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면 권력의 기술

하루 한 장면 권력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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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한 장면 권력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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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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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공작술, 하루 한 장면씩 해부해요
매일11시 마스코트

하루 한 장면
권력의 기술

도롱뇽처럼 굽은 선거구, 해가 질 때까지 말한 의원, 백일흔 날 넘게 걸린 연정 협상. 실제로 있었던 장면 하나를 펴 놓고 그 방에서 쓰인 수 한 가지를 뼈대까지 갈라 봐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하루 한 장면 권력의 기술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마스터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뉴스가 절차 이야기로 넘어가면 그 대목에서 늘 놓치셨던 분
  • 회의 결론이 이상하게 나는데 어디서 갈렸는지 못 짚으셨던 분
  • 역사 이야기를 좋아하는데 '교훈'으로 끝나는 게 아쉬우셨던 분
  • 누가 옳았나 말고, 무엇이 어떻게 작동했나가 궁금하셨던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뉴스에서 수의 이름을 알아보는 나 — 선을 긋는 손, 말을 끝내는 문턱, 발표 시각
  • 회의에서 안건 순서와 표결 단위부터 보게 된 나
  • 어떤 수가 나왔을 때, 그 수가 안 먹히는 자리를 먼저 떠올리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2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하루 한 장면 권력의 기술 · 100일 클래스

12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묻어 버리기 좋은 날이라는 메모

2001년 9월 11일 오후 런던, 교통과 지방자치를 맡은 부처. 장관의 특별보좌관이 공보 담당자들에게 짧은 전자우편을 보냈다. 지금이야말로 묻어 버리고 싶은 것을 내보내기 좋은 날이라는 취지의 한 줄이었다.

◎ 이 기술의 뼈대 ◎

통하는 조건 — 기사가 실릴 자리가 한정돼 있고, 그 자리를 이미 다른 사건이 채우고 있을 때 통한다.
작동 순서 — 자료를 늦추거나 당겨 큰 뉴스의 그늘에 넣는다. 금요일 저녁, 연휴 전날, 다른 큰 발표와 같은 시각이 그 그늘이다.

+ 지금도 이렇게 써요+ 당하는 쪽은

실제 12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선거구가 도롱뇽처럼 생긴 해가 있었어요

1812년 보스턴, 새로 그린 구역을 본뜬 만평에 날개와 발톱이 붙었어요. 그해 두 진영의 득표는 엇비슷했는데 의석은 크게 갈렸고요 — 잘 그린 지도일수록 흔들릴 때 크게 흔들리는 까닭까지 이어져요.

해가 지면 표결을 못 하던 회의장이 있었어요

기원전 60년 로마 원로원. 표가 모자란 쪽이 발언을 시작해 해가 질 때까지 이어 갔고, 그날 회기는 표결 없이 끝났어요. 시간이 왜 표보다 셀 때가 있는지를 여기서부터 풀어요.

정부 하나 세우는 데 백일흔 날이 걸린 적도 있어요

2017년 베를린. 총리를 뽑는 표결은 선거가 끝난 지 백일흔한째 날에 있었어요. 그동안 다툰 건 자리가 아니라 문장이었고, 연정이 문서 두 장으로 이루어진다는 이야기로 이어져요.

"뉴스가 절차 이야기로 넘어가면, 늘 그 대목에서 놓쳤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이름은 들어 봤는데 그게 정확히 무슨 수인지는 설명하지 못했어요.
  • 역사책은 누가 이겼는지까지만 알려 주고, 어떻게 이겼는지는 안 알려 주더라고요.

권력은 힘이 센 사람이 갖는 게 아니라, 규칙과 자리와 말을 다루는 손이 가져가요.

그래서 매 회차가 연도·장소·사람이 있는 실제 장면 하나로 열려요. 그 자리에서 쓰인 수를 통하는 조건 · 작동 순서 · 치르는 값 세 칸으로 갈라 놓고, 같은 뼈대가 오늘의 제도 어디에 남아 있는지를 한 칸 더 짚어요. 로마 원로원과 조선의 관아, 빈의 우편검열실과 오늘 의회의 의사일정표가 같은 도면 위에 놓이는 걸 보게 돼요. 누가 옳았는지는 말하지 않아요 — 무엇이 어떻게 걸렸는지만 봐요.

WHY US?

어차피 역사 이야기는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다루는 자리
수의 뼈대 세 칸
누가 이겼나까지
사건 서사 위주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하루 한 장면 권력의 기술은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여섯 칸으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편을 만들지 않아요

사람을 평가하지 않고 제도와 절차만 갈라 봐요.
국내 현직 정치는 다루지 않고,
국내 사례는 역사와 제도 설명에 한정해요.

