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의 처세
81,300원- 상품요약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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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처세
공을 가로채인 다음 날, 회식에서 공개로 오는 부탁, 내 험담을 전해 들었을 때. 이해관계가 걸린 자리 하나를 펴 놓고, 그 자리에서 둘 수 있는 수를 두셋씩 나란히 세워요. 수마다 '이럴 때 이 수'라는 조건이 앞에 붙어요.

TRY IT
읽지만 말고, 직접 만져 보세요
오늘의 판에서 직접 한 수 골라 보세요. 고른 수가 어떤 조건에서 사는지 그 자리에서 열려요. 이런 체험이 회차마다 함께 도착해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그 자리에서는 아무 말도 못 하고, 집에 와서야 할 말이 떠오르셨던 분
- 답을 몰라서가 아니라 답이 하나가 아니라서 매번 혼자 정해 오신 분
- 남이 잘 통했다는 방법을 따라 했는데 내 자리에서는 반대로 작동했던 분
- 참을지 말할지 두 갈래밖에 안 떠올라서 늘 참는 쪽으로 기울었던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같은 자리에서 수가 하나가 아니라 두셋 떠오르는 나
- 이 판이 몇 번 더 남았는지, 지켜보는 눈이 몇인지부터 재 보는 나
- 둘 수 있는데 안 두는 수를 하나쯤 가진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남는 일이 자꾸 내 쪽으로 올 때
아무도 안 맡는 일이 늘 저에게 와요. 회의 끝에 잠깐 침묵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제 이름이 불려요. 잘한다는 말이 같이 따라오고요. 처음엔 좋았는데 이제는 제 일이 무엇인지 헷갈려요. 정작 제 몫으로 적힌 건 하나도 늘지 않았어요.
◎ 고를 수 있는 수 ◎
그 일이 눈에 보이는 일이라면 받되 반드시 기록으로 남겨요. 월말에 한 줄씩만 쌓아도 반년이면 목록이 되고, 그 목록이 평가 자리에서 유일하게 다툴 수 없는 자료가 돼요. — "그 건은 제가 할게요. 제 몫으로 같이 적어 두겠습니다."
티도 안 나고 시간만 드는 일이라면 거절 대신 순서를 물어요. 못 한다는 말은 사람을 향하지만, 무엇을 미룰까요는 일을 향해요. — "지금 이 두 개가 이번 주예요. 어느 걸 뒤로 미룰까요?"
이미 여러 개를 떠안았다면 한 건씩 말하지 말고 목록으로 한 번에 펼쳐 보여요. 종이 한 장에 다 적어 놓으면 그건 하소연이 아니라 자료가 돼요.
+ 무엇을 보고 고르나+ 이건 안 둬요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자리를 다뤄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상황이에요.

내가 만든 안이 다른 사람 이름으로 올라갔어요. 증거가 남아 있고 계속 볼 사이면 따지는 대신 후속 자료를 내가 먼저 돌리고, 둘만 있는 자리를 만들 수 있으면 비난 대신 확인으로 물어요. 여러 번 반복됐다면 그 사람이 아니라 통로를 바꿔요 — 처음이면 자리, 반복이면 통로예요.

다들 보는 앞이라 거절하면 상사 체면이 걸리고, 받으면 조건 없는 승낙으로 기록돼요. 그래서 이 판에서 노릴 건 거절이냐 승낙이냐가 아니라 결정을 내일로 옮기는 거예요. 웃으며 방향만 받되 숫자는 하나도 약속하지 않는 쪽, 거절 대신 순서를 묻는 쪽으로 갈려요.

