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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처세

어른의 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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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자리, 할 수 있는 방법을 나란히 놓아요
매일11시 마스코트

어른의
처세

공을 가로채인 다음 날, 회식에서 공개로 오는 부탁, 내 험담을 전해 들었을 때. 이해관계가 걸린 자리 하나를 펴 놓고, 그 자리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을 두세 가지씩 나란히 세워요. 방법마다 '이럴 때 이렇게'라는 조건이 앞에 붙어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어른의 처세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마스터

회차마다 함께 와요

한눈에 이해해요

방법 하나를 고르면 어떤 조건에서 통하는지 바로 열려요.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그 자리에서는 아무 말도 못 하고, 집에 와서야 할 말이 떠오르셨던 분
  • 답을 몰라서가 아니라 답이 하나가 아니라서 매번 혼자 정해 오신 분
  • 남이 잘 통했다는 방법을 따라 했는데 내 자리에서는 반대로 작동했던 분
  • 참을지 말할지 두 갈래밖에 안 떠올라서 늘 참는 쪽으로 기울었던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같은 자리에서 방법이 하나가 아니라 두셋 떠오르는 나
  • 이 사람과 몇 번 더 볼지, 지켜보는 눈이 몇인지부터 재 보는 나
  • 할 수 있어도 하지 않는 방법을 하나쯤 가진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어른의 처세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남는 일이 자꾸 내 쪽으로 올 때

「이번 북토크 준비도 꼼꼼한 윤 선임이 맡아 줘요」 — 금요일 편집 회의 끝에 편집장이 웃으며 한 이 말로, 출판사 편집부 선임인 제가 석 달 사이 제 책 말고 떠안은 일이 다섯 건이 됐어요.

◎ 고를 수 있는 방법 ◎

맡으라는 일이 평가서에 한 줄로 들어갈 일이라면 받되, 그 회의가 끝나기 전에 회의록 할 일 칸에 내 이름과 기한이 적히게 해요. 눈에 띄는 일은 다음 과제로 이어지기도 하니 무조건 밀어낼 이유가 없어요. 다만 말로만 고마운 일로 끝나면 평가 때 남는 게 없거든요. … 「그 건은 제가 할게요. 제 몫으로 같이 적어 두겠습니다.」

티도 안 나고 시간만 드는 일이라면 바로 「네」 하지 말고, 이번 주 마감인 일 두 개를 이름으로 대며 어느 쪽을 미룰지 되물어요. 거절 대신 순서를 묻는 거예요. … 「지금 가을 신간 교정과 보도자료가 이번 주 마감이에요. 어느 걸 뒤로 미룰까요?」

평가서에 안 잡히는 일을 이미 여럿 떠안았다면 한 건씩 말하지 말고, 네 칸짜리 표 한 장을 만들어 편집장에게 30분 면담을 청해요. 한 건씩 꺼내면 매번 작은 부탁으로 보이고, 매번 내가 예민한 사람이 되거든요. … 「지금 맡은 게 이만큼이에요. 같이 한번 봐 주실 수 있을까요?」

+ 무엇을 보고 고르나+ 이건 하지 않아요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자리를 다뤄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상황이에요.

공을 가로채인 다음 날, 방법이 셋 있어요

내가 만든 안이 다른 사람 이름으로 올라갔어요. 증거가 남아 있고 계속 볼 사이면 따지는 대신 후속 자료를 내가 먼저 돌리고, 둘만 있는 자리를 만들 수 있으면 비난 대신 확인으로 물어요. 여러 번 반복됐다면 그 사람이 아니라 통로를 바꿔요 — 처음이면 자리, 반복이면 통로예요.

회식에서 공개로 부탁이 올 때가 있어요

다들 보는 앞이라 거절하면 상사 체면이 걸리고, 받으면 조건 없는 승낙으로 기록돼요. 그래서 이 자리에서 노릴 건 거절이냐 승낙이냐가 아니라 결정을 내일로 옮기는 거예요. 웃으며 방향만 받되 숫자는 하나도 약속하지 않는 쪽, 거절 대신 순서를 묻는 쪽으로 갈려요.

