서 본 토막들의 모음이라는 것처럼요.
그 자리에서 그대로 쓸 되묻는 문장이에요. 결론을 다시 묻는 게 아니라 '어떤 시간에, 어떤 상황에서 그렇게 보였는지' 장면을 묻는 문장이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성향의 말 — '관찰', '지켜보다', '아직', '무난하다', '조용하다', '고집이 있다'까지. 칭찬 쪽으로 굽는 말과 걱정 쪽으로 굽는 말을 가르는 기준을 세워요.
관계와 생활의 말 — '또래 관계가 원만하다', '두루 지낸다', '지도했다', '생활지도', '참여도'. 넓다는 말 안에 무엇이 빠져 있는지 봐요.
공부의 말 — '이해가 빠르다', '잠재력이 있다', '기초가 부족하다', '수행평가', '서술형', '보충'. 무엇에 견주어 하는 말인지 묻는 법을 익혀요.
제도와 기록의 말 — 상담 주간, '소견', 학교생활기록부, 정서행동특성검사, '가정에서 협조를'. 제도의 이름이 상담에 섞일 때 읽는 법이에요.
이번엔 거꾸로 — '집에서는요', '선생님만 믿습니다', '알겠습니다'. 부모의 말이 교사 쪽에서 어떻게 들리는지를 풀어요.
실전 문장 — 걱정을 처음 꺼내는 법, 검사를 권해 왔을 때 되묻는 것, 그리고 백 낱말을 물음 하나로 줄이는 마지막 정리까지.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학부모 상담의 말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학부모 상담의 말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지켜보겠다'는 말을 듣고 왔는데, 그게 무슨 뜻인지 몰라 밤새 검색만 했어요.
- 궁금한 건 많았는데 막상 앉으니 네, 네만 하다가 십 분 만에 나왔어요.
- 칭찬인지 걱정인지 모를 말을 듣고, 집에 와서야 물어볼 걸 그랬다 싶었어요.

학부모 상담의 말
- 교사를 평가하지 않고, 아이를 진단하지 않아요 — 말이 갈리는 까닭을 사람의 성의가 아니라 기록의 성질과 제도 쪽에서 찾아요.
- 해석 대신 문장을 드려요 — 매일 끝에 그 자리에서 그대로 쓸 되묻는 문장 하나가 붙어요.
- 81일째부터는 방향이 뒤집혀요 — 부모가 쓰는 말이 교사 쪽에서 어떻게 들리는지도 풀어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상담이 무거웠던 건 삼십 분이 짧아서가 아니라, 들은 말의 폭이 넓어서였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짐작으로 채우던 자리에서 장면을 묻는 사람이 돼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상담이 처음이라 뭘 여쭤야 할지도 모르는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우리 아이 상황에 대한 상담도 해주나요?
아이가 아직 어린데 들어도 되나요?

매일 아침 1분
상담이 무거웠던 건 삼십 분이 짧아서가 아니라, 들은 말의 폭이 넓어서였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짐작으로 채우던 자리에서 장면을 묻는 사람이 돼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