전달된 말은 이미 한 번 바뀌어 있어요. 한 다리 건너온 한 번이면 움직이지 않고 관찰만 하고, 업무 평가에 닿는 내용이면 그 사람이 아니라 평가가 도달하는 자리에 내 기록을 놓아요. 사실이 확인되고 반복될 때만 둘만 있는 자리에서 감정 없이 한 번 말해요.
- 남이 잘 통했다는 방법을 그대로 따라 했는데, 제 자리에서는 반대로 작동했어요.
- 답을 몰라서 막힌 게 아니라, 답이 하나가 아니라서 매번 혼자 정해야 했어요.
같은 상황에도 둘 수 있는 수는 여러 개예요. 갈리는 건 사람이 아니라 조건이고요.
그래서 좋은 말 하나를 알려 드리는 라인이 아니에요. 한 회차에 이해관계가 걸린 자리 하나를 그대로 펴 놓고, 무엇이 걸려 있는지·상대는 무엇을 쥐고 있는지·이 판이 몇 번 더 남았는지를 먼저 읽어요. 그다음 둘 수 있는 수를 두셋씩 나란히 세우는데, 수마다 '이럴 때 이 수'라는 조건이 반드시 앞에 붙어요. 조건 없이 던지는 수는 한 편도 싣지 않았어요. 수 사이에 우열도 매기지 않아요 — 고르는 건 그 자리에 앉은 사람이라서요. 끝에는 실제로 할 말이 한두 줄씩 그대로 적혀 있어요.

대화법 책도 많은데,
한 권 읽으면 되지 않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어른의 처세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다섯 칸으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조건 없는 수는 안 실어요
수마다 '이럴 때 이 수'가 앞에 붙어요.
수 사이에 우열은 매기지 않아요.
고르는 건 그 자리에 앉은 분이니까요.
얍삽한 수는 올리지 않아요
거짓말·증거 손대기·뒤통수는 수로 안 세요.
상대도 악인으로 그리지 않고,
상대에게 어떤 사정이 있었는지를 한 번은 짚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이해관계가 걸린 자리 하나를 그대로 펴 놓아요. 무엇이 걸려 있고 상대는 무엇을 쥐고 있는지, 이 판이 몇 번 더 남았는지까지 한 문단으로 읽어 드려요.
이 라인의 심장이에요. 둘 수 있는 수를 두셋씩 나란히 놓고, 수마다 '이럴 때 이 수'라는 조건을 앞에 붙여요. 끝에는 실제로 할 말이 한두 줄씩 그대로 적혀 있어요.
그날 갈래를 가른 기준을 한 줄로 여며요. '증거가 남아 있는지, 처음인지 반복인지'처럼요. 외울 것은 수가 아니라 이 한 줄이에요.
흔히 두는 헛수 하나와 그 값이에요. 왜 그 수가 손해로 돌아오는지까지 한두 줄로 적어요.
본문과 겹치지 않는 확장이에요. 같은 상황을 다른 판에서는 어떻게 다루는지, 또는 갈래를 가르는 기준 하나의 내력을 짧게 붙여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상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읽기만 하는 페이지가 아니에요
카톡에 온 링크를 열면 오늘 회차가 이렇게 펼쳐져요.
글자 크기도 줄 간격도 눈이 편하게 다시 잡았어요.
- 그림회차마다 그림 한 장
그날 자리를 그린 삽화가 회차마다 한 장씩 붙어요. 100일이면 그림도 100장이에요.
- 퀴즈다 읽으면 복습 퀴즈
읽고 나면 오늘 내용으로 만든 문제가 떠요. 맞히면 딩동댕, 틀리면 어디를 다시 볼지 알려 줘요.
- 저장할 말 한 줄은 눌러서 저장
대목마다 붙은 저장 별을 누르면 내 저장함에 담겨요. 실제로 할 말만 모아 두면 그대로 꺼내 쓰는 목록이 돼요.
- 고르기오늘의 판, 직접 둬 보는 게임
회차마다 그날의 자리를 펴 놓고 고를 수 있는 수를 버튼으로 세워 둬요. 하나 고르면 그 수가 사는 조건과 그 자리에서 할 말이 열리고, 나머지 수도 나란히 열어 견줘 볼 수 있어요. 100회차가 모두 이렇게 도착해요.