내 험담을 전해 들었을 때는 먼저 안 움직여요

전달된 말은 이미 한 번 바뀌어 있어요. 한 다리 건너온 한 번이면 움직이지 않고 관찰만 하고, 업무 평가에 닿는 내용이면 그 사람이 아니라 평가가 도달하는 자리에 내 기록을 놓아요. 사실이 확인되고 반복될 때만 둘만 있는 자리에서 감정 없이 한 번 말해요.

"그 자리에서는 아무 말도 못 하고, 집에 와서야 할 말이 떠올랐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남이 잘 통했다는 방법을 그대로 따라 했는데, 제 자리에서는 반대로 작동했어요.
  • 답을 몰라서 막힌 게 아니라, 답이 하나가 아니라서 매번 혼자 정해야 했어요.

같은 상황에도 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예요. 갈리는 건 사람이 아니라 조건이고요.

그래서 좋은 말 하나를 알려 드리는 라인이 아니에요. 한 회차에 이해관계가 걸린 자리 하나를 그대로 펴 놓고, 무엇이 걸려 있는지·상대는 무엇을 쥐고 있는지·이 사람과 몇 번 더 볼지를 먼저 읽어요. 그다음 할 수 있는 방법을 두세 가지씩 나란히 세우는데, 방법마다 '이럴 때 이렇게'라는 조건이 반드시 앞에 붙어요. 조건 없이 던지는 조언은 한 편도 싣지 않았어요. 방법 사이에 우열도 매기지 않아요 — 고르는 건 그 자리에 앉은 사람이라서요. 끝에는 실제로 할 말이 한두 줄씩 그대로 적혀 있어요.

WHY US?

대화법 책도 많은데,
한 권 읽으면 되지 않나요?

매일11시
대화법 책·강의
유튜브·검색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완독 부담
볼 때마다 들쭉날쭉
알려 주는 것
⭕어떻게 움직일지
△어떤 문장을 쓸지
△남이 통했던 방법
조건
⭕방법마다 앞에 붙어요
△대체로 하나의 정답
❌그 사람 자리가 빠짐
순서
100일 커리큘럼
혼자 목차 따라
알고리즘 추천순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어디까지 읽었더라
다시 검색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어른의 처세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다섯 칸으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조건 없는 조언은 안 실어요

방법마다 '이럴 때 이렇게'가 앞에 붙어요.
방법 사이에 우열은 매기지 않아요.
고르는 건 그 자리에 앉은 분이니까요.

🛡️

얍삽한 방법은 올리지 않아요

거짓말·증거 손대기·뒤통수는 방법으로 안 쳐요.
상대도 악인으로 그리지 않고,
상대에게 어떤 사정이 있었는지를 한 번은 짚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오늘의 상황

이해관계가 걸린 자리 하나를 그대로 펴 놓아요. 무엇이 걸려 있고 상대는 무엇을 쥐고 있는지, 이 사람과 몇 번 더 볼지까지 한 문단으로 읽어 드려요.

2고를 수 있는 방법

이 과정의 심장이에요. 할 수 있는 방법을 두세 가지씩 나란히 놓고, 방법마다 '이럴 때 이렇게'라는 조건을 앞에 붙여요. 끝에는 실제로 할 말이 한두 줄씩 그대로 적혀 있어요.

3무엇을 보고 고르나

그날 갈래를 가른 기준을 한 줄로 여며요. '증거가 남아 있는지, 처음인지 반복인지'처럼요. 외울 것은 방법이 아니라 이 한 줄이에요.

4이건 하지 않아요

흔히 하는 실수 하나와 그 값이에요. 왜 그 행동이 손해로 돌아오는지까지 한두 줄로 적어요.

5더 알아보기

본문과 겹치지 않는 확장이에요. 같은 상황을 다른 곳에서는 어떻게 다루는지, 또는 갈래를 가르는 기준 하나의 내력을 짧게 붙여요.

DAILY ILLUSTRATION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상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EXPERIENCE

읽기만 하는 페이지가 아니에요

카톡에 온 링크를 열면 오늘 회차가 이렇게 펼쳐져요.
글자 크기도 줄 간격도 눈이 편하게 다시 잡았어요.

  • 그림회차마다 그림 한 장

    그날 자리를 그린 삽화가 회차마다 한 장씩 붙어요. 100일이면 그림도 100장이에요.