🛡️

당하는 쪽을 매일 같이 세워요

매 회차 '당하는 쪽은' 칸에서
이 수가 안 먹히는 자리를 하나 이상 적어요.
알아보기 위한 해부라서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오늘의 장면

연도·장소·사람이 있는 실제 사건 한 장면으로 열어요. 결론을 미리 말하지 않고 그날 방 안의 움직임부터 보여 드려요.

2무엇이 걸려 있었나

그 자리에서 누가 무엇을 걸고 있었는지, 표·자리·시간·정보 가운데 무엇이 모자랐는지를 셈해요.

3이 기술의 뼈대

이 라인의 심장이에요. 통하는 조건 · 작동 순서 · 치르는 값 세 칸으로 갈라 놔요. 이름만 외우고 끝나지 않아요.

4지금도 이렇게 써요

같은 뼈대가 오늘의 제도 어디에 남아 있는지를 한 칸 짚어요. 선을 긋는 손, 말을 끝내는 규칙, 광고를 누가 냈는지 적는 칸 같은 것들이에요.

5당하는 쪽은

방어하고 되받고 무력화하는 자리예요. 이 수가 안 먹히는 자리를 매일 하나 이상 적어요.

6한 줄 정리

그날의 수를 한 문장으로 여며요. '표를 옮기지 못할 때 옮길 수 있는 것은 표가 아니라 표를 담는 그릇의 모양이다'처럼요.

DAILY ILLUSTRATION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EXPERIENCE

읽기만 하는 페이지가 아니에요

카톡에 온 링크를 열면 오늘 회차가 이렇게 펼쳐져요.
글자 크기도 줄 간격도 눈이 편하게 다시 잡았어요.

  • 그림회차마다 그림 한 장

    그날 장면을 그린 삽화가 회차마다 한 장씩 붙어요. 100일이면 그림도 100장이에요.

  • 퀴즈다 읽으면 복습 퀴즈

    읽고 나면 오늘 내용으로 만든 문제가 떠요. 맞히면 딩동댕, 틀리면 어디를 다시 볼지 알려 줘요.

  • 저장한 줄 정리는 눌러서 저장

    대목마다 붙은 저장 별을 누르면 내 저장함에 담겨요. 한 줄 정리만 모아 두면 100문장짜리 목록이 돼요.

다 읽고 나면 뜨는 복습 퀴즈
마음에 든 대목에 눌러 두는 저장 별

실제 열람 화면을 그대로 찍은 거예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주

여는 문 — 커튼 뒤에서 끌려 나온 황제, 명령이 두 갈래로 갈린 아침, 표를 세는 방법을 두고 다툰 학자들, 저녁마다 옷을 갈아입고 쓴 책, 동생이 써 준 선거운동 지침서. 권력이 무엇 위에 서 있는지부터 봐요.

1~3주

말의 기술 — 개혁이라는 말을 먼저 가져간 쪽, 물음의 문장을 고쳐 쓴 위원회, 안건 순서를 정한 방, 묻어 버리기 좋은 날, 삼류 절도라고 부른 사흘, 법조문 첫 줄의 정의 한 칸, 쓸 말과 안 쓸 말을 적은 목록.

3~5주

자리의 기술 — 이름 하나만 적어 내는 투표, 열엿새 만에 반납한 비상 권한, 한 고을에 오래 두지 않는 규칙, 이긴 쪽이 관직을 나눠 가진 날, 정년을 낮추자 바뀐 법관들, 청문회를 열지 않는 것도 결정, 정식 임명 없이 채운 자리.

5~8주

규칙의 기술 — 도롱뇽처럼 생긴 선거구, 같은 표로 의석이 달라지는 산식, 문턱 3퍼센트가 위헌이 된 날, 개표 순서가 만든 착시, 해가 질 때까지 말한 의원, 법안 뒤에 붙은 다른 조항, 예산에 한 줄을 넣어 정책을 막는 수.

8~10주

정보의 기술 — 왕의 눈이라 불린 사람들, 편지를 열고 다시 봉하는 방, 도장을 찍어 비밀로 만드는 절차, 이름을 밝히지 않기로 한 브리핑, 선거 나흘 전에 나온 편지, 물가 숫자를 두고 견책받은 나라, 240만 통을 받고도 틀린 조사.

10~12주

연합의 기술 — 같은 편에 등급을 매기기, 왕자를 남의 나라에 보내는 담보, 지도에 자를 대고 그은 선, 백일흔 날 넘게 걸린 연정 협상, 다음 사람을 정해야 끌어내리는 규칙, 당을 옮기면 의석을 잃는 법.