실제 열람 화면을 그대로 찍은 거예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자리가 넓어지는 백 개예요.
여는 판 — 백 일 내내 쓸 자 여섯 개를 먼저 손에 쥐어요. 이 판이 몇 번 더 남았는지, 내 자리의 무게가 얼마인지, 상대가 쥔 것이 무엇인지, 걸린 것이 돈인지 체면인지, 되돌릴 수 있는 수인지. 그리고 답이 하나면 처세가 아니라는 것까지요.
일과 몫의 판 — 공을 가로채인 다음 날, 내 이름이 빠진 문서, 시킨 사람이 시킨 적 없다고 할 때, 구두로만 오는 지시, 남는 일이 자꾸 내 쪽으로 올 때, 잘못을 내가 먼저 발견했을 때, 성과를 나눠 적어야 하는 자리.
윗사람의 판 — 회식에서 공개로 오는 부탁, 남들 앞에서 나를 깎을 때, 틀린 걸 알면서 밀어붙일 때, 평가가 납득되지 않을 때, 상사를 건너뛰어야 할 때, 편을 고르라는 신호, 나쁜 소식을 가져가야 하는 날.
후배와 아랫사람의 판 — 나보다 어린 사람이 상사가 됐을 때, 후배가 내 지시를 건너뛸 때, 후배가 먼저 승진했을 때, 싫은 소리를 해야 하는 자리, 저 사람만 챙긴다는 소리를 들을 때, 사람을 내보내는 자리.
동료와 라이벌의 판 — 내 험담을 전해 들었을 때, 같은 자리를 두고 겨루게 될 때, 나만 빼고 모이는 걸 알았을 때, 동료 둘이 틀어져 가운데 낀 자리, 틀어진 사람과 다시 일하게 될 때, 나를 싫어하는 게 분명한 사람.
바깥 판 — 거래처가 무리한 요구를 해 올 때, 값을 깎아 달라는 말이 반복될 때, 우리 쪽 잘못으로 손해를 끼쳤을 때, 뒤로 챙겨 주겠다는 말이 나올 때, 경쟁사 사람과 마주 앉게 될 때, 애매하게 도착한 명절 선물.
사적인 판, 그리고 여미기 — 친척이 돈을 빌려 달라고 할 때, 부모 부양 몫을 나눌 때, 윗집 소음을 말하러 가기 전에, 모임 회비가 자꾸 늘어날 때, 경조사에 어디까지 갈지. 이어 기록·사과의 범위·손을 떼는 때를 지나 '백 일 뒤에도 같은 사람으로'로 끝맺어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판 하나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읽고,
사무실에서 한 번 떠올리기
오늘 읽은 갈래가
오후 회의에서 한 번 더 보여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어른의 처세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참을지 말할지,
두 갈래밖에 안 떠올랐어요
- 그 자리에서는 아무 말도 못 하고, 집에 와서야 할 말이 떠올랐어요.
- 남이 잘 통했다는 방법을 따라 했는데 제 자리에서는 반대로 작동했어요.
- 답을 몰라서가 아니라 답이 하나가 아니라서, 매번 혼자 정해야 했어요.

어른의 처세
- 같은 자리에서 수가 하나가 아니라 두셋 떠올라요.
- 수마다 '이럴 때 이 수'라는 조건이 붙어 있어서, 내 자리에 맞는 걸 골라요.
- 이 판이 몇 번 더 남았는지, 지켜보는 눈이 몇인지부터 재 봐요.
- 실제로 할 말이 한두 줄씩 손에 있어요. 그 자리에서 그대로 쓸 수 있어요.
- 둘 수 있는데 안 두는 수를 하나쯤 가진 사람이 돼요.
그 자리에서 아무 말도 못 했던 건 성격 때문이 아니라, 둘 수 있는 수가 하나밖에 안 떠올랐기 때문이에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같은 자리에서 수가 두셋 떠오르고 그중 무엇을 안 둘지까지 고르는 사람이 돼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처세술이면 결국 얍삽해지는 건가요?
대화법 책이나 강의와 뭐가 다른가요?
제 상황이 여기 나온 것과 다르면요?
직장인이 아니어도 쓸모가 있을까요?
괴롭힘이나 성희롱 같은 일도 다루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이건 안 둬요 → 더 알아보기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순서대로 봐야 하나요?

매일 아침 1분
그 자리에서 아무 말도 못 했던 건 성격 때문이 아니라, 둘 수 있는 수가 하나밖에 안 떠올랐기 때문이에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같은 자리에서 수가 두셋 떠오르고 그중 무엇을 안 둘지까지 고르는 사람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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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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