  • 퀴즈다 읽으면 복습 퀴즈

    읽고 나면 오늘 내용으로 만든 문제가 본문 아래로 이어져요. 맞았는지 그 자리에서 갈리고, 다 풀면 문제와 답을 한 번에 훑어볼 수 있어요.

  • 저장할 말 한 줄은 눌러서 저장

    대목마다 붙은 저장 별을 누르면 내 저장함에 담겨요. 실제로 할 말만 모아 두면 그대로 꺼내 쓰는 목록이 돼요.

  • 고르기오늘의 상황, 직접 골라 보는 게임

    회차마다 그날의 자리를 펴 놓고 고를 수 있는 방법을 버튼으로 세워 둬요. 하나 고르면 그 방법이 통하는 조건과 그 자리에서 할 말이 열리고, 나머지 방법도 나란히 열어 견줘 볼 수 있어요. 100회차가 모두 이렇게 도착해요.

다 읽고 나면 본문 아래로 이어지는 복습 퀴즈
마음에 든 대목에 눌러 두는 저장 별

실제 열람 화면을 그대로 찍은 거예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자리가 넓어지는 백 개예요.

1주

여는 주 — 백 일 내내 쓸 기준 여섯 개를 먼저 손에 쥐어요. 이 사람과 몇 번 더 볼지, 내 말이 왜 안 먹히는지, 상대가 쥔 것이 무엇인지, 걸린 것이 돈인지 체면인지, 보내기 전에 되돌릴 수 있는지. 그리고 답이 하나면 처세가 아니라는 것까지요.

1~4주

일과 몫 — 공을 가로채인 다음 날, 내 이름이 빠진 문서, 시킨 사람이 시킨 적 없다고 할 때, 구두로만 오는 지시, 남는 일이 자꾸 내 쪽으로 올 때, 잘못을 내가 먼저 발견했을 때, 성과를 나눠 적어야 하는 자리.

4~6주

윗사람 — 회식에서 공개로 오는 부탁, 남들 앞에서 나를 깎을 때, 틀린 걸 알면서 밀어붙일 때, 평가가 납득되지 않을 때, 상사를 건너뛰어야 할 때, 편을 고르라는 신호, 나쁜 소식을 가져가야 하는 날.

7~8주

후배와 아랫사람 — 나보다 어린 사람이 상사가 됐을 때, 후배가 내 지시를 건너뛸 때, 후배가 먼저 승진했을 때, 싫은 소리를 해야 하는 자리, 저 사람만 챙긴다는 소리를 들을 때, 사람을 내보내는 자리.

8~10주

동료와 라이벌 — 내 험담을 전해 들었을 때, 같은 자리를 두고 겨루게 될 때, 나만 빼고 모이는 걸 알았을 때, 동료 둘이 틀어져 가운데 낀 자리, 틀어진 사람과 다시 일하게 될 때, 나를 싫어하는 게 분명한 사람.

10~12주

회사 바깥 — 거래처가 무리한 요구를 해 올 때, 값을 깎아 달라는 말이 반복될 때, 우리 쪽 잘못으로 손해를 끼쳤을 때, 뒤로 챙겨 주겠다는 말이 나올 때, 경쟁사 사람과 마주 앉게 될 때, 애매하게 도착한 명절 선물.

12~15주

사적인 관계, 그리고 여미기 — 친척이 돈을 빌려 달라고 할 때, 부모 부양 몫을 나눌 때, 윗집 소음을 말하러 가기 전에, 모임 회비가 자꾸 늘어날 때, 경조사에 어디까지 갈지. 이어 기록·사과의 범위·손을 떼는 때를 지나 '백 일 뒤에도 같은 사람으로'로 끝맺어요.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상황 하나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읽고,
사무실에서 한 번 떠올리기

오늘 읽은 갈래가
오후 회의에서 한 번 더 보여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어른의 처세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참을지 말할지,
두 갈래밖에 안 떠올랐어요

  • 그 자리에서는 아무 말도 못 하고, 집에 와서야 할 말이 떠올랐어요.
  • 남이 잘 통했다는 방법을 따라 했는데 제 자리에서는 반대로 작동했어요.
  • 답을 몰라서가 아니라 답이 하나가 아니라서, 매번 혼자 정해야 했어요.
→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어른의 처세

  • 같은 자리에서 방법이 하나가 아니라 두셋 떠올라요.
  • 방법마다 '이럴 때 이렇게'라는 조건이 붙어 있어서, 내 자리에 맞는 걸 골라요.
  • 이 사람과 몇 번 더 볼지, 지켜보는 눈이 몇인지부터 재 봐요.
  • 실제로 할 말이 한두 줄씩 손에 있어요. 그 자리에서 그대로 쓸 수 있어요.
  • 할 수 있어도 하지 않는 방법을 하나쯤 가진 사람이 돼요.