12~15주

무대와 방어, 그리고 마무리 — 하루짜리 행렬에 든 값, 사진에서 사라진 한 사람, 인원 추산을 그만두기로 한 결정, 국경일을 며칠로 할지 다툰 의회. 이어 셈을 따로 하는 기관, 선을 긋는 손을 옮기는 제도, 돈이 어디서 왔는지 적는 칸을 지나 '이튿날 아침 짐을 싼 관저'로 끝맺어요.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장면 하나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읽고,
그날 뉴스를 다르게 보기

오늘 읽은 뼈대가
저녁 뉴스에서 한 번 더 보여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하루 한 장면 권력의 기술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이름은 들어 봤는데
무슨 수인지는 몰랐어요

  • 뉴스가 절차 이야기로 넘어가면 그 대목에서 늘 놓쳤어요.
  • 회의 결론이 이상하게 나는데 어디서 갈렸는지 못 짚었어요.
  • 역사책은 누가 이겼는지까지만 알려 주고, 어떻게 이겼는지는 안 알려 주더라고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하루 한 장면 권력의 기술

  • 요약된 교훈이 아니라 그날의 방 안부터 봐요 — 매 회차가 연도·장소·사람이 있는 실제 장면 하나로 열려요.
  • 수를 통하는 조건 · 작동 순서 · 치르는 값 세 칸으로 갈라 놔요. 이름만 외우고 끝나지 않아요.
  • 같은 뼈대가 오늘의 제도 어디에 남아 있는지를 매일 한 칸씩 짚어요.
  • 쓰는 쪽만 보지 않아요 — 이 수가 언제 안 먹히는지가 매일 한 칸이에요.
  • 누가 옳았는지는 말하지 않아요. 사람을 평가하지 않고 무엇이 어떻게 걸렸는지만 봐요.

절차 이야기에서 번번이 놓쳤던 건 관심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 자리에서 무엇이 쓰였는지를 갈라 놓은 걸 본 적이 없어서예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뉴스에서 수의 이름이 먼저 보이는 사람이 돼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특정 정당이나 정치인 편을 드는 내용인가요?
아니에요. 사람을 평가하지 않는 것이 이 콘텐츠의 첫 번째 원칙이에요. '누가 나빴나'가 아니라 '무엇이 어떻게 작동했나'만 써요. 국내 현직 정치는 다루지 않고, 국내 사례는 역사와 제도 설명에 한정해요. 여야 어느 쪽으로도 읽힐 만한 소재는 해외 사례나 제도 설명으로 바꿔 두었어요.
사람 조종하는 법을 배우는 건가요?
따라 할 수 있는 매뉴얼이 아니에요. 해부는 알아보기 위한 것이라서, 매 회차 '지금도 이렇게 써요'와 '당하는 쪽은' 두 칸이 그 목적을 확인해요. 특히 '당하는 쪽은' 칸에는 이 수가 안 먹히는 자리를 하루도 빠짐없이 하나 이상 적어요.
역사를 잘 몰라도 따라갈 수 있나요?
네. 배경 지식을 전제하지 않아요. 매 회차가 연도·장소·사람이 적힌 장면 하나로 시작해서, 그 방 안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부터 보여 드려요. 사료가 전승으로만 남은 이야기는 '전승은 이렇게 전한다'라고 밝혀 두었고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오늘의 장면 → 무엇이 걸려 있었나 → 이 기술의 뼈대 →
지금도 이렇게 써요 → 당하는 쪽은 → 한 줄 정리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순서대로 봐야 하나요?
하루하루 완결이라 어느 편부터 읽어도 통해요. 다만 여덟 덩어리가 순서대로 놓여 있어요. 말의 기술에서 자리의 기술로, 규칙과 정보와 연합을 지나 무대의 기술까지 온 다음, 90일차부터 열 편은 앞의 아흔 편을 막으려고 사람들이 만든 장치들이에요. 오는 순서대로 받는 편이 가장 잘 쌓여요.
다른 역사 콘텐츠와 뭐가 다른가요?
사건의 서사를 들려주는 쪽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쓰인 수를 갈라 놓는 쪽이에요. 그래서 매 회차의 한가운데가 '이 기술의 뼈대' 세 칸이에요. 통하는 조건, 작동 순서, 그리고 쓰는 쪽이 치르는 값까지요. 값을 함께 적는 것이 이 라인의 성격이에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절차 이야기에서 번번이 놓쳤던 건 관심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 자리에서 무엇이 쓰였는지를 갈라 놓은 걸 본 적이 없어서예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뉴스에서 수의 이름이 먼저 보이는 사람이 돼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마스터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전문 보기 페이지, 복습 퀴즈, 콘텐츠별 저장함, 학습 체크…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