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공공회계 (100일)
최소한의 공공회계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최소한의 공공회계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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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공공회계
나라 살림 숫자가 어느 장부에서 왔는지 읽게 되는 100일이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결산 기사 속 적자·순자산·나라 빚 숫자가 매번 헷갈렸던 분
- 예산은 늘 다루지만 재무제표는 회계과 몫으로 미뤄 온 공무원·공공기관 직원
- 주민참여예산 위원회나 지방의회에서 예산서·결산서를 직접 읽어야 하는 분
- 회사 회계는 아는데 나라 장부는 어디가 다른지 궁금한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결산 기사의 숫자를 보면 어느 장부의 숫자인지부터 묻는 나
- 국가채무와 재무제표 부채가 왜 다른지 한 줄로 설명하는 나
- 열린재정·지방재정365·알리오에서 필요한 숫자를 직접 찾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미처 못 정한 일을 위한 돈, 예비비
예비비(reserve fund)
쉽게 말하면
예산을 짤 때 예측할 수 없었던 지출이나 예산을 넘는 지출에 대비해, 쓸 곳을 정하지 않고 미리 잡아 두는 돈이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2025회계연도 결산 보도자료에는 관리재정수지 104조 2천억 원 적자와, 1년 사이 179조 7천억 원 늘어난 순자산이 함께 실렸어요. 둘 다 맞아요. 두 숫자가 나온 장부가 다르거든요.

재정운영표는 비용에서 수익을 빼요. 수익에서 비용을 빼는 회사 손익계산서와 뺄셈 방향이 반대라, 이 숫자가 크다고 그 부처가 돈을 잃었다고 읽으면 표를 거꾸로 읽은 거예요.