그 자리에서 아무 말도 못 했던 건 성격 때문이 아니라, 할 수 있는 방법이 하나밖에 안 떠올랐기 때문이에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같은 자리에서 방법이 두셋 떠오르고 그중 무엇을 하지 않을지까지 고르는 사람이 돼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처세술이면 결국 얍삽해지는 건가요?
반대예요. 거짓말이나 증거 손대기, 뒤통수는 방법으로 치지 않아요. 마지막 회차에 이 과정의 문장이 그대로 나와요 — 처세는 상대를 이기는 기술이 아니라 그 안에서 나를 잃지 않는 기술이에요. 그래서 매 회차 '이건 하지 않아요' 칸이 붙고, 100일차에서는 이길 수 있는 방법이 보여도 두 번 쓸 수 없는 방법이라면 지우는 법까지 다뤄요. 하지 않고 넘긴 일이 늘어날수록 잘 배운 거예요.
대화법 책이나 강의와 뭐가 다른가요?
대화법은 한 상황에 좋은 문장 하나를 찾아 줘요. 이 과정은 문장을 고르기 전에 어떻게 움직일지부터 정해요. 그래서 말하지 않기, 나중에 말하기, 기록으로만 남기기도 같은 무게로 나란히 올라와요. 그리고 방법마다 '이럴 때 이렇게'라는 조건이 앞에 붙어요 — 조건이 빠지면 남의 정답이 내 상황에서 헛수고가 되거든요.
제 상황이 여기 나온 것과 다르면요?
그래서 외울 것을 방법이 아니라 조건으로 잡았어요. 매 회차 '무엇을 보고 고르나' 한 줄이 그 자리에서 갈래를 가른 기준이에요. 상황이 달라도 이 사람과 몇 번 더 볼지, 지켜보는 눈이 몇인지, 상대가 무엇을 쥐고 있는지는 그대로 재 볼 수 있어요. 첫 주 여섯 편이 그 여섯 개의 기준을 만들어 두는 시간이에요.
직장인이 아니어도 쓸모가 있을까요?
네. 79일차부터 스물두 편이 사적인 관계의 일이에요. 친척이 돈을 빌려 달라고 할 때, 부모 부양 몫을 나눌 때, 윗집 소음을 말하러 가기 전에, 모임 회비가 자꾸 늘어날 때, 동창이 물건이나 가입을 권할 때, 경조사에 어디까지 갈지까지 다뤄요. 끊을 수 없는 관계에서의 돈과 선이 이 덩어리의 주제예요.
괴롭힘이나 성희롱 같은 일도 다루나요?
이 과정이 다루는 건 법으로 갈 정도는 아닌데 그냥 넘기기도 어려운 회색 구간이에요. 법 요건이 걸리는 자리가 나오면 갈래로 삼지 않고 '여기서부터는 다른 문'이라고만 밝혀 둬요. 신고 절차와 법 요건은 이 과정에서 다루지 않아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오늘의 상황 → 고를 수 있는 방법 → 무엇을 보고 고르나 →
이건 하지 않아요 → 더 알아보기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순서대로 봐야 하나요?
하루하루 완결이라 어느 편부터 읽어도 통해요. 다만 여덟 덩어리가 순서대로 놓여 있어요. 첫 주에 기준 여섯 개를 만들고, 일과 몫 → 윗사람 → 후배 → 동료 → 거래처 → 사적인 관계로 자리가 넓어져요. 마지막 열 편은 관계를 가리지 않고 쓰는 방법과 마무리라, 오는 순서대로 받는 편이 가장 잘 쌓여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그 자리에서 아무 말도 못 했던 건 성격 때문이 아니라, 할 수 있는 방법이 하나밖에 안 떠올랐기 때문이에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같은 자리에서 방법이 두셋 떠오르고 그중 무엇을 하지 않을지까지 고르는 사람이 돼요.

정가 81,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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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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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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