도서관·주차장·공원·박물관은 국가 재정상태표에는 없는 주민편의시설 칸에 올라요. 공사비는 지은 해 예산에서 한 번 나가지만, 재정운영표에는 쓰는 해마다 감가상각비로 비용이 이어져요.
- 예산은 해마다 다루면서도, 재무제표 이야기만 나오면 회계과 일이라며 넘겨 왔어요.
- 기사마다 나라 빚 숫자가 달라서, 보고 자료에 어느 숫자를 옮겨야 할지 늘 망설였어요.
나라 살림 숫자가 헷갈렸던 건 숫자가 커서가 아니라, 같은 살림을 두 벌의 장부로 적기 때문이에요.
여기서는 예산을 허락대로 썼는지 적는 예산 장부와, 나라가 가진 것과 진 것을 적는 재무 장부를 하루 한 칸씩 열어요. 예산과 결산의 한 해 일정에서 시작해 재정상태표·재정운영표·순자산변동표·현금흐름표를 지나,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장부, 재정수지와 국가채무 D1·D2·D3까지 한 바퀴 돌아요. 숫자는 2025회계연도 국가결산 같은 실제 발표에서, 근거는 국가재정법·국가회계법 같은 법 조문에서 가져와요. 장부를 적는 사람이 아니라, 나라 살림 숫자 앞에서 어느 장부의 어느 기준인지 물을 줄 아는 사람이 되는 100일이에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최소한의 공공회계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하루 한 낱말을 원어와 함께 잡아요. '연금충당부채(pension liabilities)'처럼, 결산 기사와 업무 자료에 실제로 나오는 바로 그 말이요.
그 말을 한 줄로 다시 써요. '예산은 한 해 동안 어디에 얼마까지 써도 된다고 국회가 미리 내준 허락'처럼요.
조문과 실제 결산 숫자로 풀어낸 서너 문단이에요. 세입이 예산보다 적었던 해에도 세계잉여금이 남은 까닭 같은 이야기요.
오늘 배운 걸 보고·회의·설명 자료에서 그대로 쓸 한마디로 남겨요. '집행률을 계산할 때 분모를 본예산으로 잡았는지 추경 반영 예산으로 잡았는지 표 아래에 밝혀 두면 좋겠습니다'처럼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이익이 목표가 아닌 장부 — 회사 장부와 나라 장부가 어디서 갈리는지, 1월 1일에 열고 12월 31일에 닫는 회계연도, 장부가 두 벌인 이유, 일반회계·특별회계·기금이라는 세 주머니, 나라 살림 숫자가 공개되는 곳까지.
예산, 한 해 쓸 돈의 약속 — 예산은 쓰기 전에 받는 허락이라는 것부터 편성·심의·확정의 한 해, 이용과 전용, 예비비, 이월, 추가경정예산, 불용액과 세계잉여금까지.
결산, 약속을 지켰는지 따지기 — 다음 해 봄에 끝나는 결산 일정, 감사원과 국회가 차례로 보는 길, 집행률과 성과보고서 읽는 법, 결산 숫자로 다음 예산을 읽는 법.
재정상태표, 나라가 가진 것과 진 것 — 금융자산, 청사와 장비, 도로·철도·항만 같은 사회기반시설, 값을 매기지 않는 유산자산, 국채와 연금충당부채, 회사의 자본과 다른 순자산.
재정운영표, 한 해 살림의 동영상 — 손익계산서와 닮았지만 다른 표, 사업마다 든 순원가, 대가 없이 들어오는 세금, 이익이라 부르지 않는 재정운영결과, 보조금을 준 쪽과 받은 쪽의 장부.
나머지 표와 주석 — 순자산변동표, 나라 장부에도 생긴 현금흐름표, 표 뒤의 진짜 설명인 주석, 나갈지도 모르는 돈인 우발부채와 보증채무, 여러 기관을 합칠 때 내부거래를 지우는 법.
예산 장부와 재무 장부 잇기 — 예산은 남았는데 순자산은 줄어드는 해, 청사를 지으면 한쪽에선 지출이고 다른 쪽에선 자산이 되는 까닭, 국가채무와 재무제표 부채가 왜 다른지까지.
지방자치단체 — 지방재정법과 지방회계법, 지자체 재무제표 네 장, 공원과 도서관이 오르는 주민편의시설 칸, 재정자립도와 재정자주도, 주민참여예산, 지방재정365, 지방의회의 예산 심의와 결산 승인.
공공기관 — 공기업·준정부기관·기타공공기관, 회사 회계를 따르는 공공기관 장부, 공공기관의 빚이 나라 빚에 들어가는지, 알리오에서 재무 보기, 요금은 묶였는데 비용이 오를 때.
나라 살림 숫자 읽기 — 국가채무 D1·D2·D3, 통합재정수지와 관리재정수지, 기사마다 나라 빚 숫자가 다른 이유, 열린재정과 국가결산보고서에서 먼저 펼칠 곳, 그리고 첫날 펼친 결산 기사를 다시 읽으며 접어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최소한의 공공회계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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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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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공공회계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결산 기사에선 적자라는데 순자산은 늘었다고 해서, 어느 쪽을 믿어야 할지 몰랐어요.
- 예산은 해마다 다루면서도, 재무제표 이야기만 나오면 회계과 일이라며 넘겨 왔어요.
- 기사마다 나라 빚 숫자가 달라서, 보고 자료에 어느 숫자를 옮겨야 할지 늘 망설였어요.

최소한의 공공회계
- 회사 회계를 몰라도 읽혀요 — 나라 장부의 말로 처음부터 풀어요.
- 숫자마다 출처를 붙여요 — 결산 숫자는 언제 어느 발표의 숫자인지, 근거는 어느 법 몇 조인지 함께 적어요.
- 보고와 회의에서 그대로 쓰는 문장이 매일 하나씩 남아요 — '이 적자 숫자가 예산 쪽 통계에서 나온 건지 재무제표에서 나온 건지부터 짚고 넘어가면 좋겠습니다' 같은 말이요.
- 매일11시,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나라 살림 숫자 앞에서 망설였던 건 공부가 모자라서가 아니라, 어느 장부의 숫자인지 묻는 법을 몰라서였어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회계를 처음 접해도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최소한의 회계상식」과 무엇이 다른가요?
공무원이 아니어도 쓸모 있나요?

매일 아침 1분
나라 살림 숫자 앞에서 망설였던 건 공부가 모자라서가 아니라, 어느 장부의 숫자인지 묻는 법을 몰라서였어요. 하루 한 칸씩 100일이면, 결산 기사 한 꼭지를 읽고 그 숫자가 어느 장부, 어느 기준에서 나왔는지 되물을 수 있어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본 콘텐츠는 나라·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의 장부를 읽는 눈을 기르는 교양 콘텐츠로, 회계·예산 업무 자문이나 법령 해석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개별 업무의 처리는 소속 기관의 담당 부서와 법령 원문으로 확인해 주세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전문 보기 페이지, 복습 퀴즈, 콘텐츠별 저장함, 학습 체크…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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